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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편 맹순사 제2편 레디메이드 인생 제3편 치숙(痴叔) 제4편 쑥국새 제5편 생명 제6편 반점(斑點) 제7편 팔려간 몸 제8편 논 이야기 제9편 미스터 방 제10편 불효자식 |
蔡萬植, 백릉白菱, 채옹采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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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한국 현대문학 단편소설 채만식 모음집 [큰 글씨 특별판] - 채막식 BEST 단편소설 -중.고등학생 필독서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 -한국인 가장 좋아하는 소설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하는 단편소설 * [작가 소개] 채만식 蔡萬植(1904-1950) 소설가. 호는 백릉(白菱), 전북 옥구에서 출생하였다. 1925년 '[조선문단]'에 단편 [새길로]가 추천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동아일보의 사회부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1934년경부터 [레디메이드 인생] [인텔리와 빈대떡] [탁류] 등 풍자성이 농후한 작품을 발표하였다. 그 중에 대표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레디메이드 인생]의 반어적이고 풍자적인 회화 기법은 냉소적 풍자 문학으로 작품이다. (몇몇 작품은 지방 사투리를 많이 사용하여 현대문학 시점에서 볼 때 대중적으로 읽히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 밖에도 희곡 [흘러간 고향](1937), [쑥국새](1938) 단편집에 [집] [잘난 사람들]이 있다. 장편소설 [탁류]는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권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1950년 광복 후에는 작품 활동이 뜸하다가 폐결핵으로 사망하였다. * [작품 해설] 채만식(蔡萬植)의 단편소설. 이 작품에서 지식인은 직업을 얻을 수 없는 현실적인 무능을 한탄하고 자학하며 생활에 부딪쳤을 때 좌절되고 마는 자신의 체험을 토대로, 자식만은 죽어도 인텔리를 만들지 않겠다고 마음먹고 직공이 되게 한다. 레디메이드 인생이란 기성품 인생이라는 뜻으로, 좁게는 식민지시대의 인텔리, 넓게는 궁핍한 시대의 전체의 삶의 양상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 세계관이 지시하는 역사의 방향타 쪽에 전적으로 몸을 싣지는 못했던, 동반자적 지식인의 내면풍경이 이 작품에 잘 드러나 있다. *참고 문헌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