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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영화음악 (My TYRANO: Together, Forever OST by Ryuichi Sakamoto 류이치 사카모토)
요조 & 생각의 여름이 참여한 엔딩곡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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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디스크

Disc

  • 01 Opening
  • 02 Journey
  • 03 Lucci and Gocci 1
  • 04 My Tyrano
  • 05 Talkative girl
  • 06 Lucci and Gocci 2
  • 07 Small heart
  • 08 Missing my friend
  • 09 Butterfly guides us
  • 10 Lucci and Gocci 3
  • 11 Tops
  • 12 Effort
  • 13 Punon's memoir
  • 14 Paradise
  • 15 Lucto
  • 16 Hell
  • 17 Lucci and Gocci 4
  • 18 Tyrano's memoir
  • 19 Lucci and Gocci 5
  • 20 Another entrance to paradise
  • 21 Lucto's trap
  • 22 Purgatory
  • 23 Flames
  • 24 Missing mom
  • 25 Confrontation
  • 26 Sorrow
  • 27 Gorgo is coming
  • 28 In crisis
  • 29 I can fly
  • 30 Robust monster
  • 31 Final confrontation
  • 32 Farewell to My Tyrano
  • 33 New journey
  • 34 낙원으로 둘이서 song by YOZOH & Summer of Thoughts

아티스트 소개3

작곡Ryuichi Sak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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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류이치,さかもとりゅういち,坂本 龍一

1952년 출생.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 사회 운동가. 1978년 [Thousand knives]로 데뷔. 같은 해 YMO에 참가. YMO 해산 후, 다수의 영화음악을 만들어 작곡가로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평가를 얻으며 늘 혁신적인 사운드를 추구해 왔다. 1999년 제작의 오페라 [LIFE] 이후, 환경, 평화, 사회문제에 언급하는 일도 많아서, 9.11 동시 다발 테러를 계기로, 논고집 [비전]을 감수. 자연 에너지 이용 촉진을 제창하는 아티스트 단체 ‘artists’ power’를 창시했다. 2006년 여섯 지역의 핵연료 재처리설비 가동 반대를 표명하고 ‘
1952년 출생.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 사회 운동가.
1978년 [Thousand knives]로 데뷔. 같은 해 YMO에 참가. YMO 해산 후, 다수의 영화음악을 만들어 작곡가로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평가를 얻으며 늘 혁신적인 사운드를 추구해 왔다. 1999년 제작의 오페라 [LIFE] 이후, 환경, 평화, 사회문제에 언급하는 일도 많아서, 9.11 동시 다발 테러를 계기로, 논고집 [비전]을 감수. 자연 에너지 이용 촉진을 제창하는 아티스트 단체 ‘artists’ power’를 창시했다. 2006년 여섯 지역의 핵연료 재처리설비 가동 반대를 표명하고 ‘stop-rokkasho.org’의 활동을 개시, 2007년 7월에는 유한책임 중간법인 ‘more trees’의 설립을 발표하고, 온난화 방지에 대한 계몽과 식수 사업 등 다기에 걸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06년 새로운 음악 커뮤니티의 창출을 목표로 ‘commmons’를 설립. 2009년에는 음악 활동의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환경에 대한 배려에 힘써 온 것에 대해, UN 환경계획이 세계 환경의 날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ECHO Festival에서 ‘Echo Award’를 수상했고, 같은 해 7월에는 프랑스 문부성으로부터 예술문화훈장 오피시에를 수훈했다. 2010년, 문화청으로부터 예술선장 문부과학대신상을 수여 받는 등, 활동 전반에 있어서 세계 각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90년부터 미국, 뉴욕 주에 거주하였고, 2014년 암 발병으로 수 년간 암투병을 해왔지만, 2023년 초반 정규앨범 [12]를 발표,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다. 2023년 3월 28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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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zoh,신수진

뮤지션, 작가. 서울 신촌에서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발표한 음반으로 1집 <Traveler>, 2집 <나의 쓸모>, 단편영화로 만든 ep앨범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를 비롯해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이름들> 등이 있다. 『오늘도, 무사』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 『아무튼, 떡볶이』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만지고 싶은 기분』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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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여름”은 박종현이 홀로 꾸려가는 음악 프로젝트의 이름으로, ‘생각의 봄’ 즉 사춘기 이후로 평생 겪어내어야 할 생각의 계절 및 그 속의 음악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2005년 옴니버스 음반 《관악청년포크협의회》로 서울 독립음악 씬에 첫선을 보였으며, 정규 1집 《생각의 여름》 (2009), 2집 《곶》 (2012), 3집 《다시 숲 속으로》 (2016), EP 《The Republic of Trees》 (2019) 등의 앨범과 〈낙원으로 둘이서(with 요조, 영화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2019), 〈손과 손〉 (2021) 등 여러 싱글을 발표하면서 느리지만 꾸준하게 작품을 발표해오고 있다. 한편으로 에세이집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말해야지』(공저)에 참여하는 등, 글쓰기 작업도 조금씩 병행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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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19년 08월 14일
시간/무게/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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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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