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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하루를 시작하는 이야기 학교 첫날 슬픈 이야기 흰 종이 거리 12번지 내가 나에게 보내는 편지1 나누기 경기 파워캣 스타일 이야기 속의 등장인물들 이상적인 환야기 아이디어 사냥 내가 나에게 보내는 편지2 영문 편지 구구단이 영화배우라면 티타와 노라의 쪽지: 결합 법칙 보이스 오버 하늘에 나타난 글자6 어떤 이야기 속의 역사 이야기 : 타임머신 확실한 약속: 계약 나에게 보내는 편지3 숫자 7의 일기 연극 [과학] 티타와 노라의 쪽지: 물약 약간의 근심을 주러 온 손님 나에게 쓰는 편지4 기분이 아주 바닥일 때를 위해 뒤집어 놓은 시 전설의 800미터 시제와 표현법 이야기 모험이야기: 토마토 구하기 나에게 쓰는 편지5 티타와 노라의 쪽지: 해독제 폭격 이야기: 기말고사 공격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 나에게 쓰는 편지6 음파 방해 날아가는 이야기 파워캣과 탄소 행복한 결말 연습 |
Susanna Mattiang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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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시작은 ‘일기’부터야!
상상력 풍부한 이야기 천재 ‘마티타’에게 배우는 글쓰기 비법 책도 많이 읽고 수업도 받고 있으나 여전히 글쓰기가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있다. 그런 친구들에게 특히 매일 써야 하는 일기는 왜 써야 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골칫거리에 불과하다. 잘 쓰는 것 이전에, 어떻게 하면 글쓰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을까? 마티타의 일기장에 해답이 있다. 마티타는 일기를 쓸 때 오늘 하루 뭐 했는지를 애써 떠올리지 않는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만을 골라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반 친구가 자신을 모함해 선생님에게 억울하게 혼났다면 어떻게 자신을 모함했는지, 자신은 선생님에게 어떻게 변명했는지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훗날 이 친구를 어떻게 골탕 먹여 복수할 것인지(!)까지 덧붙여 한 편의 글을 완성한다. 또한 마티타는 책상에 앉아 ‘자, 이제부터 글을 써야지!’라고 마음먹지 않는다. 노트와 연필을 가지고 다니며, 이야기가 떠오를 때마다 써 내려간다. 형식에 제한도 없어 어떤 이야기는 기발한 판타지가 되기도 하고 연극 대본이 되기도 하며, 어떤 이야기는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가 되기도 한다. 『마티타의 너무 수상한 비밀 일기』에 그 모든 과정이 녹아 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그 방법이 궁금하다면, 마티타의 일기장을 한번 몰래 들여다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