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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을 대신하여 / 나와 김대중의 기나긴 인터뷰 인연
1. 그림자 인생: 木浦(목포)의 좌익행동대원 2. 선동의 구조: "암살기도" 트럭사고의 反轉(반전) 3. 김일성의 친구: 反국가단체 韓民統(한민통)의 수괴 4. 비밀자료: 안기부의 "김대중 파일" 讀後記(독후기) 5. 결탁관계: 김정일과 운명을 같이하려는 사람 6. 반역과 사기: 6.15선언- 연방제事變(사변)의 길을 열다 7. 민주투사의 파탄: 납치 지령자를 위한 증거인멸 8. 內通(내통)의 의혹: 黃長燁(황장엽)이 김일성에게서 들은 말 9. 共謨(공모): 頂上(정상)회담 對北(대북) 뒷거래의 전모 10. 北에서 본 김대중: "우리는 그를 수령님의 戰士(전사)라고 불렀다" 11. 결론: 김대중은 어둠의 세력이었다! 12. 追記(추기): 핵실험 후 본색 드러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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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정부는 김대중 씨가 북송해 주었던 일본인 하라 타다아키 씨 납치범 신광수를 국제수배하는 한편 북한당국에 「범인 인도」를 요구하고 있다. 인권을 필생의 (주제)로 삼았다는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납치범을 살려서 김정일 품 안으로 보내주면서 납치된 일인의 생사조차 묻지 않았다. 그 대한 국제수배는 김대중의 양심에 대한 국제수배일 터이다.
신광수는 일인 납치 지령을 김정일에게서 직접 들었다고 진술했었다. 신은 김정일에 대한 국제 사법적 심판을 가능하게 하는 「결정적 물증」이다. 김대중 씨는 이 증인을 북송시킴으로써 김정일을 위한 「증거 인멸」을 한 셈이다. ---「머리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