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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당신만의 최적 지대를 찾아라
1부 최고의 성과를 끌어내는 감성지능 1장 자기 최적화 2장 감성지능이 왜 중요한가 2부 감성지능 이론편 3장 돌아온 감성지능 4장 건전한 자기 인식을 깨워라 5장 자기 관리 전략 6장 번아웃을 넘어 회복탄력성으로 7장 공감의 기술 8장 인간관계 전략 3부 감성지능 실전편 9장 감성지능의 수많은 이름 10장 감성지능으로 리드하라 11장 감성지능이 높은 팀 12장 효과적인 감성지능 교육 13장 감성지능을 문화로 4부 감성지능의 미래 14장 시너지를 일으키는 조합 15장 혁신과 시스템 감사의 글 미주 |
Daniel Go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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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하루를 흔들고, 하루는 인생을 바꾼다
결국 감정을 잘 관리하여 하루를 제대로 바꾸면, 인생이 변화한다! 인생 변화의 원동력, 감성지능을 잘 발휘해 최적의 하루를 설계하라!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마음이 무겁고, 회사에 출근해도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날이 있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파도가 일어나 그날 하루를 지배하고, 사람들과의 소통도 원활하지 않다. 그 결과 일은 지연되고 관계마저 삐걱댄다. 반대로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컨디션이 좋고 집중이 잘되는 날에는 작은 업무도 술술 풀리며 사람들과의 소통도 매끄럽게 이어진다. 누구나 경험하는 이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간혹 의도와 상관없이 찾아오는 몰입 상태 때문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이 책 『옵티멀』은 그 차이에 관한 답을 제시한다. 저자 대니얼 골먼과 캐리 처니스는 수십 년간의 연구와 사례를 통해, 몰입은 우연하게 찾아오는 선물이지만, 최적 상태는 의식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최적 상태에 들어가기 위해 감성지능(EQ) 역량이 반드시 필수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우리가 매일 하루를 흔들림 없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요소는 IQ나 재능이 아니라 감성지능이다. 아무리 똑똑하다고 해도 자기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원만히 유지하지 못한다면, 성과는 물론 삶 전체가 쉽게 무너질 수 있다. 반대로 감성지능 역량을 제대로 발휘해 감정과 관계를 잘 관리하는 최적 상태에 들어간다면, 최적의 하루가 반복되며 더 나은 성취와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 저자들은 감성지능의 네 가지 핵심 역량이 바로 최적의 상태를 가능하게 하는 힘이라고 말한다. 자기 인식, 자기 관리, 공감, 관계 관리가 바로 그 네 가지 핵심 역량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도 풍부하다. 감성지능이 높은 리더와 팀은 더 큰 직무 만족도와 낮은 이직률을 보이고, 집중력과 자신감이 넘치며, 꾸준히 성과를 창출하면서 성장한다. 또한 감성지능 역량이 뛰어난 개인은 높은 회복탄력성을 통해 번아웃에서 쉽게 벗어나고, 다른 사람들과의 협업 속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즉 감성지능 역량을 잘 길러서 그 역량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다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옵티멀』은 감성지능을 추상적 개념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이론과 실천에 연결해 독자가 곧바로 자신의 하루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풍부한 연구 결과와 실제 사례를 토대로, 감정과 관계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루의 질을 바꿀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업무 현장에서의 협업 방식, 일상에서 감정을 회복하는 작은 습관, 리더십과 팀워크를 강화하는 전략 등. 독자들은 책에서 제시하는 실천적인 방안들을 활용해 스스로 ‘최적 상태’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감성지능이 개인과 조직 차원을 넘어 시스템적 사고와도 맞닿아 있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속한 조직과 공동체는 수많은 관계와 상호작용으로 얽혀 있으며, 한 사람의 감정과 행동은 연쇄적으로 국가나 사회 전체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감성지능은 단순한 개인적 역량이 아니라, 관계와 조직 문화, 더 나아가 사회 전반에 파급 효과를 미치는 시스템적 역량이다. EQ를 토대로 한 시스템적 사고는 구조적 갈등을 완화하고 더 큰 협업을 촉진하여, 사회적, 세계적 차원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즉 감성지능은 개인과 조직만이 아니라, 지구상 모든 사람이 장기적으로 성과를 거두고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는 뜻이다. 궁극적으로 이 책 『옵티멀』은 감성지능이 개인의 행복과 조직의 성과를 이끌고, 동시에 세계적 차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략적 도구임을 증명한다. 번아웃을 줄이고 성취를 높이는 삶, 균형과 의미가 함께하는 삶을 꿈꾼다면, 이 책은 꿈꾸는 삶으로 안내하는 최적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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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기계의 시대에서 사람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성공을 견인하는 조직 문화를 세우려면, 감성지능 역량은 필수다. 사고의 지평을 넓혀주고, 다가올 시대에 모든 사람이 갖추어야 할 최적 상태를 유지하는 법을 알려준다. 리더와 예비 리더 모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의장 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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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저자는 지난 30여 년간 축적된 연구 성과를 종합해 개인과 팀 그리고 조직이 어떻게 감성지능을 활용하여 최적 상태에 돌입할 수 있는지 큰 틀에서 설명한다. 리더, 코치, 심리치료사, 심리학자 등 사람의 감정을 다루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피터 샐러비 (예일대학교 총장, 심리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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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감성지능, 강한 목적의식, 혁신, 시스템적 사고가 어떻게 우리를 최적 상태로 이끄는지 알려주며, 이런 역량들이 왜 개인적, 조직적, 세계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지 설명한다. 지금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지혜가 담긴 책이다. - 조너선 로즈 (부탄 왕립훈장 수훈자, 로즈 컴퍼니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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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멀』은 감성지능과 꾸준히 성과를 거두는 방법에 관한 명강의다. 대니얼 골먼과 캐리 처니스는 최신 연구, 흥미로운 사례, 실천할 방안을 노련하게 엮어 실용적인 통찰을 전한다. 저자들은 아마존 EPIC 리더십 양성 프로그램으로 그 전문성을 이미 입증한 바 있다. 리더십과 관계 관리 역량을 키우고 싶은 사람이거나 구성원들과 함께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리치 후아 (아마존 웹서비스 EPIC 리더십 글로벌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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