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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ReStart Everyday Talking 잉글리시 리스타트 에브리데이토킹
3가지 버전 MP3 무료다운로드
이다
뉴런(NEWRUN)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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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Restart 잉글리시 리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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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Restart

책소개

목차

Everyday Talking
Everyday ① 002page
Everyday ② 022page
Everyday ③ 054page
Everyday ④ 080page
Everyday ⑤ 102page

A Dictation Book of Everyday Talking

저자 소개 1

2da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비정규직 예술노동자. 포항에서 태어나 청소년기 내내 쉬지 않고 다이어리를 썼다. 대학에서 신학과 문예창작학을 전공했다. 개인 홈페이지와 SNS를 오랫동안 운영하며 일상에서 포착해낸 아이러니와 유머, 소소한 깨달음이 담긴 일기와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은 책으로 『이다의 허접질』, 『무삭제판 이다 플레이』, 『이다의 작게 걷기』, 『걸스 토크』, 『기억나니? 세기말 키드 1999』, 『이다의 자연 관찰 일기』가 있으며, 100퍼센트 손으로 쓰고 그린 여행 노트 『내 손으로, 치앙마이』, 『내 손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 등 여행기를 꾸준히 펴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비정규직 예술노동자. 포항에서 태어나 청소년기 내내 쉬지 않고 다이어리를 썼다. 대학에서 신학과 문예창작학을 전공했다. 개인 홈페이지와 SNS를 오랫동안 운영하며 일상에서 포착해낸 아이러니와 유머, 소소한 깨달음이 담긴 일기와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은 책으로 『이다의 허접질』, 『무삭제판 이다 플레이』, 『이다의 작게 걷기』, 『걸스 토크』, 『기억나니? 세기말 키드 1999』, 『이다의 자연 관찰 일기』가 있으며, 100퍼센트 손으로 쓰고 그린 여행 노트 『내 손으로, 치앙마이』, 『내 손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 등 여행기를 꾸준히 펴내고 있다. 그림으로 일상과 여행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끄적끄적 길드로잉』을 썼고, 다수의 드로잉 강좌와 도시·자연관찰에 관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일상적인 창작을 위한 데일리 뉴스레터 ‘일간 매일마감’을 제작해 주요 작가이자 편집장으로도 활동했다. 그림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해보는 것이 소망이다.

홈페이지 2daplay.net
트위터(현 X) @2daplay
인스타그램 @2daplay

이다의 다른 상품

저자 : Ellie Oh, Tasia Kim
대학과 직장을 영어권에서 다닌 Ellie Oh는 이 책의 영어 표현을 만들어주었다. 문법적인 영어보다는 리얼한 영어와 문화에 관심이 많고 현재 비즈니스 강의와 회화 강의를 하고 있다. 에디터인 Tasia Kim은 이 책의 Script를 구성하였다. 스토리를 짜고 표현을 맞춰나가니 영어가 필요한 순간을 더 세심하게 고를 수 있었다는 그들은 학습을 위한 콘텐츠보다 사용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242g | 115*180*20mm
ISBN13
9788901146874

출판사 리뷰

Everyday, 이 정도 영어면 충분하다

“이 표현 아는데…” 하지만 막상 필요한 순간이 왔을 때 말할 수 있나요? 『English Restart Everyday Talking』은 ‘표현’과 ‘말하는 순간’을 동시에 보여주는 독창적인 구성으로, 필요한 순간에 바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nglish Restart Everyday Talking』은 2008년에 출간되자마자 전국 서점 1위를 휩쓸며 단번에 종합 베스트셀러가 된 『English Restart』의 또 다른 회화편입니다. 한글 해석 하나 없이 영어를 영어로 이해시켜주는 모티브를 이어가면서 말하기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nglish Restart』 3권이 영어의 구조를 그림과 반복을 통해 이해시켜준다면, 『English Restart Everyday Talking』은 『English Restart Real Talking』에 이어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세탁소에 빨래를 맡기고,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는 등 누구나 매일 겪게 되는 일상의 일들을 영어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nglish Restart Everyday Talking』의 영어 난이도는 『English Restart Real Talking』과 비슷합니다. 다만 핸드폰 구입이나 IKEA 쇼핑 등 우리에게 새롭고 낯선 문화가 제법 나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그 장소에서 직접 체험하는 것 같은 심플한 그림을 보다보면 어느 새 영어가 어렵지 않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English Restart Real Talking』에서 만난 시크한 표정의 Anna입니다. 어디서나 당당하고 거침없이 묻고 답하는 Anna를 그대로 반복해서 따라해 보세요. 그리고 "내가 Anna라면..." 하고 상상해보는 겁니다. 그 순간 영어로 모든 일상생활을 리얼하게 체험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이 책의 최고 활용법이기도 합니다.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3가지 버전(Real MP3, Role Play MP3, Shadowing MP3)의 MP3 파일과 함께 듣고 말하기를 반복한다면 이 책 한 권으로 1년 이상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충분히 보게 됩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평범하지만 우리 모두 겪을만한 외국 생활이 시작됩니다. Anna가 되어 혹은 Anna의 생활을 따라가다 보면 Everyday에 필요한 영어는 충분히 익숙해질 것입니다.

이 책의 활용법

1. 상상하고
주인공 Anna가 되는 상상을 하며 술술 페이지를 넘겨보자. 그것만으로도 몰라보게 영어실력이 달라진다. 도도하고 까칠해 보이지만 정감 가는 주인공 Anna는 영어를 잘 못하는 모두의 ‘나’이다. 하지만 ‘나’와 다른 점은 딱 하나! 당당함이다. 어떤 순간에도 겁내지 않고,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다면 누구나 Anna처럼, Anna 정도는 말할 수 있다.

2. 듣고
말하려면 일단 들을 수 있어야 한다. 그것도 네이티브 스피커의 실제 말하기 속도를 들을 수 있어야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는 Real MP3를 무료로 제공한다. 책을 보면서, 또는 책을 덮은 채 그림을 상상하면서 들어보자. MP3 무료다운로드: www.newrunbook.co.kr

3. 말해보고
Role Play MP3로 실제 Anna가 되어 듣고 말해보자. Anna 대사를 비워놓아 MP3를 들으며 Anna 대사를 직접 말해보며 연습해볼 수 있다. 또 정확한 발음을 연습할 수 있는 Shadowing MP3로 이 책에 나와 있는 모든 영어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연습해보자.

4. 써보고
얼마나 듣고 말할 수 있는지 직접 써보자. 이 책에는 그림만 남겨 놓은 Dictation Book이 있다. Shadowing 연습이 어느 정도 익숙해졌을 때, Dictation Book에 대사를 들으면 써보자.

5. 함께 하고
25만 회원의 뉴런영어카페와 함께 이 책을 마스터해보자. 혼자 공부할 때 쉽게 좌절한 경험이 있다면 끝장스터디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자세한 안내는 cafe.naver.com/newrun 에서 볼 수 있다.

이 책을 미리 본 독자들의 한마디 (from 뉴런영어카페)


아이러니 한 책! 한글 설명 없이도 이해가 술술 되고, 읽고 나면 설명이 든든히 들어있는 책처럼 느껴진다. jin32jin32(찐)


리얼토킹 볼 때도 소설책 읽는 것처럼 침대에 누워서, 소파에 앉아서 참 산만하게(?) 봤었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네요! 굳이 집중하지 않아도 술술 읽히기 때문이죠. 이 책을 본 후 미국에 가면 훨씬 덜 어색할 거 같아요. hanazawaru2(hanaru)


책을 보고 있으면 주변에 어린 아이들과 연세 있으신 어른신께서도 은근슬쩍 곁눈질로 보셨어요. 표현도 재밌어서 실제로 한 번 써보고 싶은 욕구가 불끈 올라오네요! stopgirl78(KEOLA)


만화책을 읽는 듯한 느낌으로 하루 만에 통독했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길고 지루한 대화가 아닌, 뭔가 미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그런 실생활 언어를 배우게 되어서 아주 좋았답니다! whw_dasom(영독타)


핸드폰 구매부터 도서관과 세탁소 이용법, 병원 방문 등 모든 장면이 실제처럼 떠올라서 내가 외국에 나와 있는 듯했어요. 그래서 더 실감나게 상상하며 읽었답니다. rnt25(찔레꽃)


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처음 아기들이 배우듯이 그림으로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학교나 학원에서는 배우지 않았던 생활 속에서 쓰이는 생존단어들도 맘에 들고요! jjinh3(KKo양)


포스트잇을 self-stick note라고 하다니, 그림이랑 함께 보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서 좋네요.
antigonism(이든)


최소 6개월은 외국에서 생활해야 아는 것들을 책 한권만 보고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kimmy75123(알파)


영어 왕왕왕초보인 제가 책을 줄줄줄 읽어 나갈 수 있는 신기한 마법의 책이에요. 중간에 막혀도 그림과 스토리 덕분인지 ‘무슨 뜻이겠구나~’ 하면서 이해가 가더라고요! aemi1011(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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