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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2
Ⅰ. 잠(은혜) 묵상 /5주 1 잠은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는 부르심이다 8 2 잠은 에고(Ego)가 제로(Zero) 상태가 되는 것이다 13 3 잠은 하나님의 열심을 알리는 메시지 18 4 잠은 복음의 신호체계 23 5 성실해야 잠을 잘 잔다 30 Ⅱ. 골반(생명과 영생) 묵상 /5주 1 나는 기적 중의 기적이다 36 2 교회는 생명을 떠받치는 세계의 골반이다 42 3 생명 출산은 하나님의 역사이다 48 4 생명을 출산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다 54 5 야곱을 출산하지 말고, 이스라엘을 출산하라 60 Ⅲ. 밸런스(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 묵상 /5주 1 구멍 난 항아리를 채우는 법 68 2 행복은 밸런스다 73 3 호메오스타시스(항상성)는 하나님의 사랑 78 4 돌아오는 것이‘사는 길’이다 84 5 십자가를 세우는 것이 밸런스이다 89 Ⅳ. 줄기세포(예수 그리스도, 성육신) 묵상 /5주 1 내 안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 예수 그리스도! 96 2 한 번 태어난 것은 한 번 더 태어나기 위한 것이다 102 3 줄기세포! GOD CURE! WE CARE! 107 4 생명이란 무엇인가? 112 5 줄기세포는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예표이다 117 Ⅴ. 척추(하나님 나라, 자기부인) 묵상 /5주 1 우뚝 서 있는 십자가가 인류의 기둥이다 124 2 목적과 자기부정이 척추를 펴지게 한다 130 3 내 척추가 소중하다면 교회도 소중하다 136 4 사람이 소중한 이유 143 5 내가 세상에 나온 이유 150 Ⅵ. 무릎(강한 하나님&연약한 나의 동행) 묵상 /4주 1 복은 무릎에 있다 158 2 건강을 거두어들이는 방법 - 걷기 164 3 걷기는 신비의 연발이다 170 4 약한 무릎이 되어져 간다는 것 176 Ⅶ. 발(그리스도인의 생활) 묵상 /5주 1 발이 되라는 말씀 184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 191 3 족쇄에 매여 있는 발을 해방시켜라 196 4 사람의 발이 가장 특별한 이유 201 5 발의 목적은 직립보행 하는 것이다 208 Ⅷ. 어깨(구속받은 인생) 묵상 /5주 1 구속 안에서의 자유 216 2 종의 어깨가 되지 말라 222 3 어깨의 ‘약함’을 아는 것이 겸손이고 사랑이다 228 4 부드러운 어깨가 승리한다 234 5 예수님은 우리의 어깨동무 240 Ⅸ. 근육(속사람 훈련) 묵상 /5주 1 시선을 올리면 근육이 펴진다 248 2 영적인 근육을 키워야 건강해진다 254 3 근육도 감정을 느낀다 260 4 겉보다 속이 낫다 266 5 겉이 깨어지면 속이 드러난다 272 Ⅹ. 혈액 혈관(교회와 공동체) 묵상 /5주 1 죽음은 죽음으로 심판한다 280 2 영원한 생명은 예수의 피 속에 있다 287 3 생명이란 연결이다 292 4 서로 다르지만 이름은 하나이다 298 5 생명을 연결시키는 좋은 콜레스테롤 304 ⅩⅠ. 관절염(깨어진 인생의 아름다움) 묵상 /3주 1 움직임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 312 2 관절의 연골만큼 마음의 연골이 중요하다 318 3 관절염의 특효는 내려놓음이다 324 |
Chang Woo Lee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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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잠(은혜) 묵상 /5주
1.잠은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는 부르심이다 : 맡김 준비 | 『바디바이블』 ‘잠은 하나님께 맡기라고 하는 부르심이다’(p27~29) 읽어오기 오늘의 말씀 |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시131:2) 기도 | 주님! 오늘도 제가 평안한 잠을 잘 수 있도록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게 하옵소서! 제가 자는 동안도 주님께서 저를 지키시며 새로운 힘을 주실 것을 믿게 하소서 도움닫기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자는 사람은 아기입니다. 아기는 하루에 18시간 이상을 잡니다. 그는 자는 시간을 통해서 몸이 자라납니다.[ 바디바이블 p27 中 ] · 아기가 잠을 잘 잘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음열기 그런 면에서 잠은 완벽한 맡김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완전한 무장 해제이며, 내려놓음의 상태! 그러나 그 완벽한 맡김의 상태 속에서 인간은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 나는 젖 뗀 아이와 같은 상태(몸과 마음의 완전한 무장해제 상태)입니까? 아니라면 아기와 무엇이 다릅니까? 1 한걸음 : 말씀 살펴보기 1.다윗은 지금 어떤 상황입니까? (시131:1) 2.다윗은 왕으로서 감당해야 할 부담 가운데 무엇을 하지 않는다고 하나요?(시131:1) 3.다윗 왕은 무엇을 대신 하겠다고 결심 하나요 ?(시131:2) 4.다윗의 고백을 이스라엘에게로 확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 두걸음: 말씀의 의미 생각하기 어미의 품에 있다가 젖을 뗀 아이의 심정이 무엇일까요? ‘근원에 대한 절대적인 요청’이 아닐까요? 그 품이 아니면 죽어 버릴 것 같은 상태! 아무리 소유가 많고, 많은 권력을 가지고 있어도 절대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인간의 근원적인 고통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 “하나님 품에 저를 맡기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라고 하는, 뿌리에서 잘려 나간 가지가 그 원뿌리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는 고백!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야만 살 수 있다는 고백인 것입니다. [ 바디바이블 p28 中 ] 1. 무엇(돈, 권력, 명예, 인기 등)을 가지면 젖 뗀 아이의 평온한 심정이 될 수 있을까요? 2. 나는 어떤 때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깁니까? (근원에 대한 절대적인 요청) 3. 내 힘으로 할 수 없을 때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일이 잘 해결된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3. 세걸음: 말씀에 나를 비취보기 많은 동물들 중에서 물에 빠져 죽는 유일한 동물이 있다고 합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바로 우리 인간이라고 하는 동물입니다. 평생 우리를 나와 본 적이 없는 돼지를 물에 집어넣으면 물에 둥둥 잘 뜹니다. 제 발로 물길질을 해서 물 밖으로 나옵니다. 물에 들어가 본 적도 없는데도 수영을 합니다.…그런데 희한하게도 죽으면 물에 뜹니다. …그럼 왜 인간만 가라앉는 것일까요? 물에 자신을 맡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는 걱정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온몸이 굳어 버리고, 혈관이 막히는 것일까요? 왜 암에 걸리고, 화가 나고, 병이 들어 물이라고 하는 이 삶의 해수면에 둥둥 뜨지 못하는 것일까요? 맡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품에 안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바디바이블 p28~29 ] 1.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걱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2. 이것을 내려놓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오늘 깨달은 것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오늘의 말씀]을 함께 암송합니다. 그림묵상: 깨달은 것 되새기기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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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는 Bible 입니다.
인간은 Homo Biblicus 즉 성경의 말씀으로 이루어진 인간입니다.” 우리의 몸은 살과 뼈로 이루어진 단순한 유기물이 아닙니다. 우리의 척추와 골반, 근육, 발과 어깨, 혈관 아니 우리 몸의 모든 신체 하나 하나가 우리 세포 속에 쓰여 진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진 순종의 결정체인 것입니다. 저는 이런 인간의 원형을 “Homo Biblicus” 즉 성경 말씀으로 이루어진 ‘몸’이라고 확신합니다. [ 바디바이블 ]이 출간되고 많은 독자들께서 하나님이 창조해 주신 사람의 몸이 얼마나 신비로운 은혜의 산물인가를 공감해 주셨고 감사하게도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14쇄를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고백 하며 하나님과 독자들께 영광과 감사드립니다. [바디 바이블]책과 강연으로 독자들을 만나면서, 우리의 몸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 세심하게 살펴보고자 하는 열망과 요청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에 부응하고자 [바디바이블]을 기초로 하여 [바디바이블 나눔교재]를 편찬하게 되었습니다. [바디바이블 나눔교재]는 잠, 골반, 밸런스, 줄기세포, 척추, 무릎, 발, 어깨, 근육, 혈액관리, 관절염의 총 11개의 주제를 52개 작은 제목으로 소분하여 묵상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일러스트를 통해 주제 이해를 돕고 영성의 시간을 갖도록 노력했습니다. 우리의 몸은 성경처럼 묵상할 수 있는 말씀입니다. 52주 동안 우리 몸을 묵상하며 우리 몸 속에 써 놓으신 하나님의 마음, 즉 하나님의 열심과 사랑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완성시키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 삼으시고자 하는 ‘말씀’ 그 자체라고 하는 신비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