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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파리 키친
세계가 사랑한 레이첼 쿠의 프렌치 레시피 양장
라의눈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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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6

일상 요리 … 10
입맛 도는 간식 … 70
여름 피크닉 … 98
아페리티프 … 124
가족과 친구와 함께 하는 저녁 식사 … 152
달콤한 디저트 … 210

프랑스 요리의 기본 … 266
기본 재료와 계량 … 276
파리의 단골가게 … 278
찾아보기 … 280
감사의 글 … 285

저자 소개 2

레이첼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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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 Khoo

프랑스 요리를 사랑한 한 영국 아가씨는 어느 날 파리로 이사를 한다. 코르동 블루에서 파티세리 과정을 수료하는 동안 그녀는 파리의 작은 아파트에 살면서, 싱크대도 제대로 없는 작은 부엌에서 매일 프랑스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이 책을 보면, 아마도 레이첼이 영국의 아멜리에처럼 사랑스럽게 느껴질 것이 분명하다. 저명한 런던 센트럴세인트마틴 예술대학CSM,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s and Design을 졸업하고, 하이 패션 브랜드의 PR 매니저 겸 온라인 마케터로 일하다가, 꿈에 그리던 코르동 블루 입학을 결심하면서 운명처럼 파리로
프랑스 요리를 사랑한 한 영국 아가씨는 어느 날 파리로 이사를 한다. 코르동 블루에서 파티세리 과정을 수료하는 동안 그녀는 파리의 작은 아파트에 살면서, 싱크대도 제대로 없는 작은 부엌에서 매일 프랑스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이 책을 보면, 아마도 레이첼이 영국의 아멜리에처럼 사랑스럽게 느껴질 것이 분명하다.

저명한 런던 센트럴세인트마틴 예술대학CSM,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s and Design을 졸업하고, 하이 패션 브랜드의 PR 매니저 겸 온라인 마케터로 일하다가, 꿈에 그리던 코르동 블루 입학을 결심하면서 운명처럼 파리로 건너가 공부했다. 졸업 후 레이첼은 파티세리 친구들과 의기투합하여 미식서점 라 코코트La Cocotte를 만들었다. 코코트에서 달콤한 디저트를 만들고,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며 틈틈이 요리책 레시피를 실험했다.
<더 리틀 파리 키친The Little Paris Kitchen>이라는 책과 동명의 BBC 6부작 요리 프로그램으로 삽시간에 전 세계에 마니아를 만들었다. 영국에서는 제이미 올리버의 뒤를 이을 차세대 스타 셰프로 인기가 뜨겁다. 요리뿐만 아니라, 그녀의 패션을 따라하는 젊은 여성들이 생길 정도로 스타일 아이콘이기도 하다. 작업실에서 진행하는 혼자만의 작업부터 상류층 고객들을 위한 최고급 요리, 소박하고 작은 팝업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전 세계를 여행한다. 최근에는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줌보의 디저트Zumbo’s Just Desserts>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꾸준히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레이첼은 오늘도 자신이 사랑하는 음식을 만들고, 맛보며, 푸드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다.
탐식가이자, 쿡북cookbook 콜렉터. 13년차 출판 기획편집자이다. 옮긴 책으로는 『로맨틱 데이트, 그날의 레시피』, 『리틀 파리 키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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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6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050g | 189*246*20mm
ISBN13
9791188726318

출판사 리뷰

제이미 올리버의 뒤를 이을 영국의 차세대 스타 셰프,
영국 여성들의 스타일 아이콘,
레이첼 쿠의 「리틀 파리 키친」 출간!

이 당돌한 1980년생 여성 셰프는 어느 날 영국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세계적으로 많은 예술가를 배출한 예술학교 세인트 마틴 스쿨을 졸업한 후 프랑스 요리에 반해 훌쩍 파리로 이사를 하고, 르 꼬르동 블루에서 파리세리 과정을 공부한다. 그녀는 파리의 손바닥만 한 아파트에서 미니오븐과 2구짜리 가스레인지만으로 숱한 요리 실험을 강행한다. 이 책은 작은 파리의 아파트에서 만들어진 레이첼의 요리 일지이다. 그저 단순한 프랑스 레시피들의 묶음이 아니라, ‘요리’를 포함하고 있다. 친근한 프랑스 요리를 발견한 그녀의 이야기이면서, 쪄죽을 것 같은 여름밤 센 강으로 홀로 산책을 나갔을 때 싸 가지고 갔던 음식, 친구들과의 저녁 식사, 혼자만의 요리실험에 대한 글이다. 정통 프랑스 요리에 대한 재미있고 새로운 접근이자, 친구와 가족과 나누는 완벽한 식사에 관한 기록이다. 그녀와 함께 진짜로 ‘먹을 수 있는’ 프랑스 요리의 세계로 떠나보자! 이 책은 레이첼이 독자 여러분께 보내는 초대장이다.

BBC 6부작 시리즈 「리틀 파리 키친」으로
순식간에 전 세계에 마니아를 만든 레이첼의
스타일리시 프렌치 푸드!

「더 리틀 파리 키친The Little Paris Kitchen」이라는 책과 동명의 BBC 6부작 요리 프로그램으로 영국 셰프계에 화려하게 신고식을 올리고, 최근에는 넷플릭스에서 방영한 「줌보의 디저트Zumbo’s Just Desserts」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만능 푸드 크리에이터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좋아하는 원피스를 입고, 친구와 가족을 위해 맛있는 프랑스 요리를 만드는 그녀의 모습이 방송을 타는 순간, 영국뿐 아니라 세계의 많은 여성들이 그녀의 감각적이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에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레이첼은 진정한 프랑스 요리는 값비싼 레스토랑에서나 먹을 수 있는 정찬요리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보다는 프랑스 각 가정마다 존재하는 소박하면서 매일 만들어 먹는 ‘집밥’이 진짜 프랑스 요리라고 생각한다. 파리에서 살면서 알게 된 소박한 이웃들의 레시피, 단골가게 주인이 알려준 요리 팁 그리고 그녀만의 독창성을 버무려 넣어 완성한 이 요리 실험들은 독자들에게 퇴근 후 혼자 즐기는 한 그릇 요리로, 가족과 친구들에게 대접하는 제대로 된 프랑스 요리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때 반드시 필요한 사랑스러운 요리로 각인될 것이다.

레이첼은 오늘도 자신이 사랑하는 음식을 만들고, 맛보고, 대접하며, 행복한 푸드 크리에이터로의 충실한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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