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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하나님 중심’이 유일한 신앙의 길이다
Part 1 예수가 전부인 진짜 예수쟁이 Chapter 01 믿는다고 착각하지 말고 진짜 믿어라 Chapter 02 가장 절박한 순간이 진짜 예수쟁이가 되는 순간이다 Chapter 03 소신껏 하지 말고 하나님만 따르라 Chapter 04 진짜 예수쟁이는 거룩을 위해 몸부림친다 Part 2 매 순간 하나님 앞에서 죽는 사람 Chapter 05 신자의 베스트는 매 순간 죽는 것이다 Chapter 06 고난의 자리는 내가 죽고 하나님이 사는 자리다 Chapter 07 ‘하나님 중심’이 될 때 기적이 일어난다 Chapter 0 십자가 없이 부활을 누리려 하지 말라 Chapter 09 문제가 하나님보다 커 보이면 내가 죽은 것이 아니다 Part 3 전적으로 하나님께 항복하는 사람 Chapter 10 거룩의 답은 십자가 앞에서 항복하는 것이다 Chapter 11 하나님께 최고가 되는 길은 100% 순종뿐이다 Chapter 12 항복의 기준은 원수를 사랑하기까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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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은 가치관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만 최고의 가치로 삼고 섬기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고 기적을 베푸시며 그분의 살아 계심을 드러내십니다.--- p.14
변화는 신앙의 기본입니다. 신앙의 축복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변화 없는 신앙생활은 죽은 생활입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했어도 하나님께 매일 매일 새로운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마다 하나님이 쏟아 붓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성령의 손이 보일 것입니다. --- p.19~20 믿는다고 착각하지 말고 진짜 믿어야 합니다. 내가 주인이라고 착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욥은 자기가 가진 소유로 하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모든 소유를 다 잃고도 욥은 하나님을 믿는 마음에 요동이 없었습니다. 욥에게 닥친 시련은 욥이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나아가는 데 걸림이 되지 않았습니다. 믿음은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 p.24 당신은 언제 기도합니까? 일이 잘 안 될 때, 아플 때, 또 자녀가 힘들 때 기도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무슨 일이 닥쳐야 기도할 마음을 갖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기적을 맛본 후에 기도하셨습니다. 일이 잘될 때, 건강할 때, 성공했을 때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공했을 때 마땅히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어려움을 당하고 시험에 드는 이유는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p.29 당신이 어제까지 신앙이 든든히 섰다고 해서 오늘도 든든하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날마다 예수님만 바라보지 않으면 설사 물 위를 걷는 기적보다 더 큰 기적을 맛보았더라도 바람을 바라봄으로 물에 빠지게 됩니다. 교회에 오래 다닌 사람이라도 직분자라도 물에 빠집니다. 물 위를 걸은 그 순간만 붙잡고 있어서 교만한 짓을 하고 죄를 지어도 모릅니다. 세상일에 마음을 빼앗기고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계속해서 물 위를 걸으려면 주님과 눈을 맞추어야 합니다. 예수님 외에는 살 수 없다는 고백을 매일 해야 합니다. --- p.37~38 예수님은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적 침체와 시련과 시험으로 타락했을 때 우리 영혼을 소생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소생시키시며 새로운 능력을 주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영혼이 죽음을 당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죄 때문입니다. 죄 때문에 우리의 영혼이 죽습니다. --- p.50 누군가 제게 "신앙은 무엇입니까?"라고 묻는다면 '거룩을 향한 몸부림'이라고 정의하겠습니다. 신앙이 무엇입니까? 성도는 누구입니까? 저는 '거룩을 향해 몸부림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타락한 내 안에 있는 모든 악행과 더러운 것들이 소멸되기를 기도하며 예배하며 하나님을 붙잡으려고 몸부림치는 것이 성도의 바른 자세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강단에서 성도들의 귀를 즐겁게 하는 말씀만 전하는 목회자가 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성도들이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기 위해 몸부림치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 p.70 하나님께 드리는 산 제물로 살지 못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큰 교회에서 예배 한번 '보는' 것으로(드리는 것이 아니라)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집보다 냉난방이 잘되고 주차도 편리한 것이 교회를 다니는 기준이라면 정말이지 큰일입니다. 교회는 이렇게 세상 가치관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에 대해 아무것도 궁금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였는데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공동체라고 말해선 안 됩니다. 그저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해서 부흥한 교회이고 괜찮은 교회라고 해서도 안 됩니다. --- p.71 구원을 얻은 후 사람들은 자신의 베스트를 주님께 드려야 하는 줄로 압니다. 믿음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죽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살아 계셔서 내가 할 수 없는 인생을 살아 주셔야 합니다.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p.92 --- p.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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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잃어도 모든 것이 떠나가도 하나님을 찬양했던 욥처럼 ‘하나님 중심’을 삶을 살라! ‘하나님 중심’이 유일한 신앙의 길이다! 홍민기 목사가 그리스도인의 가슴에 대고 확성기를 들었다. “나는 축복보다 회개를 가르치겠다!” “축복, 형통, 능력, 긍정 등 듣기 좋은 설교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설교하겠다!” “구원은 기독교의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 구원을 받았으면 거룩을 위해 몸부림 쳐야 한다!” “진짜 믿는다면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서라!” 무늬만 그리스도인이라면 귀 따가운 이야기겠지만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원하는 바른 그리스도인이라면 속이 뻥 뚫리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렇다. 우리는 그동안 하나님을 요술램프의 요정처럼 취급했고, 복 받기 위해 섬기는 이방신처럼 대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보다 더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중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신령하고 영적인 것처럼 가장하고 하나님을 자신의 기도로, 선포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처럼 영적인 교만도 서슴지 않았다. 홍민기 목사는 이러한 세태를 통탄하며, 죄악을 먹으며 멸망의 길로 달려가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회개를 외치던 선지자의 심정으로 ‘회개할 것을’,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설 것을’ 외친다. 그는 온통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에만 관심이 있는 성도들에게 참 복음을 말한다. 신앙생활은 포도나무로 향하던 나의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향하게 하는 것이라고. 이 세상을 향해 살던 삶을 하나님 외에는 절대로 투자하지 않겠다고 고백하는 것이라고.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졌어도 주님이 없으면 가장 큰 실패고, 다른 것은 다 없어도 주님만 계시면 가장 큰 형통이라고 말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소유의 크기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원하신다. 당신은 돈이 없어도, 성공을 못해도, 명예가 없어도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성도가 될 수 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그 만족을 누리길 바란다. 그것이 ‘하나님 중심’의 삶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