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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sumi Nishimura,にしむら かつみ,西村 克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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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형상화시켜 사고를 축적한다!
생각정리 업무기술 니시무라 가쓰미 저/정지영 역 207p 이 책에서 제안하는 생각정리 방법은 기본적으로 ‘생각→기록→확인’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먼저 생각을 자유롭게 떠올려 내용을 종이에 직접 손으로 기록한 다음, 마지막으로 그에 대한 평가와 정리를 하는 것이다. 필자는 특히 손으로 쓰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손은 제2의 뇌라는 말이 있듯이 손을 사용하면 그만큼 뇌 기능이 활발해진다는 것이다. 종이에 적어 나가는 것만으로도 주제에 대한 생각을 여러 가지 방향으로 진전시킬 수 있고, 보다 깊이 있는 판단을 할 수 있다. 이때 활용되는 기술이 바로 도해다. 여기서 도해란 생각을 그림으로 그려 정리하는 방법을 말하는데, 단어나 문장을 간단한 도형에 넣어 표현하는 것도 도해에 해당한다. 이 책에서는 브레인스토밍맵, 만다라트 등 도해를 통해 생각을 정리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상사가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지시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필자는 이런 상황에서도 도해를 통해 사고하면 문제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중요도와 긴급도를 기준으로 매트릭스를 만들고 업무 과제를 5단계로 나눠 평가하면 어떤 일부터 실행에 옮겨야 할지 자연스럽게 업무 일정이 머릿속에 그려진다는 것이다. 이처럼 『생각정리 업무기술』에서는 실제 업무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는 64가지 업무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필자가 제시하는 방법을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업무력이 몰라보게 달라졌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제 머릿속을 쾌적하게 정리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여보자. 기획서, 보고서, 메모가 달라진다! 그림문자 기술 나가타 도요시 저/정지영 역 200p 이 책은 업무와 학습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메모와 문서, 각종 기록을 즐겁고 유쾌하게 만들기 위한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이론편에서는 그림문자의 매력과 장점, 특징 등을 살펴보고, 기초-응용편으로 이어져 직접 그림문자를 그려보고 각종 정보를 정리해 본다. 최종적으로 실천편을 통해 상황별로 그림문자를 활용하는 예제들이 소개된다. 그림 실력이 전혀 없어도, 그리고 싶은 대상의 특징을 포착해서 자신만의 이모티콘, 픽토그램, 도해 등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매우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그림문자 기술』에서는 이렇게 메모 과정에서 직접 그려넣는 그림문자는 어떻게 만드는지, 따로 보고서나 정리된 문서가 필요 없게 하려면 어떤 식으로 적어야 할지 등을 그림과 도해로 설명해 주므로 매우 쉽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또한 그림문자에 따라서 어떤 문서에 더 적합한지, 그림문자와 함께 사용하면 좋은 프레임워크와 약어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상황별 예제에서는 실제 업무 등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과제들에, 매우 효과적으로 그림문자와 도해 기술을 적용시켜 나간다. 이제 『그림문자 기술』을 통해 획기적으로 바꿔나가자. 기록과 메모, 문서 작성에 그림문자로 날개를 달아보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특별한 기술! 프레젠테이션기술 도해사고력 나가타 도요시 저/이경미 역 256p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의 밑바탕인 ‘메시지를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을 그림으로 생각하고 발전시키며 쉽고 구체적으로 전달하여 상대방을 납득시키는 보다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 나가타 도요시는 “컴퓨터 앞이 아니라 수첩과 연필을 가지고 당장 카페로 가라!”고 말한다. 그리고 새하얀 종이에 자유롭게 구상을 그리며 시나리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귀띔한다. 『프레젠테이션 기술』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핵심을 이론과 함께 설명하는 이론편, 도해 구상을 통해 화제를 뽑아내고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슬라이드 밑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기초편, 드디어 실전 과제를 가지고 직접 도해 구상 연습문제들을 해결해 보는 실천편, 마지막으로 매력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열 가지 기술을 전수하는 발전편이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그냥 풀어놓기만 해서는 딱딱하고 지루하기만 할 테지만 저자는 하나에서 열까지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해 사고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그냥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논리적인 드릴다운이 가능해지고 핵심적인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를 익히게 된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도해 사고를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해 풀어보는 프레젠테이션 A to Z! 이 한 권을 다 읽었을 때쯤 당신은 모두가 알아주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