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독서공동체와 책 읽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부길만
카모마일북스 2019.05.2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서문] 지역사회와 책문화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제1부]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지역사회의 책 읽기
지역사회 공동체의 존재 이유
책문화생태계
지역사회와 책문화생태계 결합의 효과
지역사회와 책문화 살리기 방안
‘책 읽는 도시’를 위하여

[제2부] 지역출판과 지역도서전

출판학 연구 관점에서의 지역출판
지역출판과 출판학 연구
지역출판의 의의
지역도서전의 의의
지역도서전의 나아갈 방향

[제3부] 지방분권시대 리더의 역할과 독서운동
지방분권시대 책문화 살리기
일본의 독서 경연대회 ‘비블리오 배틀’
일본 돗토리현의 책문화 살리기
지방분권시대 리더의 자세와 역할
고령화시대에 독서운동을 제안함
자녀의 책 읽기 지도를 위하여
독서 방식의 변화
디지털 시대의 바람직한 독서 방식

저자 소개 1

우리나라 출판학계를 대표하는 학자 중 한 명이다. 한국출판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동원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한국외국어대 독어과를 졸업한 이후 영국 셀리오크 대학을 거쳐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출판잡지를 전공해 석사과정을 마쳤다. 한양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에서는 문학박사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 동원대학교 광고편집과 교수, 경희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동국대학교·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강사,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문화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조선시대 방각본 출판 연구』(2004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우리나라 출판학계를 대표하는 학자 중 한 명이다. 한국출판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동원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한국외국어대 독어과를 졸업한 이후 영국 셀리오크 대학을 거쳐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출판잡지를 전공해 석사과정을 마쳤다. 한양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에서는 문학박사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 동원대학교 광고편집과 교수, 경희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동국대학교·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강사, ㈔어린이도서연구회 이사장, 문화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조선시대 방각본 출판 연구』(2004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책의 역사』(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학술도서), 『지역 사회와 민주주의를 말하다』, 『출판산업 발전과 독서진흥』, 『한국 출판의 흐름과 과제』(전2권), 『출판기획물의 세계사』(전2권), 『출판학의 미래』, 『한국 출판 역사』,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우리 책과 한국사 이야기』 외 다수가 있다.

부길만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40*210*20mm
ISBN13
9788998204617

책 속으로

지역사회와 책문화생태계의 결합이란 일상적 관계를 넘어선 강력한 연대를 나타내기 위한 표현이다. 지역사회 공동체 안에 책문화생태계가 있고 책문화생태계 안에 지역사회 공동체가 있어 유기적으로 긴밀한 연계가 이루어진다. --- p.27

현재 ‘책 읽는 도시’가 여러 지자체에서 슬로건이나 이벤트로 제시되고는 있지만, 그보다는 책 읽기가 시민들의 일상생활로 정착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지역사회와 책문화를 살리는 길이다. --- p.37

결국 도서전은 도서 또는 책 속의 주제를 중심으로 출판인과 출판인, 출판인과 독자, 독자와 저자가 마음껏 만날 수 있는 자리이다. 지역도서전 역시 지역과 도서를 중심으로 문화적 만남을 이루는 곳이다. 우선 지역 출판인은 같은 지역 또는 다른 지역의 출판인들과 만나 상호간의 정보교류를 하며 새로운 활력을 얻게 된다. 아울러 지역의 핵심 콘텐츠 관련 인물들 곧, 콘텐츠를 창조하거나 전파하는 사람, 적극적으로 향유하는 사람들과 깊은 교감을 하게 된다. --- p.66

지방분권시대의 도래와 함께 지방정부의 규모와 권한이 커짐에 따라 이와 함께 시민단체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권한이 커진 지방정부 리더들이 앞에서 말한 자세와 역할을 망각한다면, 지역사회는 퇴보나 정체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 p.104

노인들의 자서전에는 격동의 한국 현대사를 살아온 경험이 응축되어 표현될 것이다. 자신이 살아온 역사를 올바로 서술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시대와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서적을 읽게 될 것이므로 독서운동도 겸하게 된다. --- p.253

독서 지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동체의 발전 이라는 대의 속에서 협동하는 사람을 키우는 것이다.

--- p.116

출판사 리뷰

전체가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제1부는 지역사회와 책문화를 함께 살리는 방책을 네 가지로 제안한다. 첫째, 책문화를 구성하는 각 부문이 긴밀한 연대를 이루어야 한다. 둘째, 지역 언론과 책문화의 긴밀한 연계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단체, 시민 독자, 지자체 등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 셋째, 지역사회 교육기관과의 연대이다. 넷째, 국제 교류·협력이다. 한국과 외국의 정부 및 지자체 사이, 국내외 서점·도서관·독서단체 사이의 교류 및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의 국제 연대를 제안한다.

제2부는 전국에 흩어져 있는 지역출판사들의 간행물과 지역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아 놓은 지역도서전의 의의를 밝힌 다음 , 나아갈 방향을 이렇게 제시한다. 첫째, 도서를 매개로 지역의 핵 심 이슈를 담아내고 소통하는 광장이 되어야 한다. 둘째, 지역의 핵심 콘텐츠를 바탕으로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셋째, 시대정신 을 표현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제3부는 지방분권시대 리더의 역할과 독서운동을 논의한다. 우선, 일본 나가노현의 시오지리 시립도서관과 돗토리현의 현립도서관 탐방을 통해 얻은 지역사회와 책문화 살리기의 구체 적인 방안과 실천 사례들을 소개한다. 지방분권시대 리더의 자세와 역할을 논한다. 시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 향유, 독서 생활화, 창의 교육, 공동체 의식의 함양 등 이 지역사회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이 일에 앞장서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고 강조한다. 고령화시대의 독서운동을 제안한다. 구체적으로 노인들을 위 한 그림책 함께 읽기, 각 가정에서 독서가족신문 발행하기, 노인 자서전 만들기 운동을 제시한다. 자녀의 책 읽기 지도 방안과 독서 방식을 살펴보고, 함께 읽으며 생각의 힘과 협동정신을 키워나가는 독서운동을 제창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