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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일러두기 론 발레 1 론 발레 어느 계절이 좋을까 2 론 발레와 프로방스 남부 론 여행 아비뇽으로 가는 길목의 고대 도시, 님 이제 아비뇽이다 3 남부 론 남부 론의 최고급 와인, 샤토뇌프 뒤 파프 샤토 라야스를 코앞에 두고 4 북부 론 에르미타주 전설의 고향, 양조장 풀 자불레의 비밀 5 론 추천 양조장 샤푸티에 코트 로티 6 론 향토 음식 프랑스 최고의 식탁, 론 발레 리옹의 선술집, 부숑 과일과 치즈의 천국 최고의 맛닭, 브레스 블랙 다이아몬드, 검은 송로버섯 라타투이 론의 호텔, 레스토랑, 쇼핑 추천 와인 론 발레의 기타 관광 정보 프로방스의 기타 관광 정보 부르고뉴 1 부르고뉴 들어가며 2 부르고뉴 향토 음식 부르고뉴 여행 Tip 디종 1 디종 들어가며 부엉이와 자크마르를 찾아라 2 음식 박람회의 지존 디종의 레스토랑, Tip 뉘 1 뉘 들어가며 2 부르고뉴 와인은 왕의 와인이다 3 코트 드 뉘 추천 양조장 코트 드 뉘의 관문, 마르사네 나폴레옹의 흔적을 찾아 제브레 샹베르탱 마을로 ‘연인의 와인’을 찾으러 샹볼 뮈지니로 가자 부조 와인 여행자의 종착지, 본 로마네 도멘 르루아 4 뉘 향토 음식 달팽이 요리, 에스카르고 개구리 다리 치즈 에푸아스 뉘의 호텔, 레스토랑 본 1 본 들어가며 2 코트 드 본 추천 양조장 도멘과 네고시앙 와인을 몰라도 양조 회사 부샤르는 들러야 한다 3 뫼르소 4 퓔리니 몽라셰 5 코르통 샤를마뉴 6 본 향토 음식 송아지 흉선 혹은 췌장 요리, 리드보 코코뱅, 와인에 빠진 닭을 찾아라 본의 호텔, 레스토랑, 쇼핑 추천 와인 부르고뉴의 기타 관광 정보 샹파뉴 1 샹파뉴 들어가며 가장 간편한 여행 샴페인 세례를 받는 도시, 랭스 샴페인이 익어 가는 도시, 에페르네 2 샹파뉴 추천 양조장 모에 샹동 동 페리뇽 3 샹파뉴 향토 음식 샴페인 풀코스 샹파뉴의 호텔, 레스토랑, 쇼핑 추천 와인 샹파뉴의 기타 관광 정보 보르도 보르도 시티 1 보르도 시티 들어가며 2 보르도 시티에서 할 일 와인 음식 병 주고 약 주는 보르도 보르도 시내 관광 3 보르도 오픈 하우스 4 보르도 향토 음식 칠성장어 보르도 시티의 호텔, 레스토랑 보르도 여행 Tip 생테밀리옹과 포므롤 1 생테밀리옹 들어가며 2 생테밀리옹 추천 양조장 테르트르 로트뵈프 샤토 트롤롱 몽도 3 생테밀리옹 향토 음식 비둘기 요리 마카롱 4 포므롤 들어가며 신성한 포도 마을 5 포므롤 추천 양조장 르팽과 비외 샤토 세르탕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생테밀리옹의 호텔, 레스토랑, 쇼핑 생테밀리옹 여행 팁 포므롤 식당 및 관광 팁 메독 1 메독 들어가며 2 메독 추천 양조장 샤토 린치 바주와 코르데양 바주 샤토 로장 세글라 3 메독 향토 음식 포이약 새끼 양고기 카늘레 메독의 호텔, 레스토랑, 쇼핑 메독 여행 Tip 그라브와 소테른 1 그라브와 페삭 레오냥 들어가며 페삭과 레오냥, 어느 날 그라브로부터 독립한 두 마을 2 그라브와 페삭 레오냥 추천 양조장 샤토 스미트 오라피트 3 소테른 바르삭 들어가며 꿀맛 나는 소테른 바르삭 4 소테른 바르삭 추천 양조장 양조장 샤토 네라크 5 그라브와 소테른 바르삭 향토 음식 푸아그라 거위고기 바자스 쇠고기 그라브와 소테른 바르삭의 호텔, 레스토랑 여행 Tip 보르도 주요 와인 추천 와인 보르도의 기타 관광 정보 |
조정용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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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본격 프랑스 와인여행 가이드북 출간!
조정용의 10년 와인여행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이 책 한 권이면, 당신도 와인여행자가 될 수 있다! 와이너리, 레스토랑, 호텔, 쇼핑몰, 관광명소 등 프랑스 주요 와인 산지의 필수 여행정보와 상세지도 수록 기존 여행서와 전혀 다른, 프랑스 여행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책 흔히 ‘프랑스 여행’ 하면 파리의 에펠탑이나 개선문을 찾아가거나 루브르 박물관을 둘러보고 몽마르트르 언덕을 올라가는 것이 당연한 코스라고 여긴다. 그러나 그러한 여행코스를 통해 프랑스를 제대로 보고 왔다고 과연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이에 와인 칼럼니스트이자 와인여행 전문가인 조정용 작가가 ‘프랑스를 제대로 맛보는 방법’을 새롭게 제시하는 책이 나왔다. 『프랑스 와인여행자』, 바로 여행의 방점을 ‘와인’에 찍은 것이다. 와인이 빠진 프랑스 여행은, 마치 한국에 여행 와서 김치 맛도 못 보고 돌아가는 것과 같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와인은 단순히 술로 취급되지만 프랑스에서는 음식의 일부분으로서 프랑스 미식 문화의 정점을 이루는 핵심이다. 따라서 프랑스 각 지역의 와이너리를 방문하면서 그곳의 와인과 그곳에서 나는 제철 재료로 만든 음식들을 맛보다 보면 어느새 진정한 프랑스의 맛과 멋을 느끼며 현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다. 이렇게 와인과 음식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바늘과 실 같은 존재라고 외치는 저자의 주장이 책 전반에 걸쳐 녹아 있다. 각 지역 와인에 어울리는 음식과 먹는 방법을 상세하게 적어 놓아서 읽는 내내 입에 침이 고이는 충동을 억제하기 힘들다. 프랑스에 가서 명품 가방에 지갑을 열기 보다는, 음식과 와인을 먹어 보라는 저자의 원고 한 줄 한 줄이 절절이 가슴에 와 닿는다. 즉 이제는 관광의 핵심 중 하나는 ‘미식’이라는 저자의 주장에 독자들은 고개를 끄덕거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이 더욱 매력적인 것은, 저자가 10년간 와인여행에 몰두해온 와인 저널리스트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마음을 열고 와인 양조자와 나눈 와인 이야기며 인생 이야기는 일반 여행자가 쉽게 들을 수 없는 정말 진귀한 것들이다. 와인 애호가에게는 와인 전문가로서의 저자와 와인 양조자의 대화를 마치 바로 옆에서 같이 듣는 듯 생생한 즐거움을, 여행 애호가에게는 프랑스 각 와이너리 지역에 얽힌 역사와 문화 배경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통해 유럽의 문화와 생활방식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다시 한 번 넓힐 수 있는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각 지역 상세 지도와 프랑스 관광청 정보까지 총망라하여 수록 - 프랑스 와인 산지의 레스토랑, 호텔, 쇼핑몰, 관광명소 등 필수 여행정보와 상세지도 수록 와이너리 투어에 관심이 있더라도, 와인여행을 계획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각 와인산지별로 와이너리 정보는 물론, 여행에 꼭 필요한 레스토랑, 호텔, 쇼핑몰, 관광명소 등을 알기 쉽게 수록해 초행길의 와인여행자라도 쉽게 시도해 볼 수 있는 용기를 준다. 각 와인 지역 팁 부분에서는 저자가 오랜 시간에 걸쳐 여러 번의 실제 방문 경험을 토대로 엄선하여 추천한 레스토랑과 호텔, 쇼핑몰, 관광명소에 대한 소개를 곁들였다. 일반 여행서와 달리 저자만의 선택 노하우가 담긴 소개 자료는 독자들에게 후회 없는 선택을 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그리고 프랑스 지리를 전혀 모르더라고 쉽게 그 장소들을 찾아갈 수 있는 상세한 지도도 곁들였다. 구글 지도를 바탕으로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출판사가 디자인한 지도는 프랑스를 처음 방문하는 독자들도 당황하지 않고 편안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이다. 또한 팁 부분에서는 본문에서 미처 언급하지 않았거나 보충 설명이 필요한 사항들을 제공함으로써 난생 처음 가는 여행자라도 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자투리 여행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의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짧은 프랑스 여행 코스에서 꼭 가보고 즐기고 맛보아야 하는 곳들만 추천함으로써 실속 있는 여행을 하는 데 완벽한 가이드가 되리라 확신한다. 프랑스 관광청으로부터 제공받은 귀중한 자료들까지 더해 여느 여행가이드 이상의 친절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하고 있는 것은 이 책만의 미덕이라 하겠다. 책 앞부분의 ‘일러두기’ 또한 이 책을 여행하는 데에 유용한 지도 역할을 한다. 프랑스에서 와인 마시는 방법, 와이너리를 방문하는 요령 7가지, 유명 맛집 선택 요령과 예약 방법, 유명 레스토랑에서 메뉴를 고르고 식사하기, 와인 상식, 간단한 프랑스어 등 여행지에서 실제로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에 대한 명쾌한 가이드가 함께 실려 있어 여행자가 실전에서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정보로 가득하다. 이제 이 책 한 권이면, ‘와인여행’은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것이 아니다. 누구라도 쉽게 프랑스 미식 & 와인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을 이 책은 선사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