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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 The Cyclone
Chapter 2 | The Council with the Munchkins Chapter 3 | How Dorothy Saved the Scarecrow Chapter 4 | The Road Through the Forest Chapter 5 | The Rescue of the Tin Woodman Chapter 6 | The Cowardly Lion Chapter 7 | The Journey to the Great Oz Chapter 8 | The Deadly Poppy Field Chapter 9 | The Queen of the Field Mice Chapter 10 | The Guardian of the Gates Chapter 11 | The Wonderful Emerald City of Oz Chapter 12 | The Search for the Wicked Witch Chapter 13 | The Rescue Chapter 14 | The Winged Monkeys Chapter 15 | The Discovery of Oz, the Terrible Chapter 16 | The Magic Art of the Great Humbug Chapter 17 | How the Balloon Was Launched Chapter 18 | Away to the South Chapter 19 | Attacked by the Fighting Trees Chapter 20 | The Dainty China Country Chapter 21 | The Lion Becomes the King of Beasts Chapter 22 | The Country of the Quadlings Chapter 23 | Glinda The Good Witch Grants Dorothy’s Wish Chapter 24 | Home Again |
Lyman Frank 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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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atter how dreary and gray our homes are, we people of flesh and blood would rather live there than in any other country, be it ever so beautiful. There is no place like home.”
--- p.55 “I shall take the heart,” returned the Tin Woodman; “for brains do not make one happy, and happiness is the best thing in the world.” --- p.73 “You don’t need them. You are learning something every day. A baby has brains, but it doesn’t know much. Experience is the only thing that brings knowledge, and the longer you are on earth the more experience you are sure to get.” --- p.216~217 “You have plenty of courage, I am sure,” answered Oz. “All you need is confidence in yourself. There is no living thing that is not afraid when it faces danger. The True courage is in facing danger when you are afraid, and that kind of courage you have in plenty.” --- p.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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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작가의 감성 어린 그림으로 꾸준히 사랑받은 『오즈의 마법사』
원어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은 영문판 출간!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명작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오즈의 마법사』가 영문판으로 출간되었다.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감성 어린 그림으로 유명한 김민지 작가의 그림과 함께 환상의 나라 오즈에서 펼쳐지는 도로시와 친구들의 신비한 모험 이야기를 원어의 감동 그대로 만나볼 기회다. 오즈에서 펼쳐지는 도로시와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는 아이들이 꿈꾸고, 어른들이 잊고 있던 모든 상상력을 자극하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리하여 저자 L. 프랭크 바움의 네 아이에게 들려주기 위해 시작된 이야기는 그 마법의 힘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을 매혹시키고 있다. 특히 영문판 『오즈의 마법사』에서는 저자가 의도한 영어의 리듬과 운율까지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독자가 세계적인 아동문학 고전 명작의 말맛을 있는 그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한 편의 추억으로 자리 잡고 있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 100년의 시간을 넘어 새로 만날 수 있는 기회! 사방이 잿빛인 캔자스 농장에 사는 도로시는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강아지 토토와 함께 오즈라는 신비한 나라에 가게 된다. 착한 마녀의 도움으로 도로시는 고향 캔자스로 돌아가기 위해 마법사 오즈를 만나러 떠난다. 그 여행길에서 뇌가 없는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를 만난다. 저마다 가슴속 꿈을 가진 이들은 순식간에 친구가 되고, 저마다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오즈로 가는 험난하고 위험천만한 여행을 시작한다. 서로 힘을 합쳐 무서운 괴물들과 사악한 마녀 등을 물리친 도로시와 친구들은 소원을 이루고, 도로시는 그리운 캔자스 농장으로 돌아온다. 도로시가 은 구두를 신고 발뒤꿈치를 세 번 부딪치면 책장 너머의 이미 훌쩍 커버린 독자라도 마법의 나라 오즈로 날아갈 것 같다. 이처럼 『오즈의 마법사』는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사자와 함께하는 도로시의 모험을 통해 우리들의 마음속에만 존재했던 환상과 상상을, 그 이상으로 그려주며 또 다른 세계로 안내한다. 그리하여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아이들에게는 생생하게 반짝이는 상상력과 즐거움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이 보다 특별한 까닭은 단순히 환상적인 동화 이야기에서 더 나아가기 때문이다. 지혜란 경험을 통해 쌓이는 것이며, 사랑은 남을 배려하는 것이고, 용기란 겁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라는 ‘사랑, 용기, 지혜’라는 덕목에 대한 고찰과 깨달음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