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마음을 위한 하나님의 전투 계획
청교도가 실천한 성경적 묵상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14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개혁된 실천 시리즈

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1장 성경적인 묵상의 즐거운 습관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2장 비성경적인 형태의 묵상
3장 성경적인 묵상의 정의
4장 때때로 하는 묵상
5장 계획적인 묵상
6장 묵상의 실천
7장 묵상이 필요한 때
8장 묵상의 주제를 선택하기
9장 묵상해야 할 이유
10장 묵상의 유익
11장 묵상의 방해 요인들
12장 묵상의 습관을 기르기 위한 첫걸음
결론: 묵상과 개인의 경건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데이비드 색스톤

관심작가 알림신청
 
2013년에 퓨리탄리폼드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오하이오 주에서 15년 넘게 목사로 섬겼다. 색스톤과 그의 아내 매리 베스는 슬하에 다섯 명의 딸을 두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322g | 150*210*20mm
ISBN13
9791196678173

책 속으로

볼은 “묵상이 없으면 진리를 삼키기만 하고, 소화하지 못하는 결과가 초래된다”라고 말했다. 영양가 있는 음식을 잘 씹지 않고, 대충 한 번씩 베어 물어 꿀떡꿀떡 삼킨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주의 깊은 묵상이 없이 설교를 듣고, 성경을 읽는 것이 그와 똑같다. 캘러미는 “음식을 골고루 잘 섞어 소화하지 못하면 영양분을 얻기가 어렵다. 그와 마찬가지로 거룩한 묵상의 의무를 소홀히 하면 은혜로 성장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모든 거룩한 것과 거룩한 의무를 골고루 혼합하여 소화시키는 것이 묵상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백스터도 소화의 비유를 사용했다. 그는 “소화되어 흡수되기까지 일곱여덟 시간이나 걸리는 음식을 뱃속으로 씹어 삼키는 데는 30분이면 충분하다. 그와 마찬가지로 한 시간이면 스스로가 잘 소화할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은 진리를 이해해 기억해 둘 수 있다.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잘 소화하기가 어렵다”라고 말했다. 래뉴는 “(묵상은) 영적 음식을 혼합시켜 영적 자양분으로 바꾸는 일을 돕는 소화력 또는 흡수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묵상은 깊은 생각을 통해 영적 소화를 돕고…이유와 동기를 부여해 순응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갖도록 이끈다”라고 가르쳤다.
25-26쪽 중에서


신자가 묵상을 일관되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베이츠는 “묵상을 오랫동안 중단하면 유익한 결과를 얻기가 어렵다…새가 둥지를 오래 비우면 알들이 차가워져 부화하기가 어렵다…그와 마찬가지로 신앙의 의무를 오랫동안 이행하지 않으면 마음이 차갑게 식기 마련이다…그러나 이 일을 꾸준히 하면 유익을 얻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볼은 일관성이 없는 것을 효과적인 묵상을 방해하는 두 번째 요인으로 일컬었다.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라…많은 장애가 있더라도 묵상 없이 하루를 보내지 말라…일관성이 있어야만 제시간에 맞춰 편안하고, 즐겁고, 유익하게 묵상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볼은 구체적인 비유를 들어 일관된 묵상의 유익한 결과를 묘사하면서 “어린아이들이 학교에 처음 갈 때는 힘들어할 수 있지만 일단 공부의 즐거움을 맛보고, 그 효과를 경험하고 나면 학문에 대한 사랑이 싹터 가족과 나라를 떠나는 것조차 마다하지 않는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백스터는 늘 그렇듯이 친절하게도 세 가지 이유를 들어 “하늘나라를 자주 묵상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101-102쪽 중에서

추천평

묵상이란 무엇인가? 왜 묵상이 영적 성장에 그토록 중요할까? 묵상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전에 묵상을 해본 적이 없거나 그만둔 지 오래되었다면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이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알고 싶으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데이비드 색스톤은 [퓨리탄개혁신학교]에서 나의 권유로 그동안 소홀히 취급되어 온 이 주제를 연구 과제로 삼아 열심히 탐구했다. 그의 연구를 지도하는 일은 매우 즐거웠다. 나는 2002년에 [그린빌장로교신학교]에서 열린 집회에서의 강연을 위해 이 주제를 살펴보았는데, 놀랍게도 내가 “청교도 묵상법”으로 일컬은 것을 다룬 책이나 글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다. 내가 나의 연구를 끝마칠 무렵, 나의 책상에는 묵상을 다룬 청교도 책이 마흔한 권이나 쌓여 있었다. 나는 나중에 누군가가 나의 연구를 이어받아 좀 더 완전한 내용을 갖춘 원고를 완성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책들을 참고문헌으로 각주에 실어 놓았다. 고맙게도 데이비드가 그 일을 해주었다. 그는 이 오래된 청교도 책들을 읽고 거기에서 배운 원리들을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그러나 그는 학자가 아닌 목회자로서 이 책을 저술했다. 그는 단지 묵상에 관한 청교도의 가르침을 논의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분의 영광을 묵상하기를 바란다. 그는 묵상이 모든 그리스도인이 싸워야 하는 영적 싸움에 꼭 필요하다고 확신한다. 따라서 당신은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러나 단순히 그 내용을 논하거나 지식을 늘리려는 목적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하나님을 사모하기 위해서다. 기도하면서 읽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 - 조엘 비키 (네덜란드개혁교회 목사, 퓨리탄리폼드신학교 학장)
대중들이 생각하는 묵상 개념은 신비주의, 뉴에이지, 동양 종교의 영향으로 아주 기형적으로 뒤틀리게 되었다. 이 때문에 오늘날 건전한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묵상이 필수적인 영적 실천사항이라고 언급하면 이에 움찔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의 의미를 조용히 신중하게 집중해서 반추하는 것보다 더 진리를 깨닫게 하고 성화시키는 것은 없다.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묵상’의 의미이다. 시편 저자는 시편 119편에서만 무려 6번이나 하나님의 말씀의 법도, 약속, 율례를 ‘묵상’하겠다고 말한다. 청교도들은 거룩함을 덧입은 매일의 사고 활동과 관련하여 성경적 묵상이 가지는 중요한 역할에 대해 많은 것을 말했다. 데이비드 색스톤은 묵상에 관한 청교도들의 최고의 가르침들을 요약하여, 극도로 유익하고 심령을 고무시키는 책을 저술했다. 당신은 이 책을 구해서 읽고, 이 책이 제시하는 원리들을 실천하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을 필요가 있다. - 존 맥아더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목사, 마스터스대학교와 마스터스신학교 총장)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