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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21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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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소월 시의 수미상관
한국시의 시행 엇붙임과 시 의식―1960-80년대 시를 중심으로
고은 시의 역정
가난의 심층적 의미-「가난한 사랑노래」의 해석과 교수에 대하여

제2부
광기와 시
[화사집]의 여성 심상
제주에서 만주까지
[서정주 시선]과 [신라초]의 비교 분석

제3부
반로환동(返老還童)의 주안술(朱顔術)―오탁번론
시 중독자의 길―조정권론
근심과 긍정―김은자론
굴레와 초월―서정주의 「추천사」
결말에는 꽃이 핀다―조연호의 ?결말의 꽃?
죽음 저편―조동범의 ?개?
슬픔의 시 분노의 시―진은영의 ?오래된 이야기?

보유
시름과 경이
정신을 조금만 잃고
혼신(魂身)의 여행 다감(多感)하시길―미당 선생께
절망과 시
광장과 시

저자 소개 1

李永光

1965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1998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직선 위에서 떨다』 『그늘과 사귀다』 『아픈 천국』 『나무는 간다』 『끝없는 사람』 『해를 오래 바라보았다』 『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산문집 『나는 지구에 돈 벌러 오지 않았다』 『왜냐하면 시가 우리를 죽여주니까』 등이 있다. 노작문학상, 지훈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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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87쪽 | 434g | 153*224*20mm
ISBN13
978896021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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