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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 드림
세계적인 정보과학자가 된 어느 철공소 직공의 이야기
김병곤
피톤치드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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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글

Part 1 철공소 직공이 만든 꿈의 여정
Chapter 1 운명을 이긴 선택
- 정주영 회장에게 짤린 머슴아/파괴는 창조를 이끈다/아이 해브 어 드림
Chapter 2 철공소 직공에서 세계 100인의 교수가 되기까지
- 흙수저 무지렁이의 꿈 /태백 막장 탄광을 찾아 가다 /내 꿈을 사세요
Chapter 3 긍정의 힘이 이긴다
- 꿈의 뗏목 여행/ 백두대간과 히말라야를 오르는 꿈

Part 2열정으로 이루는 위대한 플랜
Chapter 4 무너지지 않는 드림 프레임워크
- 남들이 보지 못하는 나만의 꿈을 설계하라/실천하라: 꿈의 힘은 실천에서 나온다
chapter 5 부의 지도를 설계하라
- 종잣돈을 만들라 /경제적 습관을 만들라

Part 3 성공을 보장하는 드림 로드맵
Chapter 6 성공은 귀인을 만나면서 시작된다
- 만남은 운명이다 /유쾌한 아이러니스트가 되라
Chapter 7 성공의 습관을 길러라
- 건강한 생활의 습관화/공부: 성공을 위한 최고의 투자/성공을 만드는 습관

나가는 글
부록

저자 소개 1

저자는 현재 남서울대학교 글로벌상경대학 경영학과에서 경영 정보학분야 교수로 재직하면서 본교 교수협의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빅데이터 분석, 사물인터넷 기술 등에 관심을 가지고 활발히 저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학술지에 120여 편 의 논문과 세계 저명 전문 학술지에 2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2013년 한국경영정보학회장으로 있으면서 아시아태평양지 역 정보시스템분야 학술대회를 개최하였고, 2017년 세계경영 정보학회를 서울에 유치하기도 했다. 2017년 미국 세계인명사 전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되었으며,
저자는 현재 남서울대학교 글로벌상경대학 경영학과에서 경영 정보학분야 교수로 재직하면서 본교 교수협의회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빅데이터 분석, 사물인터넷 기술 등에 관심을 가지고 활발히 저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학술지에 120여 편 의 논문과 세계 저명 전문 학술지에 2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2013년 한국경영정보학회장으로 있으면서 아시아태평양지 역 정보시스템분야 학술대회를 개최하였고, 2017년 세계경영 정보학회를 서울에 유치하기도 했다. 2017년 미국 세계인명사 전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되었으며, 2017~2018년 영국 국 제인명기관 IBC에 세계 100인의 전문가와 정보과학자 및 교육 자로 선정된 바 있다. 단행본 『퓨처드림: 세계적인 정보과학자 가 된 어느 철공소 직공의 이야기』 , 『4차 산업혁명의 종결 블록 체인과 암호화폐: 암호화폐가 부의 지도를 바꾼다』 , 『마케팅 레볼루션: SNS 홍보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 , 『건강혁명: 습관 이 전부다』를 비롯해 여러 서적들을 집필했으며, 현재 『호전반응』 , 『부자 되는 투자비결』 등을 집필 중에 있다. 최근 교육과 건강, 투자 분야의 컨설팅을 위해 (주) EHI 법인을 설립하고, 미래 100년을 선도하기 위한 지식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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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48g | 152*210*16mm
ISBN13
9791186692318

책 속으로

* 그 때는 미처 몰랐다. 그 치욕스런 실직이 훗날 내 인생에 커다란 축복으로 돌아오게 될 줄은, 흔히 전화위복이라는 말이 있다. 한때 화가 바뀌어 복이 된다는 그 사자성어는 사전에나 있는 말인 줄 알았다. 현실에선 그런 달콤한 말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그 일이 지나고 보니 내게 전화위복이 됐다. 회사에서 ‘짤린’ 덕분에 그만큼 더 빨리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내가 회사를 나가고 난 뒤, 현대에서 뒷이야기가 회자되었다고 한다.

“거, 왜 정 회장한테 짤린 그 머슴아 있잖아? 걔 요즘 어떻게 지낸대?”
“그러게, 그 놈아 거 참 재수도 더럽게 없지.”

난 ‘정주영한테 짤린 머슴아’로 불렸다. 졸았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쫓겨난 그 머슴아가 훗날 대학교수가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 계시지만, 생전에 정주영 회장을 한 번이라도 마주칠 기회가 있었다면, 꼭 그분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건네고 싶다. --- p.32

* 나는 꿈과 목표를 설정하는 여섯 가지 단계가 있다. 1)꿈과 목표 설정에 관한 책을 많이 읽고, 2)자신의 인생에 대한 철저한 고민을 하며, 3)내가 무엇(what)을 할 것인지 찾아내고, 4)내가 어떻게(how) 살아갈 것인지 삶의 철학을 결정하며, 5)세운 꿈과 목표를 끊임없이 고민하여 2~3년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6)마지막으로 최종적인 꿈과 목표를 확정한다. 내가 세운 최종적인 꿈은 더 이상 바뀌지 않아야 하고, 너무나 꿈만 같고 환상적이며, 너무나 감동적이고, 너무나 희망적이어서 자신의 생활이 180도 (전혀 다르게) 바뀌는 것이어야 한다. --- p.144

* 돈에는 감정이 묻어 있다. 첫 직장에서 받은 첫 월급, 오랜 빚을 상환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넣은 돈, 어머니가 오가며 쥐어준 쌈짓돈. 이처럼 돈에는 사연도 있고 의미도 들어 있다. 산업 재해로 죽은 아들의 보상금을 받아 펑펑 쓰는 부모는 세상에 없다. 아무리 금액이 같다 하더라도 십여 년 정기적금을 부어 모은 돈과 지난 주 운 좋게 들어맞은 로또 당첨금이 당사자에게 같은 의미일 수 없다. 그래서 사람들이 ‘돈에는 색깔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 p.183

* ‘아시아의 워렌 버핏’으로 불리는 홍콩의 최대 갑부이자 청쿵그룹 CEO인 리카싱은 “인생에서 최고의 기회란 바로 귀인을 만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세계 유력한 사업가로 만들어준 건 80%가 자신이 만난 귀인 덕택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평소 만남을 귀하게 여겼고, 매일 만나는 사람마다 배움의 기회로 삼았다고 한다. 『논어』「술이편」에는 “세 사람이 길을 걸으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으니, 그 중 선한 것은 따르고 선하지 않은 것을 보고는 허물을 고칠 수 있다.”고 하였다. 필자 역시 대학 재학 시절과 현대중공업 근무 시절에 만나는 사람마다 배움의 기회를 잡기 위하여 전국 각지를 돌아다녔다. 가르침이 있는 곳이면 어디를 막론하고 찾아갔다. 가는 지역마다 성공한 분들이나 유력한 분들을 찾아서 배울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귀동냥이라도 하려고 노력했다. 도쿄나 런던, 파리, 뉴욕 등지에 혼자 여행을 가거나 출장을 가면, 한 번도 빠짐없이 그 지역 유명한 인사나 학자, 전문가를 수소문해서 가르침을 청했다. --- p.197

* 아이디어는 많은데 그 아이디어를 실행하지는 못하는 사람들을 알고 있는가? 이들은 아이디어를 실행하도록 도와줄 협력자들이 필요하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명화를 그리는 화가는 어떤가? 그들은 그림 판매를 도와줄 동료들이 필요하다. 시골에 그렇고 그런 무명의 화가 반 고흐가 최고의 화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작품 활동을 지원해줄 동생 테오가 필요했다. 경매에서 고흐의 「해바라기」가 3,990만 달러에 낙찰될 때에 테오의 이름을 기억해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 누구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보면서 모델을 고용할 돈도 없어 매일 정물화와 풍경화만 그렸던 가난한 형에게 암스테르담 화구상 직원으로 일하며 매달 물감이며 붓이며 사서 보내주었던 동생의 이름을 떠올리지 않는다. --- p.203

* “삶이 그대에게 레몬을 주면, 그걸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라는 말이 있다. 인생에 쓴맛이 느껴질 때 이를 상큼한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것도 능력이다. 단순히 문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을 바꾸는 것도 포함되지만, 문제를 해결해서 새로운 성취로 바꾸는 일도 가능하다. 우리가 알다시피, 몸과 마음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고대 로마의 시인 유베날Juvenalis은 라틴어로 ‘아니마 사나 인 코르포레 사노anima sana in corpore sano’, 즉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말했다.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 마음이 아픈데 몸이라고 안 아플 수 있겠는가? 바늘과 실처럼 마음이 가는 데로 몸도 따라가며, 몸이 이끄는 대로 마음도 흘러간다. 몸이 가는데 마음이 거슬러 갈 수는 없다. 인간은 몸과 마음을 동시에 가진 하나의 객체, 곧 자연이다. 둘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서 어디까지가 마음이고, 어디서 어디부터 몸인지 구분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들은 몸의 질병에 비해 마음의 병은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몸이 망가지는 것보다 마음이 망가지는 게 훨씬 파괴적이다.

--- p.243

출판사 리뷰

성공은 고독한 레이스가 아닌 2인 3각 경기다.

저자는 성공은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경쟁이란 구도에서 벗어나 있다. 그는 그래서 ‘자수성가’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함께 손잡고 가야한다. 혼자서 갈 수 없다. 성공으로 오르는 길은 고독한 레이스가 아니라 파트너와 뚜벅뚜벅 함께 걸어가는 2인 3각 경기다.

12세기 독일 빙엔의 베네딕트 수녀 힐데가르트에게 협력자가 없었더라면,『스키비아스』라는 위대한 작품은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녀 옆에는 글을 받아 적어준 수사 폴마르가 있었다.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있는 발명가들과 훌륭한 아이템이 있는 사업가들에게는 투자자가, 멋진 멜로디를 쓰는 작곡가들에게는 작사가가, 세계적인 마라토너들에게는 코치가 필요하다. 오성에겐 한음이, 베트맨에게는 로빈이 필요하다.

이 책은 무엇(what)을 인생의 꿈과 목표로 삼을 것이며, 그에 따른 계획을 어떻게(how) 실천할 것인가를 말해주는 인문실용서다. 검증도 안 된 현란한 이론들을 나열하지 않았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겪은 일화를 바탕으로 정직하게 써 내려간 보고서다. 저자의 이야기는 꿈과 목표라는 훌륭한 정찬에 곁들인 애피타이저 역할을 한다. 이 책을 통해 행간에서 저자의 삶의 진실성을 느꼈으면 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인생의 꿈과 목표를 정하고 드림 프레임워크에 따라 성공자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

'이생망'을 말하는 젊은이들에게 주는 희망의 응원가
경제관, 회복탄력성, 공부력, 지속력을
친절하게 알려줄 멘토가 필요하다면 퓨처 드림 하라

‘이케아 세대’, ‘달관 세대’, ‘N포세대’, ‘헬조선’, ‘이생망’, ‘욜로(YOLO)’ 등과 같은 단어에서 젊은이들의 삶의 자리와 고민을 읽을 수 있다. 저자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말한다. 그 꿈을 실재화시킬 프레임워크를 만들라고 한다.

그는 요샛말로 흙수저 출신이다. 중학교 졸업 후 갖가지 일을 다 했다. 탄광, 철공소, 경찰서, 중국집 등에서 일했다. 꿈과 멀어 보이는 상황 속에서도 그는 자신의 자리를 알고 가야 할 곳을 정했다. 나를 알고 내가 서 있는 좌표를 알면,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드림 빌딩(dream building)과 골 세팅(goal setting), 플랜 디자이닝(plan designing)이라는 3단계 퓨처 드림 설정 방법을 제시하고, 이에 따라 꿈과 목표를 설정하라고 당부한다. 그리고 시작했으면 꾸준히 하라고 격려한다. 뚜벅뚜벅 앞으로 걸어 나가려고 응원한다.

저자의 성공 스토리는 오늘날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강한 울림을 줄 것이다. 또한 젊은이들에게 무너지지 않는 인생의 설계도를 친절하게 알려 주는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부모들에게는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위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

추천평

저자의 성공 스토리는 오늘날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강한 울림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도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위한 지침서로써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꿈을 가진 철공소 직공은 만난(萬難)을 헤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학자로 우뚝 섰습니다. 이 책은 인생에서 비류(比類)를 찾을 수 없는 괄목할만한 성공을 거둔 한 인간의 감동적인 휴먼 스토리이자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무너지지 않는 인생의 설계도를 친절하게 알려 주는 나침반과 같습니다. - 길환영 (전 KBS 한국방송공사 사장)
오랜만에 몸에 좋은 보약과 같은 책을 만난 느낌입니다. 저자의 날렵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곳곳에 숨어 있는 촌철살인의 글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한 편의 멋진 인생 드라마를 본 것만 같습니다. - 장경동 (대전 중문교회 담임목사)
운명을 이긴 도전들 하나하나가 지금의 교수님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책 구석구석에서 건져 올린 귀중한 가르침이 교수님의 인생과 어우러지며 멋진 앙상블을 이루고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
나태와 타협이라는 중력을 이기고 성공이라는 무대에 오르는 한 인물의 눈물겨운 일대기는 시간에 의지하듯 조금은 안일하게 살아가고 싶은 내 안의 무언가를 깨워주었습니다. - 이세준 (가수, 유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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