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존 오웬의 그리스도인의 교제 의무
그리스도인의 교제의 개혁된 실천
개혁된실천사 2019.07.18.
가격
6,500
10 5,850
YES포인트?
6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개혁된 실천 시리즈

책소개

목차

본서 활용을 위한 몇 가지 제안
서문

1부
목사와의 교제에 관한 규칙들(규칙 1-7)
규칙 1
규칙 2
규칙 3
규칙 4
규칙 5
규칙 6
규칙 7

2부
다른 신자들과의 교제에 관한 규칙들(규칙 1-15)
규칙 1
규칙 2
규칙 3
……………
규칙 13
규칙 14
규칙 15

저자 소개1

John Owen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은 1616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2세에 옥스퍼드 퀸스 칼리지에 입학했으며, 1640년대 말 올리버 크롬웰의 궁정목사가 되었고, 1950년대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의 학장을 거쳐 옥스퍼드대학의 부총장을 역임했다. 1657년에는 크롬웰을 왕으로 옹립하려는 시도를 반대했고, 1660년 왕정이 복고된 후에는 비국교도라는 이유로 박해를 당했다. 오웬은 청교도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1642년까지는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했다. 그는 에드먼드 캘러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런던에 있는 성 마리아 앨버만베리 교회를 찾았다가, 한 번도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설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은 1616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2세에 옥스퍼드 퀸스 칼리지에 입학했으며, 1640년대 말 올리버 크롬웰의 궁정목사가 되었고, 1950년대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의 학장을 거쳐 옥스퍼드대학의 부총장을 역임했다. 1657년에는 크롬웰을 왕으로 옹립하려는 시도를 반대했고, 1660년 왕정이 복고된 후에는 비국교도라는 이유로 박해를 당했다.
오웬은 청교도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1642년까지는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했다. 그는 에드먼드 캘러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런던에 있는 성 마리아 앨버만베리 교회를 찾았다가, 한 번도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설교가의 설교를 듣고,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었다.
청교도 시대의 영광과 질곡을 모두 경험한 그가 흔들림 없이 신앙생활을 이어가며 최고의 신학자로 남을 수 있던 것은 복음에 뿌리를 단단히 내린 참 신앙 덕분이었다. 그는 참된 믿음만이 온갖 시련 속에서 신자의 영혼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닻이라고 믿었고, 또 자신의 삶을 통해 확인했다.
이 책은 오웬의 영적 통찰력과 진리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주옥같은 책이다. 그의 책은 대부분 신앙 고전의 지위를 누려 왔는데,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성도의 견인』, 『그리스도의 죽으심』, 『영의 생각 육의 생각』, 『쉽게 읽는 죄와 유혹』(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존 오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66g | 129*183*20mm
ISBN13
9791196678111

책 속으로

가르치는 자의 삶의 본은 양떼들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의 수단이다. 교인들은 이를 유념하고 목사의 삶의 본을 관찰하는 의무를 잘 수행함으로써, 유혹에서 건짐받고, 거룩과 열심과 온유와 자기 절제를 격려받게 된다.
25쪽 중에서


목회 사역의 중차대함(이 일을 위해 충분한 사람이 누구이겠는가? 고후 2:16), 이 사역에 대한 강력한 훼방의 존재(고전 16:9; 계 12:12; 딤후 4:3-5), 이 사역과 사람들의 영원한 운명 간의 깊은 연관성(행 20:26-28; 히 13:17; 딤전 4:16), 세상에 가해질 심판(겔 2:5; 고전 1:23-24; 고후 3:15-16),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고자 하는 이 사역의 목표와 취지 등에 대해 생각해보라. 이러한 모든 요소들을 놓고 생각해볼 때 성도들이 이 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매일 열심히 간구해야 함을 알 수 있다. 성도들은 목사의 사역을 위한 조력과 격려와 능력과 성공과 구원과 보호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28-29쪽 중에서


둘째, 교회적인 연합이다. 이 연합은 복음 안에 지정된 규례들에 함께 참여하는 연합이다. 이것은 영적인 연합에서 비롯되며, 영적인 연합의 열매이자 가지이다. 이 연합은 분파, 분열, 불화, 의심, 독자적 관습에 반대하며, 영적인 일들에 대한 불필요한 이견에 반대한다. 기타 유대감을 파괴하는 모든 것에 반대하며, 연합된 마음을 파괴하는 모든 것에 반대하며, 동의된 신앙고백을 승인하지 않으려는 분파적인 모든 것에 반대하며, 성경적 규칙에 따른 실천을 파괴하는 모든 것에 반대한다. 교회는 이 연합을 열렬히 추구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영광, 복음의 영예, 성도의 기쁨과 면류관을 위하여, 교회는 이러한 연합을 명하고 간절히 추구해야 한다.
68쪽 중에서


공적 사역의 직무로 엄숙히 부르심받아 구별되지 않은 사람들도 가르치는 은사를 지닐 수 있다는 점을 앞에서 언급하였다. 교회는 정해진 규칙과 관행에 따라 질서 있게 그런 은사들을 잘 활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잘 활용하여 유익을 얻도록 주어진 달란트가 사장될 것이다. 누구든지 자기 가족의 문화에 기여하고 가족의 지식을 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야 한다는 데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가족인 교회 안에서도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
앞에서 열거한 성경 구절들이 이 점을 보여준다. 이 성경 구절들은 성경 말씀으로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고 격려하는 은사들에 대해 특히 언급한다. 신자들은 이러한 상호 건덕의 의무를 잘 수행해야 한다.

81-82쪽 중에서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5,850
1 5,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