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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
양장
키움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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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해리엇 지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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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riet Ziefert

해리엇 지퍼트는 미국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교사와 교육과정 개발자를 거쳐 어린이 독자를 위한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답니다. 저서로는 ≪안나의 빨간 외투≫, ≪졸린 개≫, ≪무슨 색이 될까?≫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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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 Barroux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콜 불에서 건축을,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2005년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상을,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안녕하세요!』, 『고래야 사랑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작품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콜 불에서 건축을, 에콜 에스티엔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뒤 광고 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프랑스에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2005년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스위스 앙팡테지상을, 2011년 뉴욕도서전 금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안녕하세요!』, 『고래야 사랑해』,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작품을 통해 도시화, 환경 오염, 지구 온난화와 같은 주제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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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66g | 250*250*15mm
ISBN13
9788962742169

출판사 리뷰

쉿! 찰리와 버니의 아주 특별한 수업이 펼쳐져요!

늘 모든 것을 함께하는 찰리와 버니. 찰리는 버니에게 친구이자 선생님이에요.
버니가 아는 것은 모두 찰리한테서 배운 거니까요!

찰리가 튜바를 불 때면 버니는 ‘요란한’ 게 무엇인지를 배워요.
찰리가 스파게티를 먹을 땐 ‘지저분한’ 게 무엇인지를 배우고,
찰리와 병원놀이를 할 때면 ‘아픈’ 것이 무엇인지를 배워요.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때면, 찰리도 버니를 똑같이 혼내요. “네 방에 가 있어!” 라면서요.

주변 세상이 온통 새로움뿐인 버니. 버니는 찰리와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 세상을 배워나가요. 버니는 또 찰리를 통해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될까요?

‘세상을 향한 작은 걸음마. 우리 아이에게 따뜻한 세상을 보여 주세요.’


토끼 인형, 버니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담담하고 소박한 파스텔 톤 그림으로 담아 낸 『찰리가 엄마한테 혼날 땐』은, 마치 이제 막 세상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어린아이의 고요한 내면에 있는 듯한 아늑함을 안겨 줘요. 버니의 속삭임 속에서 드러나는 세상을 향한 깨달음과 감정의 성장은, 아이들이 실제로 느끼는 감정, 즉 세상과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기도 해요. 아이의 눈에는 모든 것이 새로워요. 자신이 만나는 세상을 하나씩 하나씩 눈에 담으며 주변 사물을 익히고, 상황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싹틔우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변화,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세요. 그리고 아이의 눈에 아름다운 세상을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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