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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깨우고 자신감을 채우는 뇌속임 공부법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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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 유능한 뇌-행복한 뇌는 스스로 만든다
서문 | 뇌를 속이면 꿈은 100% 이루어진다

서장 누구나 0.2초 만에 천재가 될 수 있다
01 100%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02 쓸데없는 생각을 버려야 성공한다
03 뇌에서 출력되는 생각을 바꿔라
04 뇌 안의 천사를 불러내라
05 성공과 실패는 0.2초로 결정된다

제1장 왜 뇌를 속이면 100% 성공하는가?
06 운동선수 연구에서 탄생한 뇌 속임법
07 능력의 차이는 ‘뇌 쓰는 방식’의 차이
08 '할 수 있다'고 뇌를 속여라
09 뇌속임법으로 난관을 돌파하라
10 목표는 ‘합격’이 아닌 ‘합격 후’에 두라
11 뇌속임법으로 반전을 꾀하라
12 성공이라는 정상에서 현재를 보라

제2장 뇌를 속이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13 공부를 ‘하고 싶다’로 바꾸는 방법
14 나는 왜 공부하는가?
15 공부가 좋아지는 원리
16 남과 비교하지 않아야 한다
17 공부는 하위에서 출발할수록 재밌다
18 목표가 뚜렷하면 잡음은 들리지 않는다
19 가슴 설레는 곳을 목표로 삼아라
20 공부는 언제 시작해도 좋다
21 우뇌가 활발해지면 공부가 즐겁다

제3장 뇌를 속이면 잠재력이 깨어난다
22 공부 못하는 사람일수록 잠재력을 깨워라
23 PAC가 보여주는 잠재력의 놀라운 힘
24 공부 못하는 사람은 잠재력이 많다
25 PAC로 잠재력 체크하기
26. PAC로 5분야 학습 기회 잡기
27 잠재력은 환경에 좌우되기 쉽다
28 PAC로 잠재력을 깨워라
(PAC: 잠재력 검사)

제4장 뇌를 속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29 뇌를 유쾌하게 만들어라
30 서로 관여하는 뇌의 3층 구조
31 정보와 행동을 담당하는 두 신경세포
32 인간의 행동을 담당하는 동물적 뇌
33 내 맘대로 좋은 기억 입력하기
34 할 수 있고 없고는 뇌가 결정한다
35 뇌에 속아 잠든 잠재력을 깨워라
36 억지로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37 생각하기 전에 긍정적으로 대답하라
38 뇌를 신나게 하면 자신감도 올라간다
39 부정적 생각이 들 때 기분 전환하기
40 유쾌한 공상을 나눠라

제5장 뇌를 속이면 생기는 4가지 힘
41 최강의 성공 이미지 만들기
42 쓰기의 놀라운 효과
43 뇌를 속여 기억력 높이기
44 외우기 힘든 정보 기억하기
45 단어를 이미지로 기억하는 페그 기억법
46 그날 복습하고 기억을 정착시켜라
47 뇌를 속여 집중력 높이기
48 집중력을 높이는 니시다 호흡법
49 집중이 안 될 때 연필 끝을 응시하라
50 억지로 쉬지 마라
51 과일을 먹으면 집중력이 올라간다
52 뇌를 속여 끈기 기르기
53 하루 15분씩 공부해도 충분하다
54 뇌를 속여 사고력 키우기

제6장 뇌속임력을 10배 키우는 습관
55 뇌속임력을 키우는 수면법
56 개운하게 눈뜨는 수면 시간 조절법
57 뇌속임력을 키우는 밤 습관
58 뇌속임력을 키우는 아침 습관
59 공부하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60 책상 정리는 안 해도 된다
61 시험 직전에 편안해지는 방법
62 정신력을 강화하는 심리 훈련
63 자격시험 돌파에 필요한 뇌속임력
64 취직시험 돌파에 필요한 뇌속임력

제7장 뇌를 속이면 실패가 기회로 바뀐다
65 실패는 더 높은 목표를 세울 기회
66 성공과 실패는 내가 결정한다
67 한계는 내가 만드는 벽일 뿐이다
68 뒷산이라도 정상에 오르면 훌륭한 성공 체험

저자 소개 2

니시다 하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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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sumi Nishida,にしだ はつみ,西田 一見

주식회사 산리 대표이사 사장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SBT 그랜드 마스터 멘탈 코치 산리 능력개발연구소에서 대뇌생리학과 심리학을 기초로 하는 과학적인 멘탈 트레이닝 연구를 비롯해 뇌 기능에 접근하는 획기적인 잠재 능력 프로그램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SBT 이론’을 지도하고 있다. 다양한 심리 분석 데이터를 통해 꿈과 목표 달성을 돕는 ‘목표 달성 내비게이터’로서 강연 및 강습 등에서 이미 수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지도해왔다. 경영자와 비즈니스맨의 개인 지도를 비롯해 J리거, 프로 야구 선수, 프로 골퍼 등 최고의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멘탈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초중고생을
주식회사 산리 대표이사 사장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SBT 그랜드 마스터 멘탈 코치

산리 능력개발연구소에서 대뇌생리학과 심리학을 기초로 하는 과학적인 멘탈 트레이닝 연구를 비롯해 뇌 기능에 접근하는 획기적인 잠재 능력 프로그램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SBT 이론’을 지도하고 있다. 다양한 심리 분석 데이터를 통해 꿈과 목표 달성을 돕는 ‘목표 달성 내비게이터’로서 강연 및 강습 등에서 이미 수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지도해왔다. 경영자와 비즈니스맨의 개인 지도를 비롯해 J리거, 프로 야구 선수, 프로 골퍼 등 최고의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멘탈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입시 지도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상장기업을 비롯한 기업의 사원 교육에도 힘을 쏟아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주요 저서로는 『비즈니스 넘버원 이론 ‘이기는 버릇을 들인 뇌’를 만드는 세 가지 힘』 『게이오 멘탈 ‘최고의 자신’이 계속 성장하는 뇌내 혁명』(감수)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에서 일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물리지 않는 물리학』 『여전히 서툰 어른입니다』 『내일을 위해 사느라 오늘을 잊은 당신에게』 『왜 나는 항상 비슷한 사람만 좋아할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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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268g | 128*188*20mm
ISBN13
9788981336073

책 속으로

공부는 언제 시작해도 상관없다. 결과가 좋고 나쁘고는 출발지점이 어디인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골인지점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달렸다. 다시 말해, 성공과 실패는 개인의 능력이나 들인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문제인 셈이다.
대학에 지원할 때는 성적에만 연연하지 말고 자신이 동경하는 대학을 선택하라. 그리고 그곳에서 보람차게 학교생활 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라. 거기서부터 출발하면 합격이다.
공인중개사든 행정서사든 자신에게 필요한 자격증은 반드시 손에 넣을 수 있다는 전제 아래 공부를 시작하라. 애초에 머리가 좋고 나쁜 것은 중요하지 않다. 합격을 전제로 준비한 사람은 붙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떨어질 뿐이다. ---pp.14~15

뇌를 쓰는 방식 하나로 내용을 이해하는 정도는 물론 시험 합격률도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
단, 오해하지는 마라. 여기서 말하는 ‘뇌’란, 뇌의 ‘기능’이지 지능지수(IQ)가 아니다. 뇌의 중요성이 타고난 지능지수로 결정된다는 말인가? 이런 생각도 하지 마라. 그런 수치상의 기준 따위는 전혀 신경 쓸 필요 없다.
나의 생각을 말하자면, 애초에 머리가 좋고 나쁨은 존재하지 않는다. ‘뇌의 기능을 다루는 방식이 능숙한가, 서투른가’의 문제일 뿐이다. ---p.30

뇌속임법은 ‘뇌의 착각’을 이용한다.
뇌가 ‘바로 이거야!’ 하고 받아들이면, 목표를 향해 일직선으로 달리게 해주므로 어떤 일도 가능하다. ‘바로 이거야!’라는 생각이 들기 전에 지루한 공부를 하염없이 붙들고 있어봐야 시간 낭비다. 먼저 철저하게 ‘목적’을 생각해보라. ---p.40

생각을 해보자. 유치원생을 상대로 이렇게 말하겠는가?
“아직도 곱셈을 못한다고? 그럼 고등학교에 못 가.”
현재의 실력으로 합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바로 이런 질문을 던지는 꼴이다.
‘뇌속임법’이라면, 주변의 쓸데없는 잡음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이미 소망을 이룬 위치’에서 거꾸로 계산해 공부하면 그만이니 마냥 즐거울 것이다. ---p.45

우리 인간은 자신의 능력을 100% 다 쓸 수는 없다. 많든 적든 누구나 낭비를 하며 산다. 하지만 그 낭비가 5%인지 9%인지에 따라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진다.
내가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능력 대부분을 낭비하고 있을 뿐임을 깨닫는다면, 미래 이미지도 자신 있게 그릴 수 있다. 그러면 뇌는 감쪽같이 속아 넘어가, 그 이미지 그대로 꿈을 이루게 해준다. ---p.91

역설적이지만, 자신의 뇌를 속이는 ‘뇌속임법’이 성공하기 위한 으뜸 비결은 자신의 뇌를 믿는 것이다. 나의 뇌가 내 생각에 완전히 속아 넘어가 최고의 성능을 발휘해주리라는 믿음 말이다.
내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는 방향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순순히 따라주는 뇌는 참으로 ‘귀여운 친구’다. 그러니 뇌를 믿는 동시에 기분 좋게 해주자. 다시 말해, 자신의 뇌와 신뢰관계를 쌓고 서비스를 해주는 것이다. ---p.94

처음에는 ‘어려운 문제인걸?’이라고 부정적 입력을 해도 ‘아냐, 문제없어!’라고 긍정적으로 출력하면 뇌가 신이 나서 문제가 술술 풀리는 길을 찾아준다.
뇌를 유쾌하게 만들어 좋은 결과를 내려면, 긍정적 입력과 긍정적 출력 둘 다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재입력’에 큰 영향을 끼치는 출력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자. ---p.113

하루 1시간은 하겠다고 마음먹었다가 한 달 만에 좌절하느니, 15분 동안 6개월을 지속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큰 재산이 된다.
더욱이 15분만 하려다 30분이나 공부한 날이 있으면 상당히 뿌듯하다. 어쩌다 공부 좀 안 했다고 침울해할 바에는 차라리 안 하는 편이 낫다. ---pp.159~160

시험에 떨어진 이유는 합격할 만큼의 준비가 안 되었기 때문이지, 능력이 떨어져서가 아니다. 2킬로미터 앞에 합격지점이 있는데, 1600미터밖에 못 간 셈이다.
내년에 다시 시험을 본다면 2킬로미터 지점은 오히려 식은 죽 먹기다. 그러니 3킬로미터 지점을 목표로 해도 된다. ---pp.190~191

물론 에베레스트와 동네 뒷산은 높이에서 큰 차이가 난다. 하지만 산을 오르는 사람이 정상에 오를 것을 믿어 의심치 않고, 오르기 전부터 가슴 설레는 이미지를 그리며, 중간에 힘든 지점이 있어도 포기하는 일 없이 이미지 그대로 끝까지 오른다면, 에베레스트와 동네 뒷산의 정상에 오른 경험은 동등한 가치가 있다.

---p.197

출판사 리뷰

뇌의 착각을 이용한 뇌속임 공부법… ‘할 수 있다’는 착각이 현실을 만든다
입시,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뇌를 속여라!
가능성과 자신감을 찾아주는 행복한 뇌 만들기
카이스트 뇌과학연구센터 소상 이수영 박사 추천!


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한다 해도 공부와는 영원히 ‘굿바이’ 할 수 없다. 학생이든 각종 자격시험 수험생이든 직장인이든 현재보다 더 나은 앞날을 설계하기 위해 ‘공부’를 해야만 하는 시대다. 물론 각자 해야 하는 공부의 종류와 목표는 다르지만, 공부하면서 대부분 겪은 경험이란, 희망과 보람이라기보다 ‘쉽지 않다.’라는 한계에 부딪친 후에 찾아온 자신감 상실이 더 컸을 것이다.
처음에는 의욕이 넘쳐 시작하는데 며칠 못 가 결국 흐지부지 돼버린다던가, 평소에는 잘하다가 실전에서 시험을 망친다던가, 동경하는 목표가 있지만 안 되겠다 싶어 시작도 안 해보고 포기한다던가, 특히 나보다 먼저 저만치 앞서가는 경쟁자의 의기양양한 모습에 기가 죽은 사람들의 하소연은 남 일 같지만은 않다.
이렇게 되풀이되는 공부 인생에 가능성과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새로운 학습법이 『뇌속임 공부법』에 소개된다. 일본의 유명 정신력 훈련사이자 목표 달성 길잡이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니시다 하쓰미는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공부’와 ‘학습법’에 대한 생각을 송두리째 바꿔, 이제까지 불가능해 보이던 꿈을 손에 넣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에 따르면, 공부를 못하는 사람, 합격할 자신이 없는 사람, 공부에 의욕이 없고 꾸준히 하기 힘든 사람은 그동안 자신의 뇌에 ‘못한다’고 줄곧 속아 넘어갔기 때문에 못했을 뿐이다.
그런 뇌를 ‘할 수 있다’고 속이는 것이 『뇌속임 공부법』의 목표다. 즉 이제껏 ‘할 수 없다’고 나를 속인 뇌를 거꾸로 내가 ‘할 수 있다’고 속임으로써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고, 차원이 다른 성과를 얻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어려운 문제 앞에서 ‘이건 풀 수 있겠어!’ 또는 ‘이건 못 풀겠는데…’ 두 가지 생각을 한다. 어떤 일을 하기도 전에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착각이다. 하지만 『뇌속임 공부법』에서는 그 착각이 현실을 만들어내므로 착각이어도 좋다.

뇌속임의 열쇠… “자기 뇌를 철저히 믿어주고 긍정적 생각으로 서비스하라”

사실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생각하는 것이므로 ‘할 수 있다’나 ‘할 수 없다’ 둘 다 착각이기는 마찬가지다. 그런데 사람들은 보통 ‘이건 풀 수 있겠어!’는 착각이며, ‘이건 못 풀겠는데…’는 확신이라고 여긴다. ‘확신’으로서 뇌에 전달된 내용은 큰 의미를 지니므로 ‘못 풀겠다’고 확신한 뇌는 이에 속아 넘어가 ‘할 수 없는 행동’을 촉진하여 결국 하지 못하게 만든다. 그리고 ‘거봐, 못할 줄 알았어.’라는 기억이 각인되어 점점 ‘할 수 없다.’ 방향으로 결과를 이끌고 간다. 이 악순환을 끊어버리는 것이 ‘뇌속임법’의 목적이다.
대학 입시든, 자격증 시험이든, 업무에 필요한 공부든 모두 다 마찬가지다. 어떤 목표로 공부를 하든지 이 책에 소개된 ‘뇌속임법’이라면 잠자고 있던 잠재력을 깨워주고 기억력, 집중력, 끈기, 사고력을 키워주면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다. 이와 함께 뇌속임력을 키우는 생활 습관과 심리 훈련 방법 등을 통해 스스로 행복하고 유능하게 만드는 뇌 개발법을 익힌다면, 공부에 자신감이 생기고 그에 따른 좋은 성과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좋은 뇌와 나쁜 뇌는 유전적 요인에 의해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부분도 있으나, 뇌인지과학의 발전으로 각자의 경험과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알려졌다. 뇌는 주위와 반응하며 학습을 통해 스스로를 바꾸는 특성이 있으므로, 어떤 뇌를 가지느냐는 자신의 노력에 좌우되는 것이다.
‘행복한 뇌’는 감각기관으로부터 불쾌한 정보가 들어오더라도 이를 무시한다. ‘공부 잘하는 뇌’는 공부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스스로 제거한다. ‘의지가 강한 뇌’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을 본다. 이러한 능력이 선천적으로 주어지기보다 인간 스스로의 노력으로 구성된다는 점에서 『뇌속임 공부법』은 목표를 세우고 실현하려는 많은 사람들에게 가능성과 자신감을 찾아주고, 훌륭한 성공 체험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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