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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이끄는 팀장들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팀의 성과를 끌어올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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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팀장이 빠지기 쉬운 함정에 주의하라 ― 린다 힐
2. 인계받은 팀을 최적의 상태로 재구성하라 ― 마이클 왓킨스
3. 위기에 빠진 팀장을 구하라 ― 캐럴 워커
4. 강도 높은 업무 환경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법 ― 에린 리드 외
5. 무엇이 진정한 리더를 만드는가 ― 대니얼 골먼
6. 리더의 진정성에는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 허미니아 아이바라
7. 상사를 관리해서 내 편으로 만들어라 ― 존 가바로 외
8. 의견을 관철하고 상사의 동의를 얻는 법 ― 수전 애슈퍼드 외
9. 리더는 어떻게 네크워크를 형성하고 활용하는가 ― 허미니아 아이바라 외
10. 부하직원의 업무를 떠맡아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 윌리엄 온켄 주니어 외
11. 팀장은 어떻게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되는가 ― 마이클 왓킨스

저자 소개3

대니얼 골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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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Goleman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중 한 사람이다.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12년 동안 「뉴욕 타임스」에 뇌와 행동과학에 관한 글을 기고했으며, 「타임」에 기고한 글로 퓰리처상 후보로 2회 선정되었다. 현재 미국과학진흥회의 특별회원으로 있고 미국심리학회의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8년 「월스트리트 저널」의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특히 감성지수(EQ : EMOTION INTELLIGENT)라는 개념을 만들어 IQ보다 EQ가 중요하며, EQ는 학습을 통해 계발할 수 있다”라는 주장을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중 한 사람이다.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12년 동안 「뉴욕 타임스」에 뇌와 행동과학에 관한 글을 기고했으며, 「타임」에 기고한 글로 퓰리처상 후보로 2회 선정되었다. 현재 미국과학진흥회의 특별회원으로 있고 미국심리학회의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8년 「월스트리트 저널」의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특히 감성지수(EQ : EMOTION INTELLIGENT)라는 개념을 만들어 IQ보다 EQ가 중요하며, EQ는 학습을 통해 계발할 수 있다”라는 주장을 함으로써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어버렸다. 그는 감성지능의 개념을 통해 인류가 그동안 자신들 속에 묻혀 있던 소중한 감성능력을 재인식하고,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지혜와 자신감을 북돋아주었다. 그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SQ(SOCIAL INTELLIGINT)분야의 연구에 매달렸으며,그 개념은 리더쉽과 부드러운 상호연관에 관련이 있다. 현재 그는 럿거스대 응용심리학 대학원에 있는 '조직 내 감성지능에 관한 연구 컨소시엄'의 공동 회장이다. 그는 감성 지수 능력을 개발하는 것을 위한 행동들을 권하고, 일터 효과에 감성 지수의 기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EQ 감성지능』,『SQ 사회지능』, 『마음의 리더십』, 『감성의 리더십』,『리더십의 딜레마』『에코 지능』 등이 있다. 현재 버크셔에 거주하고 있다.

대니얼 골먼의 다른 상품

린다 A.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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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 A. Hill

브라이언 모어 대학 심리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한 후 시카고 대학에서 교육심리학 석사와 행동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하버드 경영대학원 리더십 이니셔티브Leadership Initiative의 의장으로 활동 중인 그는 제2의 윌리스 브렛 돈햄(하버드 경영대학원 2대 학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핵심인재 리더십 과정을 비롯한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수많은 임원 교육과정을 주관했으며, 리더십과 조직행동론을 필수 교과과정으로 개설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경영환경, 교차조직간 관계 관리, 글로벌 전략실행, 혁신, 인재경영, 리더십 개발에 관한 컨설팅과 임
브라이언 모어 대학 심리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한 후 시카고 대학에서 교육심리학 석사와 행동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하버드 경영대학원 리더십 이니셔티브Leadership Initiative의 의장으로 활동 중인 그는 제2의 윌리스 브렛 돈햄(하버드 경영대학원 2대 학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핵심인재 리더십 과정을 비롯한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수많은 임원 교육과정을 주관했으며, 리더십과 조직행동론을 필수 교과과정으로 개설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경영환경, 교차조직간 관계 관리, 글로벌 전략실행, 혁신, 인재경영, 리더십 개발에 관한 컨설팅과 임원교육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GE, 리드엘스비어, 엑센츄어, 화이자, IBM, 마스터카드, 미쓰비시, 모건 스탠리, 쿠웨이트 국립은행, 아레바, 더 이코노미스트 등 세계 각지의 기업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또한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 〈계간 리더십Leadership Quarterly〉의 편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리자가 되는 법Becoming a Manager》(개정판)을 집필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에 여러 논문을 기고했다. 2011년에는 싱커스 리더십 부분 50인에 선정되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방송사에서 구성작가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잃어가는 것들에 대하여』, 『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있다』,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누리기』, 『나우이스트: 지금 당장 시작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 『하루 10분 책 육아』, 『북유럽 공부법』, 『스킨케어 바이블』, 『가장 잔인한 달』, 『살인자 외(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1)』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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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362g | 140*200*20mm
ISBN13
9788984073500

책 속으로

리더십은 강의실에서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을 통해 배워야 한다. 특히 이제 막 팀장으로 승진했다면 현장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습득해야 한다. 개인적 성과로 주목받던 사람은 대부분 실수를 많이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에 익숙하지 않다. 게다가 실수를 저지르는 순간 자신이 배우는 과정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
고통스럽고 스트레스도 심하다. 신임 팀장은 두 가지 질문에 대해 고민할 수밖에 없다. ‘내가 관리직을 좋아할 수 있을까?’와 ‘과연 내가 관리를 잘할 수 있을까?’이다. 물론 답은 금방 나오지는 않는다. 이 질문에는 오로지 경험을 통해서만 대답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종종 훨씬 더 불안한 질문이 뒤따른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을까?’
--- pp.12-13

새로운 역할을 맡으면서 그는 비교적 평범한 과제에 맞닥뜨렸다. 함께 일할 사람들을 직접 선택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 대신에 전임자의 팀, 즉 자신이 해결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낸 팀을 그대로 인계받았다.
실제로 새로 임명된 리더는 대부분 기존 팀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사업의 성장이나 혁신을 위해 새로운 인력을 즉시 투입할 수도 없다. 게다가 인력을 신속하게 교체하는 데 필요한 정치적 권한 또는 자원이 부족하거나, 회사의 문화상 이를 허용하지 않을 때도 있다. 따라서 기존의 팀원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적임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단기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데는 꼭 필요하다.
이 모든 정황으로 볼 때, 인계받은 팀과 효과적으로 협력할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이 과정은 마치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수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비행기를 고쳐보겠다고 엔진의 작동을 멈출 수는 없다. 그러면 추락을 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앞으로 나아가면서 안정성을 유지해야 한다.
--- pp39-40

톰 에덜먼은 그보다 먼저 승진했던 다른 수백만 명의 팀장과 마찬가지로 개인 기여자로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그는 똑똑하고 자신감이 넘쳤으며 미래 지향적이고 수완도 뛰어났다. 고객은 물론 상사와 동료들도 그를 좋아했다. 따라서 상사가 그에게 팀장직을 제안했을 때 부서에서 아무도 놀라지 않았다. 톰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일을 좋아했지만, 팀장직을 포기하기 싫었기 때문에 긴가민가한 마음으로 수락했다. 물론 기분이 꽤 좋았다.
하지만 6개월 후, 톰을 코칭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만났을 때는 그가 자신감 있고 유능한 직원이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하기조차 어려웠다. 톰은 궁지에 몰려 쩔쩔매는 사람처럼 보였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고, 실제로 자기 기분을 설명할 때 “당황스럽다”라는 말을 여러 번 반복했다. 그리고 어느새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있었다.
--- p.61

신시아는 총괄 책임자로 승진하면서 직속 부하직원이 10배로 늘어났고, 사업 범위도 확대되었다. 이처럼 비약적으로 발전하자 신시아는 불안감을 느꼈다. 투명하고 협력적인 리더십에 대해 강한 신념을 품고 있던 신시아는 신입 직원들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저는 이 일을 제대로 하고 싶어요. 하지만 쉽지 않고 두렵기도 해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하지만 신시아의 솔직함은 역효과를 낳았다. 신시아는 자신감 있는 리더를 원하는 직원들로부터 신뢰를 잃었다.
--- pp.137-138

상사를 관리한다’는 말이 낯설거나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대부분 조직에서는 전통적으로 상명하달 방식이 강조되어, 개인적 또는 정치적 이유가 아니면 굳이 상사를 관리할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개인적 아첨이나 정치적 책략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이 글에서 ‘상사 관리하기’란 자신과 상사, 회사에 가능한 한 최상의 결과를 얻기 위해 의식적으로 상사와 협력하는 과정을 말한다. --- p.158

제인 더턴Jane Dutton과 수전 애슈퍼드는 20년도 더 전에 ‘이슈 셀링issue selling(상대에게 자기 아이디어를 이야기해서 설득시키는 것-옮긴이)’이라는 개념을 학문적 담론에 도입했다. 그리고 그 이후 새로운 아이디어에 효과적으로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전략에 대한 연구가 계속해서 이루어졌다.
--- p.188

새로 인수한 화장품 회사의 생산 책임자로서 이사회 멤버가 되었을 때, 헨리크 발머는 회사 안팎에서 자신의 네트워크 개선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 그가 직면한 핵심적 문제는 바로 시간이었다. 어떻게 하면 생산 절차를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해 팀을 이끌고 사업 확장과 같은 전략적 문제를 생각할 시간을 마련할 수 있을까? 시간을 쪼개 쓰면서도 제시간에 가족에게 돌아갈 유일한 방법은 말 그대로 사무실에 틀어박혀 있는 것이었다.
한편, 생산 효율성을 저해하는 맞춤 주문으로 인한 영업 책임자와의 갈등 등 날마다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었다. 헨리크가 낯선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어야 하는 불쾌한 일이라고 정의한 네트워킹은 그에게 감당할 수 없는 사치였다. 하지만 이사회에서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은 채 새로운 인수 건이 발표되자, 그는 회사의 미래가 걸려 있는 순간에 회사 내부뿐 아니라 외부에서도 자신이 소외되었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다.
--- pp.212-213

한 부서를 운영하던 팀장이 처음으로 기업 전체를 운영하는 리더로 전환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도 드물 것이다.
이 전환기에는 업무 범위와 복잡성이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에 새로 부임한 리더가 압박감과 불안정함에 사로잡힐 수 있다. 요구된 직무를 능숙하게 해결하는 능력, 조직적인 노하우, 팀을 구성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능력 등 이전까지의 직책에서 갈고닦은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
어제까지 팀장이었던 리더는 이제 모든 부서를 이해하는 제너럴리스트로 변신해야 한다. 훨씬 더 다양한 사람을 고용하고 평가하고 판단하며 중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또한 지금까지 맞닥뜨렸던 것과는 완전히 새로운 범위의 질문에도 직면해야 한다. 우리 회사의 현안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무엇인가? 회사의 전반적인 사업에서 기회는 무엇이고 위협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조직 전체의 성공을 보장할 수 있을까?

--- p.280

출판사 리뷰

팀장이 리더로서 성과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적 비즈니스 전문가 14인이 전하는 “중간관리자를 위한 리더십의 비밀”


팀장이 되면 지금까지 개인 플레이어로서 일을 처리해오던 것과 달리 부하직원과 조직을 관리하고 팀의 성과도 높여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리더가 되는 첫걸음을 시작한 것이다. 이처럼 리더로 성장하는 길의 초입에서 많은 이들이 당혹스러워하고 커다란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실무자와 관리자의 갈림길에서 헤매기도 한다. 부하직원과의 관계 설정도 어렵고, 모든 것은 알아서 해결하리라 믿는 상사와의 관계도 힘들다. 높은 성과를 낸 직원의 기술적 역량을 좋게 평가해 승진시키고는 관리 기술을 혼자 알아서 터득하기를 기대하는 조직도 많다.

성장의 모멘텀 시리즈는 직장의 조직 안에서 일하는 사람, 혹은 다른 사람과 협업하는 프리워커들에게 꼭 필요한 일의 기초 체력을 쌓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2권 『성장을 이끄는 팀장들』은 이제 처음으로 리더의 자리를 맡은 팀장이 자신과 팀 모두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성과를 높이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감성의 리더십』, 『SQ사회지능』, 『EQ감성지능』, 『에코지능』 등을 통해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세계적 심리학자이자 경영사상가 대니얼 골먼, 경영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싱커스50(Thinkers 50)’에 선정된 린다 힐 등 세계적 석학들이 비즈니스 리더십의 비법을 전한다.

처음으로 팀장이 된 사람은 누구나 혼란스럽고 실수를 저지른다. 구체적인 방법을 모른 채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는 팀장은 팀에 대한 통제력을 잃기 쉽고, 부하직원에게 과도한 부담을 줄까 봐 일을 위임하는 대신 자신이 직접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팀장의 업무는 끝도 없이 늘어나는데, 효율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 처한다. 이 책은 신임 팀장이 초창기의 혼란을 이겨내고 조직의 성공을 이끄는 리더로 자리 잡는 데 필요한 관리 및 리더십 기술을 비롯해 최고의 리더가 되는 방법을 상세한 예시와 함께 설명한다.

팀장이 빠지기 쉬운 초기 함정을 피하는 법, 기존의 팀을 인계받았을 때 팀의 효율을 최적의 상태로 끌어올리는 법, 팀장으로서 부하직원에게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이는 법, 상사와 원활히 의사소통하는 법 등 혼자서 일할 때와는 다른, ‘팀장으로서 일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작은 규모의 팀을 관리하는 팀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조직 전체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까지 담아냈다.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계획하는 법, 사람들을 이끌 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감성지능을 강화하는 법, 많은 이들이 어려워하고 꺼리지만 업무적·개인적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네트워킹 방법도 알 수 있다. 이제 처음으로 팀장이 되어 막막함을 느끼고 있거나, 팀장으로서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고 싶거나, 다른 사람들과 원활히 소통하며 협업하는 법을 알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갖추고 최고의 리더가 되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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