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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여는세상 기획시선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포옹
슬픔

약혼반지
누이에게
치미
매일
두 번
앵두
유두
지금 이 순간

제2부
첫 문장
입술
신혼여행
언니에게
구름
바다
낮그림자

한순간
초대권
봄여름가을겨울

제3부
한 남자
애원
회심
기일
가족
십일월 비
겨울비
시를 시작한다
커피와 담배
뒤에 있는 것들이
등대
전화
원수들
풍경

제4부
시인
어둠과 침묵
십일월의 벚나무
사월 오후
살구
척독尺牘
문밖에서
자정과 새벽
동해
어떤 시간은……
시간
강릉
자화상
하늘바다

해설
시인론_하늘바다로 들고나던 한 시인의 역사
정의진(상명대 교수)

저자 소개

저자 : 박용하
1963년 강릉 출생.
198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와 『문예중앙』으로 등단.
시집 『나무들은 폭포처럼 타오른다』, 『바다로 가는 서른세 번째 길』, 『영혼의 북쪽』, 『견자』가 있고, 산문집 『오빈리 일기』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10쪽 | 128*188*20mm
ISBN13
978899354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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