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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회계 구조를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제1부 사업을 시작하다 제1장 창업 절차를 배우다 제2장 아버지에게 출자를 받다 제3장 은행에서 대출 거부?! 제4장 회사는 신용이 전부다 핵심포인트 제2부 드디어 영업을 개시하다 제5장 개업에 필요한 돈은 얼마일까? 제6장 광고를 하고 싶지만…… 제7장 현금출납장의 한계 제8장 회계의 기본을 배우다 제9장 내 손으로 직접 하는 재무3표 정리 제10장 이대로는 1년이 지나도 적자? 핵심포인트 제3부 왜 사업 규모는 커지는데 돈은 부족할까? 제11장 대체 내가 왜 사업을 하는 거지? 제12장 외상거래의 함정 제13장 현금부족으로 인한 도산위기? 제14장 투자 회사에 출자를 의뢰하다 제15장 선배 경영자들의 마음 제16장 차입금을 상환하면 재무3표는 어떻게 변하는가 핵심포인트 제4부 1년간의 경영 성적표 제17장 재고조사를 배우다 제18장 이익을 어떻게 분배하는가 제19장 경영의 즐거움 제5부 비즈니스맨을 위한 기초 회계지식 1. 재무3표를 정확히 이해하자 (1) 손익계산서 (2) 재무상태표 (3) 현금흐름표 (4) 간접법에 대해 2. 국제회계기준(IFRS)도 기본은 똑같다 부록 - 회계사가 꼼꼼히 짚어주는 FAQ |
金廷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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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출납장만으로는 몇 년씩 사용하는 장치 혹은 설비 같은 자산이나 몇 년에 걸쳐 상환하는 차입금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 수 없어. 이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회사의 자산과 차입금, 자본금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재무상태표야.”---p.70
“재무상태표를 왜 밸런스시트(Balance Sheet)라고 하냐면 재무상태표는 ‘자산잔액일람표’이기 때문이야. 즉 현금 잔액, 예 ? 적금 잔액, 집의 가치 잔액, 빚진 돈의 잔액, 실질 자산 잔액처럼 자산의 잔액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나타낸 표라서 밸런스 시트라는 거지.” ---p.80p “손익계산서는 현금 흐름을 나타내는 표가 아니라 ‘올바른 이익을 계산하는 표’야. 광고선전비처럼 써버리면 사라지는 돈과 기계처럼 나중에 자산으로 남는 것은 회계상의 기록 방식이 달라. 당연히 그 기에 비용으로 처리하는 개념도 다르고. 손익계산서는 이러한 것을 다 반영한 이익을 계산하는 표라는 거지.”---p.85 “모든 회사는 ‘돈을 모은다, 투자한다, 이익을 올린다’는 세 가지 활동을 해. 그 세 가지 활동을 표로 나타낸 것이 바로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야. 그 회사가 어떻게 돈을 모았는지는 재무상태표의 대변에 기록하고, 그것을 무엇에 투자했는지는 차변에 기록해. 물론 어떻게 이익을 올렸는가는 손익계산서에서 계산하지. 다시 말해 돈을 모은다, 투자한다, 이익을 올린다는 사업 전체 과정을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로 나타내는 거지.” ---p.94p “손익계산서는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표가 아냐. 이익이 났다고 해서 당장 수중에 현금이 있는 건 아니지. 현금출납장의 잔액과 손익계산서의 이익이 일치한 적은 거의 없었을 거야. 현금출납장은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표이고, 손익계산서는 올바른 이익을 계산하는 표야. 그 차이를 잘 인식해 둘 필요가 있어.” ---p.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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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알면 돈 버는 비결이 보인다!
샐러리맨과 자영업자를 단숨에 회계 고수로 바꿔주는 책 먹고 사는 것도 바쁜데 회계까지 알아야 해? 사회생활 선배들은 회계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런데 재무나 경리 담당자면 몰라도 왜 일반인들까지 회계를 알아야 한다는 걸까? 그냥 돈만 잘 벌면 되지 않을까? 아니다! 회계를 모르면 돈을 제대로 모을 수도, 번 돈을 제대로 관리할 수도 없다! 예를 들어 우리는 지난달에 돈을 많이 썼으면 이번 달에는 지출을 줄인다. 주택대출금 때문에 이자를 내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이율이 싼 곳을 찾아보고, 여윳돈이 있다면 금리가 높은 곳을 찾는다. 자본과 자산, 부채를 놓고 계산하는 것, 이익과 손실을 따지며 재무상태를 점검하는 것 그것이 바로 회계다. 회계를 알면 자신의 재무상태를 파악해 미래를 계획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돈의 흐름을 볼 줄 알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숫자 알레르기가 너무 심하다고? 숫자와 엑셀이라면 치가 떨린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일본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가 쓴 《돈 버는 회계 노트》는 바로 그런 숫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아주 쉬운 회계 입문서이기 때문이다. 일본 최고의 회계 고수가 들려주는 맞춤형 회계 수업! 경영자들 사이에서 ‘CEO의 오른팔’이라고 불리는 경영 컨설턴트, 수많은 교육생들이 인정한 회계 멘토 그리고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회계책의 저자 구니사다 가쓰노리는 숫자를 몰라도 회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의 형식으로 《돈 버는 회계 노트》를 집필했다. 주인공인 초보 사장 아카네가 창업 준비 기간부터 가게 오픈 후 1년 동안 겪는 회계 상의 여러 가지 일들을 마치 실전처럼 시뮬레이션하여 풀어낸 책이다. 사업과 회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지만 좋은 사업 아이템 하나만 믿고 직장생활을 접고 창업에 도전하는 아카네. 그녀는 경영 컨설턴트인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회사 정관을 만드는 것부터 매출 관리, 재무3표(현금출납장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를 쓰는 법, 감가상각, 재고조사 등 다양한 회계 업무를 배워나간다. 회계에 대한 지식이라곤 현금출납장을 쓰는 것밖에 몰랐던 그녀는 회사를 경영하면서 각각의 재무제표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게 되고 그것들을 통해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회사의 미래 계획을 세우는 법까지 배운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꼼꼼한 복습 그리고 한국 회계사의 실용적인 부록까지! 《돈 버는 회계 노트》의 제4부까지는 스토리를 통해 회계의 모든 요소를 다룬다. 그리고 제5부는 저자가 여태까지 설명한 내용을 총정리하는 복습의 장으로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의 각 사항들을 꼼꼼하게 짚어주는 한편 새로 바뀐 국제회계기준(IFRS)의 내용도 자세히 풀어준다. 이 책은 한국 회계사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한국 상황에 맞춘 설명을 곁들인 한편 우리가 왜 회계를 공부해야 하는지 그리고 창업과 관련하여 알아야 할 기본적인 세금지식과 대출 관련 팁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회계 입문서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다. 뿐만 아니라 왜 현금출납장을 통해서는 감가상각비를 나타낼 수 없는지, 손익계산을 해봤을 때는 분명히 이익이 났는데 왜 현금이 부족한 건지 등 회계를 배울 때 흔히 갖게 되는 질문에 대한 답도 제시한다. 또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경영 현장, 사업의 요소요소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회계 문제들의 효율적인 해법도 상세하게 일러준다. 이 책은 재무담당자는 물론이고 수입과 지출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일반인들, 회사의 미래 경영계획을 세워야 하는 기획부서 사람들, 재무제표를 제대로 파악해 회사의 현금 흐름을 원활히 하고 싶은 CEO들, 무엇보다 창업을 준비 중인 많은 예비 경영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