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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마이클 번게이 스태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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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Bungay Stanier

시간이 빠듯한 관리자들에게 단순하면서도 실용적인 코칭 방법을 전파하는 리더십 전문가이자 강연가. 옥스퍼드대학교 로즈 장학생 출신으로, 이후 글로벌 컨설팅 기업에서 관리자로 일하며 리더십과 코칭 기술을 체계화했다. 2002년 리더십 컨설팅 기업 박스오브크레용Box of Crayons을 설립하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펩시 등 글로벌 기업 리더들에게 성과를 향상시키고 조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혁신 전략을 전수하고 있다. 2006년 ‘올해의 캐나다 코치상’을 받았고, 2023년 싱커스50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코치’로 뽑혔다. 저자는 코칭을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누구나
시간이 빠듯한 관리자들에게 단순하면서도 실용적인 코칭 방법을 전파하는 리더십 전문가이자 강연가. 옥스퍼드대학교 로즈 장학생 출신으로, 이후 글로벌 컨설팅 기업에서 관리자로 일하며 리더십과 코칭 기술을 체계화했다. 2002년 리더십 컨설팅 기업 박스오브크레용Box of Crayons을 설립하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펩시 등 글로벌 기업 리더들에게 성과를 향상시키고 조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혁신 전략을 전수하고 있다. 2006년 ‘올해의 캐나다 코치상’을 받았고, 2023년 싱커스50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코치’로 뽑혔다.

저자는 코칭을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습관으로 접근한다. ‘경청’과 ‘탐구’를 중심으로 하는 그의 코칭 기술을 일상화하면, 리더는 팀원에게 더 많은 자율성을 부여할 수 있고, 팀원은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게 된다.

일곱 가지 핵심 질문을 통해 조직관리의 본질을 꿰뚫는 『리더의 질문력』은 2016년 출간 즉시 아마존과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전 세계 1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코칭 분야의 독보적 바이블로 자리매김했다. 수많은 리더를 변화시킨 저자만의 독창적인 노하우와 통찰을 한 권으로 담아낸 이 책은 조직을 성장시키는 동시에 궁극적인 자기 관리의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마이클 번게이 스태니어의 다른 상품

책과 무관한 기업에서 7년간 일하다가, 평생을 책과 씨름하면서도 놀이하듯 즐겁게 살고 싶어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여운이 남는 번역을 목표로 삼고 있다. 서울시립대학교를 졸업하고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도대체 왜 피곤할까》, 《모네가 사랑한 정원》, 《소로의 야생화 일기》, 《본격 재미 탐구》, 《Flying High》, 《좋은 리더가 되고 싶습니까?》, 《미라클 모닝 기적의 공식》, 《상대의 마음을 바꾸는 기적의 8초》, 《CIA 요원, 최강 비즈니스맨이 되다》, 《인생의 습관》, 《빨강 머리 앤
책과 무관한 기업에서 7년간 일하다가, 평생을 책과 씨름하면서도 놀이하듯 즐겁게 살고 싶어 번역가의 길을 선택했다.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여운이 남는 번역을 목표로 삼고 있다. 서울시립대학교를 졸업하고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도대체 왜 피곤할까》, 《모네가 사랑한 정원》, 《소로의 야생화 일기》, 《본격 재미 탐구》, 《Flying High》, 《좋은 리더가 되고 싶습니까?》, 《미라클 모닝 기적의 공식》, 《상대의 마음을 바꾸는 기적의 8초》, 《CIA 요원, 최강 비즈니스맨이 되다》, 《인생의 습관》, 《빨강 머리 앤의 정원》, 《밥 프록터의 위대한 확언》 등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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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54g | 140*210*18mm
ISBN13
9791196409623

책 속으로

p. 20 지금 당신은 효과적인 코칭을 받지도, 하지도 않고 있을 것이다.

p. 23 다른 이를 코치하는 게 왜 당신에게도 도움이 되는지 살펴보자. 다른 사람을 코치하면 당신의 일도 수월해지고 더 좋은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코칭 습관을 들이면 일터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세 가지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세 가지 악순환은 지나친 의존 성향이 생기거나, 감당하지 못할 만큼 업무가 쏟아지거나, 진짜 중요한 일에서 단절되는 상황을 말한다.

p. 26 리더가 무기력하거나 힘에 부치거나, 자포자기에 빠질 위험에 처했을 때 코칭 습관을 들인다면 좀 더 나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는 돌파구가 열릴 수도 있다.

p. 31 이 책에서 말하는 행동 변화의 핵심은 간단하다. 질문을 조금 더 많이 하고, 지시를 덜 하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간단하다고 꼭 쉽지는 않으며, 어떻게 행동으로 옮겨야 할지 모른다면 이론은 소용없다. 그러니 무엇을 바꿀지 살펴보기 전에 먼저 어떻게 바꿀지 이해해야 한다.

p. 56 직원을 불러들일 때는 단순히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을 넘어서 그들이 무언가를 배우고 개선하고 성장하도록 이끌어라.

p. 77 물론 충고가 필요할 때도 있다. 다시는 누구에게도 해결책을 제시하면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충고는 남발하기 쉽고, 비효율적인 대응이 될 때가 많다.

p. 100 사람들이 당면한 문제를 이야기할 때, 그것이 진짜 문제일 가능성은 별로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당신이 해결하려고 뛰어들면 열차는 세 방향으로 탈선한다. 첫째, 잘못된 문제를 놓고 씨름한다. 둘째, 팀이 할 일을 당신이 직접 하려고 한다. 셋째, 일 자체도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다.

p. 107 직접 일을 하고 싶은 유혹, 수많은 문제 중 하나를 골라서 출발점을 삼고 싶은 유혹을 접어두자(물론 어떤 문제를 고를지 나름대로 의견이 있겠지만). 그 대신 이런 질문을 하라. “이 문제 중에 하나를 골라 집중해봅시다. 이 가운데 당신이 정말 어렵게 생각하는 점은 뭔가요?”

p. 159 당신은 좋은 사람이고, 자기 사람이 잘되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가치를 높이고”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자신이 기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를 원한다. 그런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과, 끼어들어서 대신해준다는 의미에서 도움이 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후자의 덫에 걸리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그러면 모든 사람 ― 당신, 그리고 당신이 “돕는” 사람과 조직 ― 은 돕고 싶다는 당신의 마음 때문에 대가를 치른다. 당신의 좋은 의도가 피로와 좌절을 만들고 역설적으로 영향력을 줄이면서 끊임없는 악순환의 원인이 된다.

p. 231 이제 책의 막바지에 이르렀으니 당신도 이 책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이해했을 것이다. 바로 당신이 관리하고 영향을 주면서 교류하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호기심을 표현하고, 당신의 내면에 있는 충고 괴물을 길들이고 자제해서 사람들이 빨리 자기만의 방식을 찾도록 도와주자. 적당한 때를 봐서 적정량만 조언하고 지혜를 나누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일상 대화에서 일어나는 리더십의 마법

이 책에서 제시하는 행동 변화의 핵심은 질문을 조금 더 많이 하고, 충고를 덜 하는 것이다. 코칭 전문 회사 ‘박스오브크레용’의 설립자이자 수년간 전 세계에서 1만 명이 넘는 관리자들에게 코칭 기술을 교육해온 뛰어난 코칭 전문가 마이클 번게이 스태니어(캐나다의 ‘올해의 코치상’ 수상자)는 타인을 리드하는 방법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일곱 가지 핵심 질문을 소개한다. 일상 대화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을 만한 이 단순한 질문들은 일을 덜 하면서도 더 높은 효과를 내고,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코칭의 진수이다. 지은이는 이러한 노하우를 몸에 배게 해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습관 형성 공식을 함께 제시한다. 신경 과학과 행동 경제학 연구에 근거한 검증된 이 공식은 계기 발견하기, 예전 습관 알아내기, 새로운 행동 방식 정의하기라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실용적인 조언을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바꾸도록 이끌어주는 책의 가이드라인을 따라 연습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상대를 코치하는 데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 유능한 리더가 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충고는 적게 질문은 많이! 당신의 리더십 방식을 영구히 바꿔라!
내 안의 충고 괴물 길들이기

상대에게 충고하거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신 질문을 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오늘날 기업은 해답과 확실성을 중시하고, 삶이 복잡해지면서 일상에 부담과 불안, 불확실성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졌다. 자연히 우리 뇌 역시도 보다 분명하고 확실한 대상을 선호한다. 모호한 질문보다는 차라리 잘못된 충고가 더 편하다고 느끼는 착오가 일어나기도 한다. ‘박스오브크레용’의 훈련 프로그램에서는 이러한 충동을 충고 괴물이라고 부른다. 충고 괴물을 길들이기 위해서는 항상 호기심을 갖고 좋은 질문을 던지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일곱 가지 핵심 질문은 자신 안에 있는 충고 괴물을 억제해주는 효과적인 자기 관리의 도구이다. 잘못된 리더십 습관을 바꾸어줄 일곱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1. 대화를 트는 질문(“요즘 신경 쓰는 일이 뭐예요?”)으로 어떤 대화를 하더라도 곧바로 핵심으로 들어간다.
2. 가능성을 여는 질문(“그리고 다른 건요?”)으로 대화 중에 초점을 잃지 않는다.
3. 게으른 질문(“뭘 도와줄까요?”)으로 당신의 시간을 절약한다.
4. 전략적 질문(“이 건이 ‘네’라면 어떤 건이 ‘아니요’인가요?”)으로 상대의 시간을 절약한다.
5. 핵심을 찌르는 질문(“여기서 당신에게 정말 어려운 점이 뭔가요?”)으로 인간관계나 외부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핵심을 파악한다.
6. 본질을 파고드는 질문(“원하는 게 뭐예요?”)으로 상대를 결과 쪽으로 끌어당긴다.
7. 깨달음을 주는 질문(“당신에게 뭐가 제일 유익했나요?”)으로 상대가 당신의 코칭을 유익하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좋은 리더란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을 넘어 상대가 직접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도록 이끌어주는 리더이다. 실수를 통해 깨닫는 배움의 기회를 주면서도 업무에 있어서 빠른 속도로 자기만의 방식을 찾게 돕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코칭의 목적이다. 오늘날 팀이 리더에게 요구하는 것은 ‘성과’를 이끌어내는 코칭이 아닌 ‘발전’을 돕는 코칭이다. 팀원들의 자율성과 주인 의식을 길러 자립성 있는 단단한 팀을 만들기 위해서는 문제 해결로 ‘성과’를 내는 것보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는 ‘발전’ 지향 코칭이 필요하다. 이 책의 간단하면서도 심오한 질문의 기술은 직원과 동료를 효과적으로 돕는 동시에 실질적으로 능력 있는 상사로 인정받게 될 최선의 지름길을 제시한다.

생활에서 습관 단련하기! 엄선된 지혜로 가득한 보물 창고

코칭 기술은 비단 ‘직장’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다. 소통 방법을 뿌리부터 바꾸면 평범한 일상생활에서도 리더십의 마법이 일어난다. 이 책이 제시하는 질문법은 부하 직원, 고객, 거래처를 대할 때뿐만 아니라 학생을 가르치는 교육장에서도, 심지어 배우자나 자녀에게도 통하는 궁극적인 자기 관리의 도구이다. 지은이는 이 책에서 단순히 이론을 익히는 것을 넘어서 근본적인 의식 구조 및 존재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갖은 수단을 지원한다. 일상에서도 틈틈이 코칭 연습을 할 수 있게끔 책 곳곳에 소개된 ‘박스오브크래용’의 팟캐스트 및 동영상, 웹사이트는 바쁜 현대인에게 최적화된 보물 창고이다. 마치 리더십 단련을 위한 종합 처방전 같은 이 책은 당신의 직장 및 생활에서 대화의 수준을 확실하게 끌어올려줄 것이다.

추천평

더 나은 리더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 마이클은 야심에 찬 리더들에게 리더십 습관을 바꾸어줄 일곱 가지 사려 깊은 질문을 제시함으로써 이 의문에 답한다. 이 책은 나아지고 싶어 하는 모든 리더를 이끌어줄 실용적이고 유익하며 흥미로운 질문과 아이디어, 수단으로 가득하다. - 데이브 울리히 (『당신은 왜 일하는가』, 『리더십 코드』의 공저자)
이 책은 바쁜 관리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코칭의 진수다. 쓸데없는 내용이나 추상적인 이론, 따분한 이야기는 전혀 없다. 10분 내로 코칭을 하도록 도와줄 일상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이 있을 뿐이다. - 멜리사 다임러 (트위터 교육·조직개발 부문장)
나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리더십과 코칭 관련 서적을 수도 없이 읽었지만 이 책처럼 모든 것을 종합한 책은 별로 없었다. 마이클은 노련한 리더와 새내기 리더 모두가 복잡하게 생각하는 내용을 단순한 프로세스로 정리한다. 단연코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모니크 베이트먼 (토론토도미니언은행 수석 부사장)
코칭은 예술로서, 말로 하기는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렵다. 충고하거나 답을 알려주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신 질문을 던지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마이클은 이 실용적이고 흥미진진한 책에서 다른 사람을 리드하고 지원하는 방법에 변화를 일으킬 혁신적인 일곱 가지 질문을 소개한다. 또한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여서 습관과 일상 업무로 자리 잡게 하는 까다로운 과정을 지도해준다. - 브레네 브라운 (『라이징 스트롱』, 『대담하게 맞서기』의 저자)
마이클의 지성과 위트, 표현력, 코칭 기술에 대한 열정이 다른 이를 도와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 지침서에서 빛을 발한다. 이 분야에서 40년 넘게 일해온 내게도 이 책은 중요한 교훈을 남겼다. - 데이비드 앨런 (『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의 저자)
오래되고 진부한 개념 구조가 지겹게 등장하는 코칭 도서가 시중에 넘쳐나는 가운데 한 줄기 희망이 있다. 이 책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추구해야 할 실용적인 지혜 - 모든 관리자를 코치로 만들 수 있는 지혜 - 로 가득한 보물 창고이며 그 지혜를 단순한 일상 습관으로 분해한다. 리더십을 한 단계 끌어올릴 준비가 되어 있다면, 당신에게는 이 책이 필요하다. - 제시카 아모르테귀 (로지텍 교육·개발 부서 전무)
코칭을 다루는 수많은 책은 대부분 반쯤 읽히고 책장에 내팽개쳐진다. 하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손에서 놓기 힘들다. 쉽게 읽히면서도 과감하고 직설적이며, 친숙하고 현실적인 이 책은 일터에서 동료와, 집에서 가족들과 소통하는 방식을 바꿀 것이다. - 조핸 맥널리 마이어스 (팀 호턴스 부사장)
이것은 단순한 책이 아니다. 당신을 위대해지는 길로 이끌어줄 머릿속 목소리이자 어깨 위 안내자다. 좋은 리더가 되는 방법은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의식 구조 및 존재 방식과 연결되어 있다. 마이클은 이 메시지를 예술에 가까운 스토리텔링과 실질적 사례, 입증된 기법을 동원해서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진심으로 변화를 원하는 리더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시네아드 콘던 (CA 테크놀로지스 국제 성과 지원 부문장)
이 책은 재미있고 재치가 넘친다. 최신 행동과학을 기반으로 했고 실용적이며, 기억에 오래 남는다. 나는 이 책으로 내 고유 업무는 물론이고, 협업을 할 때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 제임스 슬레작 (뉴욕타임스 전략 부문장)
리더십의 마법은 일상 대화에서 일어난다. 이 책에서 마이클 번게이 스태니어는 관리자들에게 대단히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수단(질문 일곱 가지에 불과하다!)을 소개하고, 그들이 매일 자기 팀을 훌륭하게 코칭할 수 있게 돕는다. - 앤드루 콜리어 (네슬레 리더십 개발 부문장)
번게이 스태니어가 제대로 짚었다. 우리는 습관의 동물이고, 습관을 통해 우리 자신과 삶, 주변 세계를 창조한다. 이 책은 습관의 힘을 코칭의 힘에 적용해서 다른 사람을 통해, 그리고 다른 사람과 함께 더 많이 성취하도록 안내한다. 이 책을 읽지 마라. 연습하라. 적용하라. 항상 책상 위에 두고 코칭 습관을 들여야 한다. - 미셸 마일런 (토론토대학교 로트만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의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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