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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식의 낮과 밤
2. 고대에 있어서의 새로운 것 3. 발견은 문제를 낳는다 4. 올림포스의 대장장이 5. 잊어버린 황금 제조법 6. 헤르메스의 지팡이 7. 성전과 광장에서의 원자로까지 8. 하늘 천장 밑의 성현들 9. 12궁과 천구의 음악 10. 원숭이와 연대 11. 천상의 희극 12. 지도와 사본과 놀라움 13. 먼 옛날의 전기학 14. 고대인은 중력을 지배하였는가? 15. 선사 시대의 비행기 16. 고대인의 우주 정복 17. 최초의 로봇, 컴퓨터 , 라디오, 텔레비젼 및 시간을 보는 기계 18. 사회 과학의 수수께끼 19,.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을 만난 아폴로니오스 20. 다이아몬드의 별 21. 지식의 거처 22. 원천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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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꿈이 생기고, 다음에 꿈에 방식과 청사진이 부여되어 공상이 실현된다고 한 것은 소련의 물리학자 치올코프스키이었다. 오늘날 우리가 제트기로 여행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이 꿈에서부터 실현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낸 때문이다. 세계에서 최초의 비행기 설계자의 한 사람은 다이달로스였다. 그의 아들인 이카로스와 자기자신을 위해 날개를 만들었는데, 그의 글라이더를 조종하였을 때 아카로스가 너무 높이 날았으므로 바다에 떨어졌다. 그곳을 지금은 아카로스의 바다라고 부르고 있다. 4,500년 후 라이트 형제는 참으로 행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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