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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천재가 된 홍대리
최승욱
다산북스 200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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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리 시리즈

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크게 승부하라, 이익은 최대한 굴려라'

CHAPTER 1 공짜 점심은 없다!
CHAPTER 2 부자를 만나라
CHAPTER 3 성공은, 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하는 것이다
CHAPTER 4 나는 나를 배팅한다
CHAPTER 5 파이프라인 증권아카데미에 가다
CHAPTER 6 첫째 날, '주식투자의 핵심은 보유기간의 조절'
CHAPTER 7 둘째 날, '미래가치주에 배팅하라'
CHAPTER 8 셋째 날, '강한 종목에 배팅하라'
CHAPTER 9 넷째 날, '수급의 핵, 외국인 따라하기'
CHAPTER 10 마지막 날, '매매 타이밍을 잡아라'
CHAPTER 11 시우, 실전에 나서다
CHAPTER 12 드라이브 이론
CHAPTER 13 이것이 큰 승부다

에필로그 청량리 지점 트레이딩 센터장이 된 홍센터장

저자 소개 1

현재 증권 커뮤니티 기업, 상TV(주) 대표로 재직 중이다. 상TV(주)는 동영상 증권정보 사이트(www.sangtv.co.kr)와 실시간 종목TV(동영상 라이브방송)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최첨단 증권아카데미 교육장은 물론 시스템 개발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상시스템’, ‘Bestez 보물상자’, ‘W-on보물상자’, ‘오토매트릭스’, ‘MW리버스’ 등 다수의 프리미엄 증권 시스템을 개발, 운영하고 있는데 그가 만든 HTS는 업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지난 7년간 자체 보유한 여의도 증권아카데미에서 배출한 제자가 1,400여 명을 넘
현재 증권 커뮤니티 기업, 상TV(주) 대표로 재직 중이다. 상TV(주)는 동영상 증권정보 사이트(www.sangtv.co.kr)와 실시간 종목TV(동영상 라이브방송)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최첨단 증권아카데미 교육장은 물론 시스템 개발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상시스템’, ‘Bestez 보물상자’, ‘W-on보물상자’, ‘오토매트릭스’, ‘MW리버스’ 등 다수의 프리미엄 증권 시스템을 개발, 운영하고 있는데 그가 만든 HTS는 업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지난 7년간 자체 보유한 여의도 증권아카데미에서 배출한 제자가 1,400여 명을 넘었으며, 지금껏 대신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10여 개 증권사 임직원 대상 실전 트레이딩 교육을 맡아오면서 증권계의 영원한 사부로 통한다. 방송 부문에서는 증권 프로그램의 효시로 꼽히는 「최승욱의 세력주 차트급소」, 「최승욱의 보물상자」, 「김미화 최승욱의 주식인생 대역전」 등을 매일경제TV, 한국경제TV 등에서 진행하였으며, 특히 「김미화 최승욱의 주식인생 대역전」은 증권 프로그램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의 대표 저작으로는 『주식천재가 된 홍대리』, 『최승욱's 부자들의 배팅투자법』, 『초단타매매 고수따라하기』, 『실전 기술적분석 고수따라하기』, 『최승욱의 차트급소 공략법』, 『최승욱의 보물상자』, 『최승욱의 쌩초보 주식특강』,『첫상 쪽집게 테마 쪽집게』등이 있으며, 이들 모두 경제경영서 베스트셀러에 올랐을 정도로 풍부한 이론과 막강한 필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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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533g | 153*224*30mm
ISBN13
9788992555647

책 속으로

대부분의 투자자와 크게 다를 바 없는 홍대리라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서 소설 형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최선이라 판단했습니다. 아무튼, 이 책은 재미있으면서 부자 공식이 듬뿍 들어 있는 그런 주식 책을 써야겠다는 바람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런 만큼, 이 책을 접한 독자들은 이 책이 갖고 있는 마법 같은 힘에, 그리고 성공 천사 홍대리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분명 푹 빠질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어쩌면 독자 자신의 경험까지 덧칠해서 한층 진보된 홍대리를 창조하고, 그녀의 성공 모델을 곳곳에 알리는 열렬한 메신저가 될지도 모릅니다. 만약, 저의 이런 호언장담에도 이 책이 재미있지 않거나 배움의 가치가 전혀 없다고 판단되시면 저는 그 책임을 분명히 질 것입니다. 언제든 필자가 있는 여의도 교육장으로 오시면 책의 값만큼 주식 강의로 갚거나, 맛난 식당으로 당신을 모실 것을 약속드립니다. --- p.10

소심한 홍대리가 어떤 계기에 의해서 담대한 홍대리로 변화하는지, 그리고 어떤 비밀을 풀어서 그녀가 큰 부자의 길을 걷게 되는지, 이제 저와 함께 그녀의 삶 속으로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분명, 당신도 매력 덩어리 홍대리를 통해 그동안 놓고 있던 희망의 불씨를 새롭게 발견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 p.12

“이제 종목에 대해 나만 아는 그런 비밀은 더 이상 없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그럴 것이고요. 이제 시대는 과거의 아날로그 시대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입니다. 더 이상 특정인만 아는 그런 우량주나 저평가 종목은 없을 겁니다. 다시 강조드리면, 수익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거래 타이밍입니다. 언제 들어가고 언제 나올 것인가, 보유기간을 어디까지 잡을 것인가, 바로 여기에서 승패가 결정됩니다.”
“그럼 사부님께서는 종목 발굴과 거래 타이밍의 중요도를 구분한다면 각기 몇 % 정도로 나눌 수 있나요?”--- p.101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모이신 가장 큰 이유도 바로 그겁니다. 움직이기 시작한 종목을 매수한 후 보유기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조절해서 이익을 크게 굴리는 것! 이것이 큰돈을 버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걸 못 하면서, 다시 말해, 떨어지면 사고 올라가면 파는 그런 식의 단순 거래 방식으로 돈을 번 사람은 결코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만약 그런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제가 손에 장을 지질 테니까요.”
주식사부가 강의 시작부터 열을 올리자 모두들 순식간에 수업에 몰입했다.
“오늘 이 시간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강한 종목’에 대한 개념입니다.”
“강한 종목? 강한 쪽으론 난데.”--- p.149

“바로 그겁니다. 여러분들은 어종에 따라 입질 유형이 전혀 다르고 거기에 따라 챔질 타이밍도 180도 다르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을 겁니다. 이런 차이를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성과는 분명 천양지차로 벌어지겠죠?”
“사부님, 오늘 공감 100%입니다. 낚시를 다니는 저부터 이런 기본적인 상식도 없었으니.”
“그렇습니다. 사실 이렇듯 감쪽같이 몰랐던 사실들이 우리 주위엔 엄연히 존재합니다. 저는 이런 점을 오늘 이 자리에서 알려드리고 싶었던 것이고요. 특히 증권시장에선 이런 정보의 차이는 바로 돈으로 직결된다는 사실. 최대한 다양한 종목 정보와 개별 종목의 변수 등 자신만이 아는 비밀을 많이많이 쌓아가기를 바랍니다.”--- p.200

“운전을 잘하는 요령이라……,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운전을 최대한 영악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저도 오늘에서야 사부님 덕분에 이 요령을 깨우쳤죠.”
“운전은 영악하게 하라?”
“맞습니다. 운전은 차를 빨리 몬다고 해서, 혹은 무조건 안전하게 몬다고 해서 능사는 아닙니다. 그보다는 최대한 영악하게 모는 것, 이것이 운전의 최고 경지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운전해 오면서 스스로 운전을 잘한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코 영악하게 하지는 못했죠. 목숨을 담보로 한 운전에서 가장 요구되는 것은 노련함이 아닌 영악함일 거 같아요.”
“영악하다면, 구체적으로?”
“쉽게 말씀드리면……, 먼저, 조금 전의 커브길처럼 절대 위험 구간에서는 최대한 속도를 줄여서 안전하게 통과하는 것이 장땡이라는 얘깁니다. 위험 구간에서는 결코 자신의 운전 실력을 과신해서는 안 되죠. 게다가 순간적인 방심으로 시선을 놓치거나 핸들을 놓쳐서는 더더욱 안 되고요.”
“결국 안전 운전과 같은 개념이네요. 커브길 같은 위험 구간에서 가장 요구되는 것은 오로지 위험 회피, 즉 안전 운전밖에는 답이 없다는 그런 말씀이시죠?”
“네, 맞습니다. 커브길에서는 분명 그렇습니다. 직선 구간에서는 얘기가 전혀 달라져야 하지만 말입니다.” --- p.259

하하하! 사부님, 직업은 못 속이십니다. 하여튼, 사부님 머릿속엔 오로지 배팅과 투자밖에는 없으신 거 같습니다. 운전하는 요령까지도 오로지 투자 개념으로 접근하시니…….”
“별말씀을요, 돈을 버는 원리나 지혜롭게 사는 방식이나 항상 같은 법이니까요. 아무튼, 대담한 사람들은 가격 부담을 크게 느끼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런 점은 큰 성공을 위해서 때로는 긍정적일 때가 많습니다. 가격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기 때문에 배팅을 두려워하지 않으니까요. 물론 때로는 무모함으로 인해 실패의 쓴 맛을 보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 그러나 가격 부담을 심하게 느끼는 대부분의 소심한 사람들이 결코 맛볼 수 없는 엄청난 대박을 먹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는 사실에 우리는 주목해야 합니다.”
‘가만……, 이건 큰물의 ‘크게 승부하라.’라는 투자 철학과 같은 맥락이 아닌가?
시우는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 p.267

출판사 리뷰

‘새가슴 홍시우 대리의 주식투자 성공 도전기!’
인생이 엉망진창으로 꼬여 있어, 지칠 대로 지친 상태의 29세 직장 여성, 홍시우 대리. 그녀는 회사에서 일명 ‘새가슴’으로 통하는 주식 초보투자자다. 그러던 그 어느 날, ‘큰물’이라고 불리는 재야의 큰손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불과 10년 만에 맨손으로 시작하여 수백억 원을 벌어들인 전설적인 인물이다. 한낱 초짜 개미에 불과했던 홍대리는 소심한 성격을 극복하고, 아주 짧은 시간에 최고의 승부사로 탈바꿈하기 시작하는데……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주식투자’의 정수!
“나(필자)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주식투자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이 책에서도 무작정 주식투자를 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주식이라는 투자 자체가 전문적인 업종이고, 생각하는 것만큼 그리 만만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다. 그래서 ‘투자’가 아닌 ‘투기’로 접근한다면 거의 ‘쪽박’을 차기 십상이다.
아무튼, 나는 직접투자 자체를 강하게 반대한다. 하지만, 난 안다. 수많은 사람이 또 직접투자를 할 것이란 사실을 잘 안다. 말린다고 말려지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이 최대한 자신의 자산을 잃지 않고, 수익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이 책은 정작 직접투자를 반대하면서도 그들을 위해서 쓴 책이다. 이왕 주식투자를 시작한 사람들에게 좀 더 밝은 길을 밝혀주고 싶다.
홍시우 대리와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고, 주식의 ‘주’자만 들어도 거부반응을 보이는 여성 초보자부터, 자신의 원칙과 법칙을 체계적으로 세우지 못해 매번 고배만 마시는 전업투자자들에 이르기까지, 주식에 대한 ‘재미있는 읽을거리’와 ‘주식투자법’을 제공한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한다면 그것으로 족한다.”

세계 최초, ‘소설’로 읽는 주식책!
누구나 이 소설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주식투자가 손에 잡힌다.
이 책은 ‘재미’있으면서도 ‘부자 공식’이 듬뿍 들어 있는 그런 주식 책을 써야겠다는 바람에서 시작하였다. 또한, ‘크게 승부하는 습관’이 부자가 되는 데 얼마나 절대적인지에 대한 믿음과 철학을 분명하게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비롯하였다. 나는 확신한다. 분명, 이 책을 읽다 보면, 이 책만이 갖고 있는 마법 같은 힘에, 그리고 성공 천사 홍대리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푹 빠질 것이라 굳게 믿는다.
구렁텅이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홍대리는 체계적인 ‘거래 법칙’과 ‘삶의 철학’을 하나씩 배워가면서 이익을 최대한 굴리는 요령에 대해서 습득해 나간다. 그뿐만 아니라 ‘이기는 게임’에 대한 비밀까지 터득하면서 수렁에서 서서히 빠져나온다. 아마도 이 글을 읽는 우리의 가슴속이 다 후련할 정도로 홍대리의 승부는 담대하고 통쾌할 것이다. 불과 수개월 전 ‘새가슴’이라 불렸던 그녀는, 이제 어디에서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승부사로 탈바꿈한다. 이 소설 속의 홍대리를 통해 그동안 생각해왔던 주식투자에 대한 선입견을 단번에 날려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층 더 진일보한 ‘주식의 비밀’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요긴한 ‘지혜’를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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