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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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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외국인과 3분 정도는 대화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우연한 기회. 눈치 보고 입만 뻥끗거리다가 끝나버린 적 있나요? 이 책은 외국인과 대화를 시작하거나 마무리 할 때, 어색하거나 침묵이 흐를 때, 짧지만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감’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Small Talking with Strangers』는 2008년에 출간되자마자 전국 서점 1위를 휩쓸며 단번에 종합 베스트셀러가 된 『English Restart』의 시리즈로 한글 해석 하나 없이 영어를 영어로 이해시켜주는 모티브를 이어가면서 말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Small Talking with Strangers』라는 제목처럼 호텔에서 마주친 벨보이, 관광지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 상점의 주인, 학교에서 처음 만난 친구, 마트에서 만난 사람 등 처음 만나는 낯선 사람과 Anna가 가볍게 나누는 대화 혹은 잡담을 23개의 에피소드로 책에 담았습니다. 출신지, 날씨에 대해서, 음식의 맛에 대해서, 선물을 고르면서, 어디를 여행하고 있는지 등 서로에 대해 전혀 몰라도 대화의 주제가 될 수 있는 이야기꺼리를 볼 수 있고, 어떻게 말을 걸고 대화를 이어가는 지, 리얼하게 느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어디서나 당당하고 거침없이 묻고 답하는 Anna를 따라해보세요. 그리고 Anna외 23명의 주인공도 되어보세요. “내가 Anna라면... 내가 저 남자라면... 이 여자라면...” 하고 상상하면서 따라해보는 겁니다. 그 순간 짧은 영어 대화를 리얼하게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이 책의 최고 활용법이기도 합니다.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3가지 버전의 MP3 파일(Real MP3, Role Play MP3, Shadowing MP3)과 함께 듣고 말하기를 반복한다면 누구와도 편안하게 영어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짧지만 자연스러운 외국인과의 23가지 잡담이 시작됩니다. Anna, 그리고 23명의 주인공이 되어 말하다 보면 Small Talking에 필요한 영어와 감은 충분히 익숙해질 것입니다. 혼자서도 영어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끝장스터디 뉴런영어카페 cafe.naver.com/newrun 끝장스터디에 참여하면 15일 동안 1권을 끝낼 수 있습니다. 뉴런영어카페 (cafe.naver.com/newrun) 에서는 1권의 책을 끝까지 볼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온라인 스터디 모임을 진행합니다. 학습 일정표를 따라 스스로 공부하고 학습 일지를 작성해서 올리면 같은 조원끼리 학습 일지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그것만으로도 혼자 학습하는 것보다 훨씬 큰 학습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달 진행되며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3가지 버전 MP3 Real / Shadowing / Role Play 3가지 버전의 MP3로, 마치 어학연수를 받는 것처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의 실제 말하기 속도와 상황을 그대로 묘사해서 녹음한 『Real MP3』,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할 수 있는 『Shadowing MP3』, Anna의 대사를 비워놓아, 들으면서 바로 Anna의 대사를 직접 말해볼 수 있는 역할극 전용 『Role Play MP3』. 이렇게 3가지 버전의 MP3를 충분히 활용한다면, 어학연수를 다녀온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뉴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www.newrunbook.co.kr) 15일에 끝내는 학습일정표 『15일 학습일정표』는 상상하고, 듣고, 말해보고, 써보고, 함께하는 5가지 학습법이 적절한 학습일과 분량에 맞춰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어떻게 봐야할지 막막하다면 일정표를 따라 학습해보세요. 가장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미리 본 독자들의 한마디 (from 뉴런영어카페) 이 책에 있는 일부를 겪어봤는데, 보통 ”Hello.” “Thanks“ 하고는 묵언수행이라도 하듯 조용히 스쳐 지나갔었어요. 아무래도 영어 실력과 다소 소심한 성격이 한몫했던 것 같아요. 그런 제게 자신감을 주는 이 책, 진작 나왔더라면! -hanaru(hanazawaru2) 대부분의 회화책에 나오는 내용은 현실감이 떨어졌었는데, Anna가 들려주는 영어는 너무나 리얼합니다! 잠시 앉아 있다 만나는 사람, 난처한 상황에서의 사과의 말, 또 상대방이 사과했을 때 내가 해야 할 말들이 적절히 섞여 있어서 어디를 가도 영어로 대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FlashMaestro(carrotcarrot) 다양한 장소,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이야기를 따라서 그림과 함께 보니 아주 재밌어요! 특히 중간 중간 나오는 남자 조연 ,여자 조연들의 다양한 인종과, 헤어스타일, 패션과 말투를 보고 있으면 웃음이 피식 난다니까요! -파지티브걸(lsangle503) ‘스몰토킹’이라는 제목처럼 긴 문장이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여러 상황의 대화가 담겨있어서 활용하기 좋을 것 같네요! 만화책 보는 기분으로 후루룩~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버렸다니깐요! -jh37gw(jh37gw) 교과서에서 배우는 획일적인 내용이 아닌, 정말 실생활에서 쓰는 말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입에 침이 고인다는“They make my mouth water.”란 말은 이 책에서 처음 알게됐어요. 싸이가 등장하는 장면을 보니, 진짜 리얼함이 느껴졌어요. -한나두울(loveyou_11) 이번엔 Anna 외에도 상대역들의 눈, 코, 입까지! 특징을 살려 다들 또렷해졌어요. 그래서인지 상황이 더 리얼하게 느껴졌어요. 미드를 보는 것처럼 말이죠! -알파(kimmy75123) 중요하면서도 간단하게 말할 수 있는 표현이 담겨있어 만화를 읽는 기분으로 가볍게 보면서 영어를 즐겁게 익힐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듯! -유유(tonite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