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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글
업사이클링에 필요한 도구 알아두기 Chapter 1 집 안을 꾸미는 데 필요한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드링크제 병으로 만든 촛대 청바지로 만든 알림판 밧줄을 엮어 만든 야외 의자 나일론 쇼핑백으로 만든 샤워 커튼 와인 코르크마개로 만든 욕실 매트 곰 가죽 모양의 오리엔탈 러그 조명 갓을 이용한 새장 샹들리에 침실을 천국으로 꾸며주는 구름 장식 원석으로 만든 싱크대 손잡이 페인트용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한 파티션 카펫 샘플로 만든 러스 패치워크 스텐실 수납장과 쿠션 아전핀을 활용한 세퀸 장식 쿠션 유성펜으로 홀치기염색한 침구와 냅킨 반짝이로 다시 그린 그림 석고 반죽을 입힌 조화와 모형 과일 금박 장식 접시 넥타이 리스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모래시계 CD 케이스 액자 카세트테이프 케이스로 만든 티슈 박스 파이프를 재활용한 수건걸이 별이 빛나는 밥하늘 그림 코르크 접착시트로 만든 전등갓 크리스마스트리용 전구로 만든 네온 장식 플라스틱 바나나로 만든 과일 그릇 스카프로 만든 보헤미안 스타일 담요 애완견용 계단 커버 가죽 벨트로 만든 매트 부러진 나뭇가지로 만든 선반 버튼 실루엣 액자 변색된 은쟁반으로 만든 사이드 테이블 조화를 물에 띄운 꽃 장식 코르크 접착시트로 커버링한 필기구 수납통 암염 조명등 집 타이 넝쿨 벽지 샘플 북으로 꾸민 퀼트 벽 Chapter 2 일상이 즐거워지는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플라스틱 용기로 만든 티슈 박스 배 포장지로 만든 그릇 김 포장지로 만든 쇼핑백 플라스틱 바가지로 만든 욕실 수난ㅂ통 조약돌 손잡이를 달아 만든 머그잔 호텔 카드 키로 만든 베드 트레이 카펫 샘플로 만든 식탁 매트 남자 셔츠로 만든 패넌트 대형 마트의 소핑백으로 만든 방석 나무젓가락으로 만든 냄비 받침 크리스마스트리용 전구로 만든 조명 펜던트 플라스틱 딥으로 만든 커틀러리 손잡이 병뚜껑 테이블 종이 질감으로 커버링한 세라믹 캔 미니어처 술병으로 만든 한 송이 꽃병 컬렉션 페인트 혼색 막대로 만든 양초 조명 테킬라 병으로 만든 등잔 '프로스트 쿠키' 문진 벽 장식으로도 활용하는 다단 트레이 Chapter 3 선물하기 좋은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쿠키 상자로 만든 선물 상자 빈 유리병으로 만든 꽃병 책으로 만든 종이 장식 꽃병 삼실을 감아 만든 방향제 병 단추 모노그램 다이어리 캐시미어 스웨터로 만든 생활소품 커버 키보드 자판 표지 다이어리 스웨터로 감싸 만든 세탁볼 CD로 만듬 덤벨 미니 비누로 만든 샤워 목걸이 양말로 만든 원형 신발 틀 동전으로 장식한 잡동사지 보관함 음료수 캔으로 세퀸 장식을 한 쇼핑백 밸렌타인데이에 전하는 러브 보틀 나뭇결무늬 표지의 다이어리 스템프 장식 나무엽서 Chapter 4 아이와 동심 가득한 어른을 위한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전구를 삼실로 감아 만든 서양배 오너먼트 안경 액자 컵라면 용기로 만든 크리스마스용 조명 생수병으로 즐기는 볼링 게임 미니어처 지구본과 지구본 조명등 잡동사니로 만든 알파벳 설치미술 커피잔 스릴브로 만든 왕관 낡은 계량컵으로 만든 크레용꽂이 스택 헤드 아이 그림으로 만든 액자 아이 티셔츠로 만든 미술 작품 레고 표지 다이어리 크레용 립스틱 냄비와 프라이펜으로 만든 로봇 플라스틱 생수병 조화 Chapter 5 자연을 모티브로 한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대나무 줄기로 만든 펜 병 뚜껑을 활용한 식물 보전 장식 나뭇잎을 새긴 쇼핑백 선물 포장을 마무리하려는 잔가지 스탬프 나뭇잎으로 만든 실루엣 장식 바닷가 조약돌로 만든 벽시계 강가의 돌멩이로 만든 사진꽂이 낡은 거미줄로 만든 벽화 낡은 숟가락으로 만든 화분 이름표 테니스공으로 반든 그네 수건으로 만든 피크닉 돗자리 |
Danny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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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이름 올린 환경운동가,
대니 서의 유쾌하고 스마트한 친환경 라이스프타일 아이디어! 자연스럽게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전문가’이자 ‘그린 디자이너’, ‘업사이클러’라는 타이틀을 지닌 저자는 피플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선정되기도 한 환경운동가다. 기발하고 유쾌하며 매우 스마트한 방법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며 사람들로 하여금 긍정적 동의를 이끌어내는 그는, 환경을 위해 일상의 물건을 재활용하자는 리사이클링, 그리고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 업사이클링 운동을 매일매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 책의 타이틀이기도 한 ‘업사이클링’은 이런 리사이클링을 개념을 넘어 ‘창작’과 ‘예술’이라는 요소를 더해 있는 물건을 활용하는 아름다운 창작 활동을 뜻한다.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는 주변을 멋지고 유쾌하게 가꾸면서 동시에 끊임없이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하는 아주 파워풀한 소재가 된다. “업사이클링은 리사이클링보다 한 차원 높은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물건을 업사이클링해서 새로 탄생한 물건은 원래 물건보다 훨씬 좋아져, 하나의 작품이 됩니다. 그리고 업사이클러가 된 당신은 아주 근사하고 독창적인 자신만의 무언가를 완성합니다. …… 이제 30대에 들어선 저는 환경 문제에 대한 열정과 수공예에 대한 애정을 결합시킨 직업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의 이름이 ‘업사이클링’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요. 저는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큰 기술이나 돈, 재료가 없어도 아름다운 장식품이나 선물, 수공예품, 센터피스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로서 우리는 수공예 작업을 하면서 환경에 친화적으로 순응해가는 동시에 환경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자는 12세 때 이미 ‘지구 2000’이라는 환경기구를 만들 만큼 이 시대의 환경 문제에 누구보다 관심이 많았으며, 30대 중반의 나이를 넘어서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하며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책에는 두세 단계의 비교적 간단한 단계만 거치면 집을 근사하게 꾸미거나 일상에 위트를 더하고 가까운 이들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선물을 전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다. 저자가 직접 재료와 만드는 법을 일러주며 각 작품과 관련된 잊지 못할 에피소드도 들려주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업사이클링이라는 진화된 환경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최근에는 국내에서(롯데갤러리) ‘업사이클링 디자인’ 전展이 열려 실제로 이 책에 실린 저자의 몇 가지 작품과 함께 한국 독자들에게 예술 작품으로 승화된 업사이클링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자리가 되었다. “대니 서는 그린 운동을 매력적이고 근사하게 만들었다. 이 책에서 그가 알려주는 뜻밖의 재능을 통해 그린 라이프를 멋지게 즐길 수 있다. 이제 이 책을 사서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자.” 조나선 애들러(《해피 시크(Happy Chic)》 시리즈 저자) “《업사이클링》은 심플하고, 스마트하면서, 스타일리시하다. 그리고 그 자체로 아름답다.” 바비 토마스(NBC 〈투데이 쇼〉 스타일 에디터) “나는 사람들의 잡동사니를 처리하면서 평생을 보내왔다. 그리고 마침내 여기에서 그 잡 동사니를 멋지고 유용한 물건으로 업사이클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훌륭한 책을 만났다.” 피터 월시(오프라 윈프리 네트워크 〈피터 월시 쇼(Enough Already with Peter Walsh)〉 진행자) “우리는 대니 서를 좋아한다. 설명하려면 오래 걸리니까 이유는 묻지 마라. 그냥 우리 얘 기를 믿고 이 책을 읽어라!” 캐시 리 기포드와 호다 코트브(〈투데이 쇼〉 진행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