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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2
3년 어학연수보다 강력한 6개월 영어 완성 프로젝트
박정원
다산라이프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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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리 시리즈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노력도 제대로 해야 의미가 있다

Part 1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불안한 미래
성공과 좌절의 차이
알을 깨고 나와야 날 수 있다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지혜다
■ 홍 대리의 영어 코칭, 첫번째!

Part 2 길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다
두드려야 문이 열린다
단순하게, 그리고 집중적으로
나쁜 습관을 버려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라
절박함이 성공의 밑거름이다
내 것을 나눠 주면 더 큰 것을 얻는다
우리는 신발 끈을 제대로 묶고 있을까?
■ 홍 대리의 영어 코칭, 두번째!

Part 3 늘 변화를 꿈꿔라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다
과감하고 또 과감하라
새로운 시작, 아직 갈 길이 멀다
도전은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냉정함을 잃지 마라
성공하려면 늘 성공을 꿈꿔라
꿈은 실천하는 자의 권리다
미래와 함께 새로운 세상 속으로
■ 홍 대리의 영어 코칭, 세번째!

에필로그 : 절박함이 가장 큰 무기다

저자 소개 1

박코치

연세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한 순수 국내파 영어 강사. 강남 이익훈어학원에서 파워청취 강의로 ‘역대 최다 수강생 동원 강사’의 기록을 세웠고,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1, 2』를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영어는 공부가 아닌 ‘훈련’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십수년간 수많은 ‘영포자’들을 영어특기생으로 변화시켰고, 더 많은 이들이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여행 영어는 특히 격식 다 갖춘 ‘문법 영어’보다 적재적소에 맞는 단어만으로도 말이 통하는 ‘심플 영어’가 정답이라며, 일단 ‘100 단어’부터 뱉어보라 적극 권하고 있다. 현재 서울 강남과 부산 서면에
연세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한 순수 국내파 영어 강사. 강남 이익훈어학원에서 파워청취 강의로 ‘역대 최다 수강생 동원 강사’의 기록을 세웠고,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1, 2』를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영어는 공부가 아닌 ‘훈련’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십수년간 수많은 ‘영포자’들을 영어특기생으로 변화시켰고, 더 많은 이들이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길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여행 영어는 특히 격식 다 갖춘 ‘문법 영어’보다 적재적소에 맞는 단어만으로도 말이 통하는 ‘심플 영어’가 정답이라며, 일단 ‘100 단어’부터 뱉어보라 적극 권하고 있다. 현재 서울 강남과 부산 서면에 ‘박코치어학원’을, 서울 광진구에는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소리영어훈련소’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1, 2』, 『박코치 대한민국 어학연수』, 『박코치의 소리영어 학습법』, 『하루 5분 영어 스피킹 다이어리』, 『박코치 국내어학연수 기초훈련, 실전훈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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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500g | 138*210*20mm
ISBN13
9788963709154

책 속으로

이번 책을 준비하면서 조사해 보니 최근에는 사병들의 자기 계발을 권장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데, 정작 영어 훈련을 해야 할 당사자들은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있거나 안일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얼마나 아까운 일인가. 그래서 나는 현실적으로 군대에서부터 영어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봤다. ---프롤로그 중에서

“요즘 영어가 난리잖아. 그래서 죽어라 토익 공부를 했는데, 이것도 별 소용이 없더라. 완전히 헛돈을 쏟아부은 거지. 토익 점수 좀 잘 받겠다고 이 학원 저 학원 다니고 교재에 과외까지 받으며 쓴 돈이 장난 아니야. 이렇게 공들여 공부를 해도 다들 취업에 필요한 점수는 갖추고 있으니 더 허탈하더라. 그렇다고 토익에 신경을 안 쓰면 취업의 기본조차 제대로 못 갖추고 경쟁에 나서는 꼴이잖아.” ---p.42

홍희망은 자신도 제대를 하고 복학을 하는 동안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취업 경쟁에 휩쓸려야만 한다는 사실이 절망스럽게 느껴졌다. 이제 곧 ‘88만 원 세대’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우울함이 더했다. ---p.49

홍희망은 홍 대리가 작성한 시간표를 꼼꼼하게 들여다봤다. 이제 갓 상병을 단 자신의 생활에 맞춰 시간표를 작성해 준 게 고마울 따름이었다. 상병 6개월, 병장 4개월 동안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시간과 각각의 과제를 적어 넣은 시간표는 크게 ‘내공 쌓기’와 ‘영양제 먹기’로 나뉘어 있었다. ---p.90

“어학연수 갈 수 있으면 가는 게 좋지. 그러나 너처럼 어학연수를 갈 수 없는 사람들도 많아. 그럼 그 사람들은 영어를 아예 포기해야 되냐? 그리고 1000시간으로 가능하다는 건 날 보면 알 수 있잖아. 내가 그 1000시간 소리영어그릇 만들기로 공부를 했잖아.” 홍희망은 그제야 홍 대리의 영어 성공 스토리가 떠올랐다. 어디서 공부를 하느냐보다 어떻게 공부를 하느냐가 영어 공부의 성패를 가르는 것이라는 사실을 몸소 보여 준 홍 대리였다. ---p.94

계속 장애물만 고민하며 의욕이 꺾여 있던 차에 강 상병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다니 너무나 고마웠다. 그뿐 아니라 함께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니 천군만마를 얻은 듯했다. 모든 공부가 그렇듯 혼자서 하는 것보다 함께 하는 사람이 있으면 쉽게 포기하지 않을 수 있으니 무척이나 다행이었다. ---p.106

김 병장이 사무실을 떠나자 두 사람은 당장 오늘부터 공부를 시작하기로 의기투합했다. 팝송도 있고, 또 영화도 김 병장이 구해 주기로 했다. 홍 대리가 추천한 「쿵푸 팬더」를 구하는 건 어렵지 않다고 했다. 스크립트는 홍 대리가 노트를 넘겨 주며 끼워 넣은 게 있었다. 이를 복사해 각자 지니고 다니면서 공부를 하기로 했다. ---p.114

강 상병은 영화 대사를 들으며 스크립트와 비교해 보고 발음을 나지막이 따라 했다. 홍희망도 마찬가지였다.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영어 공부 삼매경에 푹 빠져 있었다. 둘은 각각 대사 한 구간을 정해서 외운 뒤에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발음에 주의를 기울여 읊었다. 그리고 문장을 제대로 외웠는지 스크립트와 비교해서 점검해 보고 스스로 이상하다고 느낀 발음은 다시 영화를 틀어 확인했다. ---p.118

홍희망은 TED 강연 스크립트를 구해 출력한 것을 강 병장에게 건네주고 소리를 내어 읽었다. 스크립트를 읽으면서도 마치 성대모사를 하듯 강연자의 발음을 따라 했다. 그러자 강 병장도 혼자서 중얼거리며 대본을 따라 읽었다. ---p.137

말년휴가 동안 외국인을 만나는 미션은 시간이 갈수록 재미있었다. 미래가 함께 다녀 준 덕분에 데이트도 하고 과제도 수행한 일석이조의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공부해 온 것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심기일전의 계기가 된 미션이었다. ---p.206

태어나서 처음으로 낯선 곳에 와서 보낸 22개월이었다. 지금껏 짧은 여행을 제외하고는 이렇게 오랜 시간 집을 떠나 있는 것은 처음이었다. 남자라면 누구나 거쳐야 하는 군 복무이지만 홍희망에게는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해 준 소중한 공간이었다. 고속버스 터미널까지 가는 시내버스 안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던 홍희망의 머릿속에서는 입대하던 날부터 오늘까지의 일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p.211

출판사 리뷰

홍희망, 군대에서 영어 천재로 거듭나다
상병 계급을 달고 진급 휴가를 나온 홍희망은 여자 친구 미래가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은 꿈을 위해 휴학 후 미국으로 떠나려 한다는 소식에 큰 충격을 받는다. 또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만난 선배에게서는 지금 군대밖 세상이 얼마나 살벌한지, 심각한 취업문제, 영어의 어려움 등 온갖 하소연을 듣고 위기의식이 커지면서 고민이 깊어진다. 귀대 후 여러 생각 끝에 군대 안에서 영어공부를 시작보기로 마음먹은 홍희망은 방법을 찾아보다가 곧 ‘군대에서 무슨 영어공부냐’며 포기하려 한다. 하지만 곧 주변의 동료들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힘을 모아 틈틈이 영어공부를 시작한다. 다행히 뛰어난 영어실력 덕분에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사촌형 홍대리(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1의 주인공)의 도움으로 영어공부에 박차를 가하고, 1000시간소리그릇 프로그램을 완수하며 군대에서도 가능하다는 확신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다. 열심히 공부하는 홍희망을 기특하게 여긴 부대 상사들도 발벗고나서 도우며 부대 전체는 면학분위기로 활력이 넘쳐나게 되고. 제대 후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 홍희망은 새로운 꿈을 꾸며, 여자친구 미래가 있는 미국으로 날아가는데…

흘려보내는 자투리 시간,
1000시간만 만들면 누구나 영어 천재 된다

요즘 대학생과 직장인들의 고민에는 한가지 중요한 공통점이 있다. 취업포탈 사이트의 조사가 말해주듯 대학생들의 최대 고민은 취업과 영어공부다. 운좋게 취업에 성공한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 또한 영어공부이다. 중고등학교, 대학교뿐 아니라 어학연수까지 다녀오고 취업 후에도 외국어 공부에 엄청난 시간과 돈을 투자했지만 결과는 중도포기나 기대이하의 성과뿐이다. 요즘처럼 자기계발이 강조되는 사회일수록 이들의 마음에는 부담감과 절망감만 쌓여간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다. 군대 제대 후 토익학원, 회화학원 등을 전전하며 영어와 씨름하던 저자 박정원(박코치 어학원 원장)은 이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훗날 돌아보니 가장 후회스러운 시간은 군대에서 헛되이 보낸 시간이었다”고 고백하고, 독자들이 이 시간만 제대로 활용해 도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말한다. 『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 2』는 바로 이런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책으로, 지금까지의 영어공부에 지친 사람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공부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누구라도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에 따라 ‘1000시간’만 집중 투자하면 영어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 1000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여 할 수 있는 시간별, 프로그램이 제시되어 있다.

공부하려 하지 말고 트레이닝하라!
영화자막, 팝송, TED를 반복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말문 틔여

여러 학원을 전전하면서도 실력이 늘지 않는 이유를 고민하던 이 책의 저자 박정원 코치는 발음훈련과 문장체화훈련, 집중 아웃풋을 위주로 한 독특한 훈련법을 개발해냈다. 그는 영어를 외우는 공부가 아닌 ‘훈련’이라고 강조한다. 책상에 앉아 단순 암기를 하거나 이론을 외우는 대신 운동처럼 지속적으로 ‘트레이닝’해야 영어 근육이 생겨 진짜 실력이 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부족한 군대생활을 하면서도 영어 천재가 될 수 있는 비법은 바로 여기에 있다. 틈틈이 반복적인 트레이닝을 하는데 필요한 자투리 시간은 군대처럼 정해진 일과표대로 움직이는 곳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인공 홍희망도 일과가 끝나고 어영부영하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6개월 만에 말문이 시원하게 틔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은 딱딱한 문법이나 단어 공부가 아니라 영화 자막 읽기, 팝송듣고 따라부르기, 발음훈련, 유명 연설문 및 TED 분석하기 등 지루하지 않고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실력을 강화시켜준다. 박코치의 프로그램을 제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6개월 안에 말문이 트이고 귀가 열리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된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이 책이 꼭 군장병들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짜여진 계획표와 한정된 시간 속에서 생활하는 군장병을 주인공으로 삼았을 뿐, 매주, 매월 시간을 쪼개쓰는 직장인이나 재학생, 취업준비생 등 누구라도 따라할 수 있는 일반인을 위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군대, 발상을 바꾸면 자기계발하기 가장 좋은 곳
입대를 앞둔 친구, 자녀, 애인에게 선물하는 책!

대학 신입생부터 열심히 실력을 쌓고 자기계발을 했는데, 군대가서 다 잊어버리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얼핏 생각하면 ‘어떻게 군대에서 영어공부를 하나’라는 의구심을 갖기 쉽지만 최근 군대는 변화된 환경에 맞춰 장병들의 자기계발에도 각별한 관심을 두고 있다. 실제로 요즘 군은 장병들이 자기계발에 필요한 개인적 시간을 주고 온라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면학환경 마련에도 앞장서고 있다. 군대라는 한정된 공간과 시간이 사회인들이 겪는 온갖 복잡한 문제들에서 벗어나 오히려 자신에게 집중하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에 최적의 환경이 되어주는 셈이다.
이런 외부적 환경을 잘만 활용한다면, 군대 복무기간을 인생의 소중한 터닝포인트로 전환시킬 수 있다. 대책 없이 복학과 취업 걱정에 한숨만 늘어가는 취업준비생들이라면 이 책과 함께 자칫 무의미하게 흘려보낼 수도 있는 시간을 꿈을 이루는 절호의 기회로 탈바꿈시킬 수 있을 것이다. 군입대를 앞둔 모든 사람들뿐 아니라 제대 후 미래를 걱정하는 군 장병들, 복학을 준비하는 학생들, 나아가 승진 및 현실적 문제로 영어능력이 중요해진 직장인, 해외 연수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 등 영어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라도 반드시 읽어야 할 영어 자기계발서이다.

추천평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를 처음 접한 곳은 병영도서관이었습니다. 22년이나 했던 영 어공부와는 다른 특별한 소리그릇 학습법에 감명 받아 시작한 온라인 홍대리 과정. 처음에는 ’과연 가능할까?’ 라는 의문을 가졌고 가끔은 부대 사정상 훈련이 제한될 때도 있었지만 굴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한 결과 song contest 1등이라는 영예를 얻 었습니다. 짧은 4개월의 훈련에서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이 생긴 지금, 전 계속 해서 훈련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노력하면 군대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확신 을 준 이 책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장성훈(수도방위사령부 방패교육대 하사)
저는 중·고등학교 정규 수업 외에 영어공부를 위해 2개월 이상 투자해 본 적이 없 었습니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때 단어와 문법은 열심히 공부했지만 시험을 본 지 5년이 넘었고, 업무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일은 거의 없으니 수험영어가 전부인 셈 입니다. 아시겠지만 수험영어는 회화에는 전혀 도움이 되질 않죠. 그러던 중 2010년 12월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를 읽고 2011년 1월 6일부터 박코치 소리영어훈련소 를 통해 온라인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온라인 강의를 처음 시작했을 때 warm up 과 Intensive 강의를 동시에 수강하였습니다. 박코치식 훈련법의 강점을 여기서 꼽 고 싶습니다. 각 강의의 내용은 수준의 차이가 없고 속도만 차이가 나기 때문에 동 시 수강이 가능했습니다. warm up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Intensive로 복습을 했 던 거죠. 그리고 박코치님이 강조하시는 스터디!! 직장을 다니는 저는 시간이 부족 해 주말 스터디밖에 참여를 하지 못했습니다. 주중엔 온라인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주말엔 스터디를 했습니다. 특히 발음이 좋지 않아 발음 훈련을 따로 했습니다. 그 결과 이제 전혀 낯선 분야에 대한 질문이 아니고서는 영어로 묻고 답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는 수준에 이르렀답니다.
김성환(서울시청 공무원, 서울시공무원 외국어스피치대회 최우수상 수상자)
저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면서 운 좋게 해외를 다녀올 일이 많았습니다. 영어를 모국 어로 하는 미국, 캐나다뿐 아니라 중동의 오만이나 지부티처럼 조금 생소한 나라에 갈 때마다 저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10년 넘게 영어를 배웠는데도 정작 외국인 앞에서는 한 마디도 나오지 않 아 무척 답답했고 ‘귀국하면 제일 먼저 영어공부를 해야지’라는 결심도 수십 차례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부를 시작하면 부담감만 커지고 열정은 금방 시들어버리 더군요. 그래서 작심하고 찾아보다가 발견한 박코치식 학습법! 이건 정말 시간, 공간 의 제약이 없이 한국에서 어학연수를 한다는 느낌이랄까요? 군 복무 중 직접 학원 에서 수강할 수 없는 고민을 해결했을 뿐 아니라, 외국인 앞에서 당황했던 제가 요 즘은 길에서 외국인이라도 만나게 되면 말을 걸어보고 싶은 충동을 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변했습니다.
양지훈(전 해군 대위)
전 공고를 나와 대학도 다니지 않았으며 토익 점수는 고작 300점대였습니다. 그러 나 이 책이 시키는 대로 한 결과 미국군사교육도 다녀왔습니다. 코치님의 공부법에 매료돼 벌써 4년째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전 절 대로 포기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언젠가 군대에서 제가 영어를 제일 잘하는 날이 올 테니까요.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 군대에서 영어를 잘하는 사람의 파워 는 전투기 한대의 전투력과 맞먹습니다!
손진우(육군 중사)
원래 저는 영어를 싫어하는 학생이었어요. 정확하게 말하면 문법을 싫어하는 학생 이죠. 하지만 제 주위엔 유학 갔다온 친구도 많고, 문법을 달달 외우고 친구, 그리고 걸어다니는 영한사전도 있어요^^;;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바 닥을 치고 있었고 다른 교과 성적들도 뛰어난 편은 아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동 네서점에 갔다가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그 책을 읽고 나서 홀린 듯이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루종일 노래도 흥얼거리고, 하루 4시 간씩을 지키지는 못했어도 1시간 이상은 꼭 복습을 했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그 당시에는 이 정도 효과가 있을 줄 전혀 몰랐습니다. 약 3~4개월쯤 했을까? 제 귀는 어느새 모르는 단어 빼고 거의 모든 걸 알아들을 수 있게 변했더라구요! 훈련을 한 후부터 외국 가서 살다왔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저희 학교에는 막 한국에 온 원어민 선생님이 계시는데, 매일 대화를 걸고 가깝게 지낸 결과, 현재 ‘big sis, little sis’란 호칭으로 부르면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답니다. 입이 트이니까 지하철에서 외국인만 보면 신나게 말 걸게 되고, 프리토킹도 가능하 게 됐지요. 이 훈련법을 따라하면서 저는 영어뿐 아니라 자신감과 용기도 함께 배웠 습니다. 정말 갚지 못할 은혜를 입었네요. 감사합니다.
이명은(중학생)
2009년인가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라는 책을 알게 되었 습니다.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 책을 구입했지만, 책장에 꽂아두고 일 년쯤 지난 후 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저는 사업실패로 모든 것을 잃고 매일 죽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습니다. 하루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무엇인가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때 책장에 있는 이 책이 눈에 띄게 된 거죠. 2010년 4월, 저는 온라인 강의로 코치님의 영어수업을 처음 들었습니다. 정말 들리는 것, 아 는 것 하나 없었습니다. 그래도 무조건 1000시간의 목표는 달성해보자는 생각으로 퇴근 후 집으로 달려가 휴대폰을 꺼두고 따라 읽고, 주말에도 아이들의 응석을 뿌 리치며 영어에 몰두했습니다. 혼자 했기 때문에 실력이 느는 것도 더뎠지만 저는 지 금 무사히 1000시간을 정복하고, 2000시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어떠냐 구요? 정말 잘 들립니다! 정말 최고입니다!
김출호(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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