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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01 새로운 접근
CHAPTER 01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한 이유와 그 의미 팀 기반 업무 수행 - 개인몰입에서 팀몰입으로 지속적 관계 구축 능력: 대인관계의 유연성이 업무역량의 핵심 파트너십 모델® 소개 CHAPTER 02 팔로워십에 대한 고찰 CHAPTER 03 새로운 유형의 리더십 SECTION 02 기본 원칙 CHAPTER 04 원칙1 파트너십에는 리더십과 팔로워십 모두가 필요하다. 이들은 서로 동등하고 역동적이며, 서로 다르다. CHAPTER 05 원칙2 리더십은 프레임을 구축하는 능력이며, 팔로워십은 그 안에서 창조하는 능력이다. CHAPTER 06 원칙3 연결관계 구축을 위해 린인(Lean in)하라 CHAPTER 07 원칙4 긍정성을 중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라 CHAPTER 08 원칙5 목표를 깊이 있게 공유하라 SECTION 03 파트너십 스킬 CHAPTER 09 의사결정 파트너십 스킬 커크 선장과 스포크 박사 사례: 당신이라면 누구를 신뢰하겠는가? 의사결정 구조화: 리더의 역할 의사결정 지지: 팔로워의 역할 CHAPTER 10 관계구축 파트너십 스킬 관계구축의 외통수와 교착상태의 극복방법 관계 구조화: 리더의 역할 관계 형성: 팔로워의 역할 CHAPTER 11 조직 유연성 파트너십 스킬 멍게처럼 뇌를 파괴해버리는 실수를 하지 않는 법 조직 멘토링: 리더의 역할 조직 유연성 발휘: 팔로워의 역할 CHAPTER 12 소통 활성화 파트너십 스킬 4요인 소통, 장애물, 편견, 그리고 실수들 소통을 흘러 넘치게 만들기: 리더의 역할 소통의 효과를 즉시 표현하기: 팔로워의 역할 CHAPTER 13 성과 창출 파트너십 스킬 나의 운전이 맘에 든다면 경적을 울려라! 헌신과 몰입의 동의 성과의 DNA 성과 코칭: 리더의 역할 성과 극대화: 팔로워의 역할 CHAPTER 14 개인, 팀, 조직의 개발 성장과 개발 개인 개발 팀 개발 조직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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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조직에서 리더십은 역동적이다. 모든 구성원들이 경우에 따라서 리더십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제 더 이상 리더십은 조직 위계상의 특정 지위가 아니라, “현재 공을 가지고 있는 사람” 관점에서 정의된다. 그 사람은 현재 가장 기술 전문성이 뛰어난 사람일 수도 있고, 가장 열정적인 사람 혹은 창조적 영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 리더십을 담당할 수 있는 역량·능력·추진력을 보유한 사람일 수도 있다. --- p.99
조직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표와 목표 설정의 중요성에 대해 이미 이해하고 있다. 저자는 여기에 더해, 고성과 파트너십의 근간에 존재하는 목표의 비판적 특징을 강조하고자 한다. 목표는 반드시 공유되어야 한다. 아주 깊이 있게 제대로 공유되어야 한다. --- p.198 이 사례는 의사결정 프로스세스가 반드시 단순 결정에 그치지 않고 ‘실행’까지 확장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반드시 시간 계획과, 단계별 전략, 단계별 점검시점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이런 과정 없이는, 초반에 아무리 좋은 의도였고 최고의 구성원들에 의한, 구성원들의 공감을 얻은 결정이라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구조화된 의사결정 프로세스는 다른 모든 구성원들을 하나의 진행 경로에 올려놓아야 한다. 구성원들이 목표와 팩트를 기반으로 의사결정 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런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활용하게 되면, 즉흥적으로 할 때보다 더 효과적이며, 비용이 절약되며, 지속실행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 p.232 모든 직원들을 내집단(內集團)으로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얼굴보고 이야기 할 시간을 주고, 적극적으로 경청하며, 서로에 대한 기대감과 업무 스타일 선호 경향을 공유하자. 그러면 팀은 제대로 운영 될 것이다. --- p.277 여러분들은 관계 구축의 팔로워십 스킬을 위해 저자가 제안하는 최우선 과제가 ‘편애의 함정으로 끌어들여라’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주도적인 팔로워가 관계를 잘 구축하면 할 수록, 리더는 우호적인 관계 속에서 그 팔로워를 선호하게 된다. --- p.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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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 단 20%였던 팀 기반 업무는, 2010년대에는 80%까지 증가하게 된다.
몰입(flow)은 1970년대 ‘개인중심세대(Me Generation)’의 산물이다. 그도 그럴 것이, 1980년대에는 업무의 단 20퍼센트만이 팀에 의해 수행되었다. 이런 현실은 1980년대 영화 ‘월 스트리트’의 고든 게코가 상징하고 있는데, 주인공은 함께 일하자는 말에 ‘친구를 원한다면, 강아지를 구해봐’라고 응수한다. 유명한 리더십의 상징인 리 아이아코카, 젝웰치, 도널드 트럼프 등도 개인주도, 개인성취를 성공의 지름길로 활용한 것으로 사람들 입에 회자되고 있다. 하지만 2010년대에는 팀에 의한 성과창출이 80퍼센트까지 증가했다. 우리는 지금 ‘우리중심 세대(We Generation)’에 살고 있다. 적어도 이 시대에서 성공하려면, 한 마리의 강아지 보다는 더 많은 것을 소유해야 한다. 협업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또한 과거보다 훨씬 더 잘 해야 하는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기업에 있건, 정부기관 혹은 학계에 있건 간에, 21세기 변화의 복잡성은 구성원들에게 팀 차원의 마음과 헌신을 요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변화’에 대해서 말할 때에는 그 맥락 속에는 흡수해야 할 신기술, 새로운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 글로벌화, 시장의 변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급격한 증가 등이 포함된다. 이런 모든 상황은 시시각각 변화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구성원들과 조직을 괴롭히고 지장을 주는 것은 ‘대인관계’ 또는 ‘파트너십’의 빠른 변화 속도이다. 최근 우리는 거의 실시간으로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재구축하며 일한다. 대인관계의 변화는 새로운 직업, 새로운 상사, 새로운 지배주주, 새로운 팀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여러분이 지난 몇 년간 수행하고 있는 업무를 한번 생각해 보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현재 협업하고 있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함께 일하다가 이제는 더 이상은 함께 하고 있지 않은가?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가장 어려우면서도 까다로운 것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이런 업무방식은 우리 자신의 감정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사람은 친했던 사람들과 멀어지게 되면, 다시 말해 가장 신뢰하는 리더, 헌신적인 리더, 협조적인 동료, 좋은 친구를 잃게 되면, 모든 지원 체계를 상실하게 된다. 이 책의 핵심 독자 리더십이란 이제는 단순히 형식적 역할과 직위를 가진 소수의 사람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 팔로워십도 부하 직원들 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다. 실무적인 관점에서, 모든 구성원들은 리더십 역할을 보유하는 ‘동시에(AND)’ 팔로워 역할도 가지고 있다. 이 표현은 엄청난 용기를 주는 표현인데, 리더십을 모두의 것으로 범위를 확장하고, 왜곡된 팔로워십을 정상화 시킬 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이다. 이 관점은 리더와 팔로워 모두에게 솔직하고 유익한 토론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한 우리 자신과, 팀, 조직 내에서 리더와 팔로워 모두를 코칭하고 육성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이 전체적 접근법은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자극해서, 탁월하면서도 건강하며 행복한 직장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모든 자료들은 멘토링 프로그램이나 리더십 교육, 조직 몰입도 제고 프로젝트 등을 통해서 이미 현업에서 사용 및 검증 되었으며, 수정 및 보완의 과정을 거쳤다. 또한 개인 코칭이나 전문가 육성프로그램, 팀 빌딩, 조직개발 프로그램에서도 동일하게 적용 및 검증되었다. 동시에 작은 규모의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거대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조직들에서 검증되었다. 이 책의 사용법 - 개인개발, 팀 개발, 조직개발 - 개인, 팀, 조직 또는 고객사의 협업 스킬 강화 - 파트너십을 구축하거나 강화하고자 할 때(대상은 리더, 팀원, 동료, 고객, 프로젝트 멤버, 이사회 멤버, 전략적 협력관계자 등) 한국어 서문 이 책이 한국에서 출간된다는 소식이 매우 반갑습니다. 저희 부부는 1년전 한국에서 한 통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이 책의 역자인 ‘이종민 위원’으로부터 입니다. 그는 누구보다 우리 책의 가치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기업에서 HRD 담당이며,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했고, 계속해서 리더십과 팔로워십에 대해 연구와 강의를 하는 사람 답게 매우 높은 이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단 이 책의 번역자가 이종민 위원인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라면 어떤 전문 번역가보다 이 책의 의도를 잘 옮겼을 것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우리 부부가 한국어를 읽을 수 없지만 그의 번역에 대해 전폭적으로 신뢰합니다.) 또한 놀라웠던 것은 빅터(이긍호 리더십연구소장)의 방문이었습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그가 있어 우리는 좋은 이웃이자, 친구가 되었습니다. 빅터는 또한 리더십 전문가 답게 이 책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빅터를 통해 한국의 많은 리더들과 팔로워들에게 우리가 제시하는 상생적 파트너십이라는 모델과 각 스킬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저자들은 한국을 방문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지도 속의 작은 국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구한 역사를 통해서 민족의 우수성을 보였으며, 한글, 거북선, 금속활자 등은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훌륭한 사례입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저는 우리가 얘기하는 상생적 파트너십이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빠른 시간내에 발전했고, 지금도 문화 강국이자 경제 강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장과 변화의 시대에 우리가 제시하는 모델과 방법론이 많은 리더와 팔로워들의 파트너십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음에는 한국에서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마크 허윗, 사만다 허윗 횡단보도 한가운데서 길을 건너다 말고 한 사람이 하늘을 가리킨다. 아무도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한 명이 더 와서 하늘을 쳐다본다. 그리고 한 명이 더, 총 세 명이 하늘을 가리킨다. 그러자 눈길 조차 주지 않던 횡단보도를 건너던 사람들이 하늘을 바라보기 시작한다. 이 실험에서는 3명이 모이면 집단의 힘이 생기고 사람들이 ‘3명이나 저러고 있으니 무슨 이유가 있을 거야’, ‘무언가 있을 거야’ 하는 생각으로 동조하게 된다는 결과를 얘기했다. 이 이야기를 조직의 관점으로 가져와 보면 어떨까? 많은 리더들 좋은 리더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본받으려고 한다. 하지만 처음 변화를 시도한 리더 역시 함께 동조하는 팔로워가 없다면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없다. 특히 처음 한 명의 용감한 팔로워 없이는 어떤 변화도 시도할 수 없게 된다. 심지어 유능한 팔로워십은 리더십이 부족하더라도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상급자, 직위가 높은 사람에게 항상 맞춰야 하는 건가?’ 라는 의문이 들지만 여기서 말하는 팔로워십은 리더십과 상호작용을 하는 파트너십의 관점이다. 리더와 팔로워가 각자의 역할을 인지하고 수행해야 한다. 상급자여도 상황에 따라 팔로워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고 팔로워도 리더십을 발휘해 업무를 진행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상황에 맞게 어떤 역할과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인지하고 포지션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 10년간 리더십과 팔로워십에 대해 연구한 두 전문가 부부는 파트너십의 기본 원칙과 5가지의 상생적 파트너십 스킬을 통해 파트너십을 발전시킬 방법을 제시한다. 감수자 후기 오랜 기간동안 리더십 관련 업무를 해 오면서 항상 아쉬웠던 것은 리더십 전반에 대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된 서적이 드물다는 것이었다. 그러던 차에 플랜비디자인으로부터 감수를 의뢰받은 “ Leadership is half the story”를 읽어보니 현재까지 나온 그 어떤 리더십 관련 서적보다도 구성면에서나 내용면에서 한국의 리더들에게 최고의 서적임이 분명하여 강력히 추천한다. 또한 이 곳 토론토에서 저자인 마크와 사만다를 만난 것은 실로 큰 행운이었다. 이들은 캐나다 명문 워터루 경영대학원의 교수로서 그리고 Flip.University를 운영하면서 기업과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는 탁월한 리더십 전문가들이었다. 그동안 여기저기 흩어져서 우리에게 다가왔던 리더십, 팔로워십, 소통, 성과 극대화, 코칭, 멘토링, 의사결정 등의 모든 내용을 한 눈에 정리한 상생적 파트너십 모델과 그에 따른 5가지의 원칙과 실행 스킬들은 기존의 모든 리더십이론을 뛰어넘는 탁월하고도 유용한 리더십 모델이라고 확신한다. 이 모델은 F.L.I.P.(Followership, Leadership ,Innovation, Partnership)을 기본으로 하여 통합적 사고(Polarity Thinking)로 접근함으로서 서로 돕는 상생의 의미를 넘어서서 서로가 성장(generative)할 수 있는 원칙과 실행 스킬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리더십과 팔로워십은 DNA 나선구조처럼 지속적인 성과 창출이 가능하며, 무조건 생각없이 앞만 보고(Follow) 달려가는 순한 양(sheep)이 되지 말고 늑대의 무리로 변화하라, 선의의 비판자가 아니라 의사결정의 옹호자가 되라는 등과 같은 실천적인 ‘플립 격언’과 ‘플립 팁’을 제공한다. 기존 리더들에게는 물론 체계적인 사고로 접근하는데 익숙한 밀레니얼 관리자들에게도 유용한 실천 도구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역자인 이종민 박사의 번역은 영어실력만 가지고는 표현할 수 없는 오랜기간 리더로서의 실무와 수 많은 강의와 저술을 바탕으로 했기에 가능한 훌륭한 번역이었음을 밝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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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공저자들의 추천의 글]
업무 현장에서 다양한 문제를 만날 때면 어떤 이는 문제를 끙끙 앓으며 혼자 해결하려고 안간힘을 쏟는가 하면, 어떤 이는 팔로워와 함께 솔루션을 찾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며 성과를 이끌어 냅니다. 요즘 같은 복잡한 사회에서 아무리 뛰어난 리더십을 갖춘 리더라도 구성원들과 함께 하지 않으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리더십의 통념적인 개념을 깨고 구성원과의 팔로우십, 파트너십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리더십을 시기 적절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탐색과 정착」 「파트너십 구축 스킬 진단」 등 다양한 도구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법도 알 수 있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 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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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 대한 깊은 성찰이 돋보이는 글을 만나게 되어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 함께 일한다는 것을 이렇게 쉽게,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 얼마나 있을까요? 하나의 조직, 우리의 조직 안에서 리더십과 팔로워십이 연결되어 상생적 파트너십을 발휘한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습니다. - 아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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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슬기로운 회사생활, 조금은 더 즐겁고 행복한 조직생활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인정받는 리더는 인정받는 팔로워이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리더에게만 무거운 변화의 책임을 지울 것이 아니라 팔로워도 거기에 맞는 책임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멋진 살사춤을 추는 남녀 한쌍처럼 서로 부족한 것을 메꿔주고, 서로 잘하는 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파트너십이 만들어진다는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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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은 리더십과 팔로워십의 합이다.' 참으로 공감되는 문장입니다. CEO 등 일부를 제외 하고는 세상의 모든 리더는 리더이자 팔로워입니다. 리더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동시에 발휘해야 하는데 이러한 프레임을 함께 가져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5가지의 주제인 의사결정, 관계, 조직, 소통, 성과로 연결하여 파트너십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담겨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가? 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실천한다면 훌륭한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 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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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오랫동안 일을 해왔음에도 아래와 소통하는 리더십은 체계적인 교육으로 받아들인 반면, 위와 소통하는 팔로워십은 개인의 처세 기술쯤으로 여겨왔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마도 팔로워십을 그저 ‘일 잘하는 방법’의 하나로 생각했기 때문일 겁니다. 동전이 앞면과 뒷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처럼, 이 책에서는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서로의 동반자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농구게임의 사례를 들면서 조직과 다름없는 경기장에서 농구공은 누구에게든 갈 수 있으며, 공을 가진 사람은 리더가 되고 다른 선수들은 팔로워가 되어야 승리를 향해 갈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 구축 스킬까지도 다루고 있기에, 리더와 팔로워가 모두 읽어야 할 필독서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앤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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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부터인지 번역서를 피하게 되었다. 미국 번역서는 지나치게 개념적이고, 가치 지향적인 당위론 얘기가 많아 잘 와 닿지 않았고, 일본 번역서는 또 지나치게 스킬 중심, 툴 중심에다가, 너무나도 치밀하게 매니지먼트해야 할 것들을 많이 짊어지게 해 지레 지치기까지 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깜작 놀랐다. 미국 책과 일본 책의 장점만을 잘 섞어 결합해 놓은 형식과 구조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중간 중간 핵심 키워드로 내용을 정리하고 있고, 명언, 명구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각종 도표와 그림을 통해 저자들의 주장을 수치로 증명하고 있다. 실행도구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여러 다양한 유용하게 쓰일 툴들도 제시하고 있다. 일본 책의 특징이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팔로워십과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과 개념 해석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나, 우리는 지금까지 변화를 논하면서, 외부환경에 대한 팀이 아닌 개인, 그리고 관계가 아닌 역량만의 변화를 생각해왔었는데, 이 책은 팀 전체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파트너십의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고 얘기한다. 창의적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 이건 미국 책의 특징이다. 목차만 보아도, 간략히 내용만 리뷰해 보아도, 좋은 책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당장 사고 싶은 책. 여러 지인과 조직의 한 구성원으로 일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널리 권하고 싶다. - 브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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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가 접했던 많은 리더십 책들은 리더가 구성원들에게 혹은 구성원이 리더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에 관한 일면만을 다루고 있어 반쪽자리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어 아쉬웠다.그런데 이번에 이런 아쉬움을 말끔히 씻어주는 책이 나왔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같은 바램이 있다. 리더는 리더대로 팀원들이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자율적으로 알아서 일했으면 하고, 팀원은 팀원대로 상사나 동료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배려를 해 주길 바란다. 이 책에서는 고성과를 창출하는 리더와 팀구성원 모두가 팀의 성과창출을 위해 상황에 따라 리더로서 때로는 플레이어로서 무엇을 해야 할 지 잘 보여주고 있다. ‘고성과창출팀=리더십 + 팔로워십’의 발현을 고민하는 리더를 포함한 팀원 전원이 ‘파트너십’을 발휘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 타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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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언제 시작되는 것일까요? 팀장이나 어떤 직책 타이틀을 획득하는 순간에 시작되는 것일까요? 아마 아닐 것입니다. 오늘날 어떤 조직안에서 일하는 동안 우리는 모두 어떤 일의 리더이면서 팔로워입니다. 이제 우리는 타고난 신분에 의해 일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의 중요한 과업을 이룩하기 위해 저마다의 역할을 나누어 맡았을 뿐입니다. 우리의 역할은 유동적이며, 팔로워의 역할을 통해 리더십을 배워나갈 수도 있습니다. 목표했던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간단해 보이는 일들 하나하나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하고, 평범해 보이는 프로세스 하나하나가 서로간에 명확히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바람직한 관계형성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가 팀으로서 성과를 내는 데에 필요한 매우 효과적이고도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유연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또 조직안에서 성과를 창출하는 데에 역할을 기여하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 스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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