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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요조
Yozoh 신수진
아티스트
출생
1981년 06월 11일
직업
가수
데뷔작
요조(Yozoh) With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작가이미지
요조
아티스트
뮤지션, 작가. 서울 신촌에서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발표한 음반으로 1집 , 2집 <나의 쓸모>, 단편영화로 만든 ep앨범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를 비롯해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이름들> 등이 있다. 『오늘도, 무사』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 『아무튼, 떡볶이』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만지고 싶은 기분』 등의 책을 썼다.

아티스트의 전체작품

아티스트의 추천

  • 좌충우돌. 일본문학 번역가의 도쿄 한 달 살이를 ‘좌충우돌’이라는 말로 소개하게 되리라곤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혹시 이 책 앞에서 직업적으로 능숙한 언어와 문화 경험을 지닌 사람의 느긋하고 여유로운 일본 생활을 기대했다면, 그 기대는 가차 없이 빼앗길 것이다. 대신 전혀 다른 기대 하나를 선사한다. ‘안식월’이라는 오래된 소망이 사랑하는 존재들을 떠나보낸 뒤의 진한 슬픔과 고독 속에서 비로소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지켜보는 동안, 그 새로운 기대가 슬그머니 당신 곁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속삭일 것이다. 못마땅한 현실 어딘가에서, 당신의 오래된 꿈도 조용히 당신을 향해 다가오고 있을지 모른다고.
  • 개는 인간에게 무엇보다 인간이 되는 법을 알려 주는 것 같다. 인간이 아닌 존재에게 배우는 인간. 이 책은 그 아이러니한 배움에 전심으로 임한 사람의 기록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세상에서 가장 무겁고 무서운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있었던 디디와 그 답을 책임으로 보여 준 최수향, 이 두 스승의 이름을 오래 기억할 것이다.

아티스트 인터뷰

  • [커버 스토리] 요조 "책방 주인, 너무 잘한 일"
    2023.02.28.
  • 요조, 임경선 “단호하고 예리한 작가, 그리고 웃긴 편집자”
    2019.12.12.
  • 요조 “좋아하는 곳이 ‘무사’하려면”
    2018.07.06.
  • 요조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이요?”
    2013.12.05.
  • 마이 네임 이즈 요조, 요조의 달콤한 첫번째 프러포즈
    2008.05.29.

아티스트의 동영상

작품 밑줄긋기

d********l 2026.07.09.
결국 도살되어 사람에게 먹힐 운명이라고 해서 이 모든 잔안하고 비윤리적인 행위들을 정당화 할수는 없다

아티스트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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