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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92p 포토북 + 다이어리 + 기부증서 + 접지 포스터 + 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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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사양

- 포토북 (128*185mm, 92P) - 다이어리 (128*180mm, 92P) - CD (1EA) - 기부증서 (185*128mm, 1EA) - 접지포스터 (594*420mm, 1EA) - 연필 (1EA)

디스크

Disc

  • 01 오르자 (Prod. 알고보니 혼수상태)
  • 02 라미란이
  • 03 얼음깨
  • 04 둘 중에 골라 (Summer or Summer)
  • 05 진심으로 너를 위해 부르는 노래 (Prod. 로코베리)
  • 06 잘 먹고 잘 사는 법

아티스트 소개15

노래둘째이모 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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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노래라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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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미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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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NI,김윤진

ITZY

멤버 :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2019년 7월 24일 <올해의 브랜드대상> 신인 여자 아이돌 2019년 8월 1일 <M2 지니뮤직 어워드> The Female New Artist 2019년 8월 22일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 루키상 2019년 11월 16일 <브이라이브 어워드> Global Rookie Top 5 2019년 11월 26일 <AAA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신인상 2019년 11월 30일 <MMA 멜론 뮤직어워드> 올해의 신인 - 여자 2019년 12월 4일 <2019 MAMA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드> Best New Fem
멤버 :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2019년 7월 24일 <올해의 브랜드대상> 신인 여자 아이돌
2019년 8월 1일 The Female New Artist
2019년 8월 22일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 루키상
2019년 11월 16일 <브이라이브 어워드> Global Rookie Top 5
2019년 11월 26일 신인상
2019년 11월 30일 올해의 신인 - 여자
2019년 12월 4일 <2019 MAMA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드> Best New Female Artist
2019년 12월 17일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신인 여자 아이돌
2019년 12월 31일 Best Super Rookie


2020년 1월 4일 <골든디스크 어워즈> 신인상, 디지털음원 본상 동시 수상
2020년 1월 8일 <가온차트 뮤직어워드> 올해의 신인상
2020년 1월 30일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2020년 2월 14일 Rookie Artist (Female)
2020년 3월 16일 <더팩트 뮤직 어워드> 넥스트 리더
2020년 8월 13일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드> 신한류 아티스트상
2020년 11월 28일 핫이슈상, 베스트 초이스상 동시 수상
2020년 12월 12일 <더팩트 뮤직 어워드> 베스트 퍼포머


2021년 1월 9일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 본상
2021년 1월 8일 <가온차트 뮤직어워드> 월드 루키상
2021년 1월 30일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올해의 발견상
2021년 3월 16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
2021년 12월 2일 베스트 뮤지션상


2022년 3월 14일 <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베스트 3 뉴 아티스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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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김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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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으로서 밴드와 솔로, 양쪽에서 성공을 거두기란 결코 쉽지 않다. 김윤아는 두 고지에 모두 오른 대표적인 음악가다. 그는 자우림의 보컬리스트이자 메인 작곡가로서 팀의 고유한 색깔을 완성했고,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펼쳤다. 1997년 데뷔한 자우림과 2001년 첫 앨범을 낸 솔로 아티스트 김윤아는 그렇게 각기 다른 영역에서 빛나는 궤적을 그려왔다. 김윤아는 창작력과 표현력을 두루 갖춘 싱어송라이터다. 우선 목소리부터 독보적이다. 적어도 자우림의 시대를 경험한 이라면 그의 목소리를 모를 수 없다. 손꼽히는 음색과 폭넓은 음역대, 안정적
뮤지션으로서 밴드와 솔로, 양쪽에서 성공을 거두기란 결코 쉽지 않다. 김윤아는 두 고지에 모두 오른 대표적인 음악가다. 그는 자우림의 보컬리스트이자 메인 작곡가로서 팀의 고유한 색깔을 완성했고,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펼쳤다. 1997년 데뷔한 자우림과 2001년 첫 앨범을 낸 솔로 아티스트 김윤아는 그렇게 각기 다른 영역에서 빛나는 궤적을 그려왔다.

김윤아는 창작력과 표현력을 두루 갖춘 싱어송라이터다. 우선 목소리부터 독보적이다. 적어도 자우림의 시대를 경험한 이라면 그의 목소리를 모를 수 없다. 손꼽히는 음색과 폭넓은 음역대, 안정적인 발성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김윤아 보컬의 힘이다. 동명의 영화 주제곡으로 만들어져 첫 번째 앨범에도 실린 ‘봄날은 간다’(2001)는 보컬리스트 김윤아의 매력을 대중에 새로이 각인한 기념비적 노래였다.

그는 뛰어난 멜로디 메이커이자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이너다. ‘담’(2001), ‘야상곡’(2004), ‘봄이 오면’(2004), ‘Going Home’(2010) 등 서로 다른 분위기와 질감의 노래가 잇달아 대중의 사랑을 받은 건 기본적으로 흡수력 높은 고감도 선율 덕이다. 그의 멜로디는 때로 가슴을 에는 듯 차갑고, 때론 한없이 서정적이고 따스하다. 여기에 기타와 피아노를 중심에 둔 팝 사운드부터 풍부한 오케스트레이션, 애절하고 강렬한 탱고, 차갑고 신비로운 전자음과 앰비언트 등 다채로운 사운드 디자인이 결합해 김윤아의 음악 세계를 이룬다.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에는 장르적 한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김윤아는 탁월한 작사가이기도 하다. 그는 일상에서 흔히 벌어지는 사건과 이면의 감정을 그만의 정제된 언어로 담아내는 데 능한 이야기꾼이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지워지지 않아 어찌할 수 없는 고독과 슬픔, 인간과 인간의 관계, 주변 이웃의 삶과 사회에 관한 통찰까지. 그의 노랫말에는 홀로 살아가는 인생과 그럼에도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대하는 그만의 균형 잡힌 문장이 살아 숨 쉰다. ‘가끔씩’(2001), ‘증오는 나의 힘’(2004), ‘검은 강’(2010), ‘키리에’(2016) 등 개인적이고도 보편적인 김윤아의 가사는 그렇게 누구나의 삶에 가닿았다.

밴드 멤버로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길을 가고 있는 그는 여러 후배 뮤지션의 롤 모델이다. 특히 2000년대 이후 등장한 많은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그의 팬을 자처한다. 요조, 선우정아, 옥상달빛부터 김사월, 한로로에 이르기까지 그의 영향력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19년 서울에서 열린 그의 콘서트 제목은 [노래가 슬퍼도 인생은 아름답기를]이었다. 김윤아는 노래가 슬퍼도 인생은 아름답기를 바라는 음악가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인생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김윤아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Achieving success in a career that spans being both in a band and a solo artist is never easy for a musician, but Kim Yuna has done exactly that. As the main vocalist and composer for Jaurim she puts the finishing touch on the Korean rock band's unique color, while also showcasing her own unique musical world as a solo singer and songwriter. These two shining trajectories in different fields trace their origin back to Jaurim's debut in 1997, and her first solo album in 2001.

As a singer-songwriter, Kim Yuna excels in both creativity and expression. The first thing you notice about her is her voice, one that Koreans since Jaurim's debut have a deep familiarity with. The power of her vocals comes from its outstanding tone, wide vocal range, stability, and delicate expression. Her charm as a solo vocalist was first imprinted on the public through the song One Fine Spring Day (2001), which was the theme song for the movie of the same name and featured in her first solo album.

Kim Yuna is an outstanding melody creator and sensual sound designer. The Korean public has been taken by one song after another of hers with their different moods and textures, such as 'Wall' (2001), 'Nocturne' (2004), 'When Spring Comes' (2004), and 'Going Home' (2010). The melodies are what absorb the listener: at times cold and piercing, and at other times infinitely lyrical and warm. Kim Yuna fashions her musical world using a number of sound designs that include guitar- and piano-centered pop sounds, rich orchestration, mournful and intense tango, and cold and mysterious electronic sounds and ambience. Her musical spectrum knows no limit when it comes to genre.

She is also an excellent lyricist, a storyteller who excels at capturing common events and emotions that occur in everyday life and weaving them into her own refined language. These include indelible loneliness and sadness deep in the heart, human-to-human relationships, and insights into the lives and society around her.

Kim Yuna breathes life into her lyrics using phrases about solitude and the world in which we coexist. Her personal and universal lyrics, such as 'Sometimes' (2001), 'Hate is My Strength' (2004), 'Black River' (2010), and 'Kyrie' (2016), have touched the lives of countless people.

She pursues her own path as a band member and solo artist and is a role model for many younger musicians. Many female singer-songwriters who have emerged since the 2000s are fans of hers in particular, with her influence reaching musicians such as Yozoh, Sunwoo Jung-a, Rooftop Moonlight, and Kim Sawol

One concert that she held in Seoul in 2019 was entitled "May life be beautiful even if the songs are sad". The title of this concert encapsulates her views as a musician with respect to life, as this poignancy in music can act as a sort of catharsis which ultimately results in greater happiness. Kim Yuna sings about both the sadness and beauty of life...and is now on the cusp of releasing her new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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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작가. 서울 신촌에서 책방을 운영하고 있다. 발표한 음반으로 1집 <Traveler>, 2집 <나의 쓸모>, 단편영화로 만든 ep앨범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자다가도 일어납니다>를 비롯해 <우리는 선처럼 가만히 누워> <이름들> 등이 있다. 『오늘도, 무사』 『눈이 아닌 것으로도 읽은 기분』 『아무튼, 떡볶이』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만지고 싶은 기분』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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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시절부터 MIDI 프로그램을 만지며 놀기도 하고, 언제나 연주자들과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선우정아. 싱어송라이터, 재즈보컬, 작곡가, 프로듀서. 그리고 Pop, Jazz, Rock, Avant-Garde 등 온갖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독보적인 음악을 균형있게 펼치려 노력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강렬함과 청아함이 묘하게 섞인 음색, 독특한 스타일의 scat singing, 삶이 재밌게 녹아든 이야기들, 음악의 전달을 가중시키는 자유로운 움직임은 그녀를 한 번 봐도 잊을 수 없게 만든다. 어떠한 장르든 가리지 않고 선우정아 스타일로 만들어버리는 음악의 연금
10대 시절부터 MIDI 프로그램을 만지며 놀기도 하고, 언제나 연주자들과 함께 다양한 모습으로 꾸준히 활동해온 선우정아. 싱어송라이터, 재즈보컬, 작곡가, 프로듀서. 그리고 Pop, Jazz, Rock, Avant-Garde 등 온갖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독보적인 음악을 균형있게 펼치려 노력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강렬함과 청아함이 묘하게 섞인 음색, 독특한 스타일의 scat singing, 삶이 재밌게 녹아든 이야기들, 음악의 전달을 가중시키는 자유로운 움직임은 그녀를 한 번 봐도 잊을 수 없게 만든다. 어떠한 장르든 가리지 않고 선우정아 스타일로 만들어버리는 음악의 연금술사, 사람들은 그녀를 보고 이렇게 말한다. 괴물 선우정아

2006년 정규 1집 로 데뷔이후, YG엔터테이먼트의 프로듀서로 활동 2NE1, GD&TOP, 이하이 앨범에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재즈 보컬리스트로써도 다양한 공연과 앨범참여 활동을 펼쳤다. 이후 최근 2013년 정규 2집 앨범 를 발매하며 신인 뮤지션 선우정아로 많은 방송과 공연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앨범은 메이저와 마이너의 감성을 자유로이 넘나들며 많은 대중들뿐만 아니라 뮤지션들이 좋아하는 앨범, 2013년 가장 주목해야 할 앨범, 최고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한국의 “레지나 스펙터”라는 최고의 평을 받고있다. 또한 그녀의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퍼포먼스 그리고 색다른 편곡은 라이브 무대에서 더 빛을 발하는데, 매회 완벽한 무대연출과 연주로 관객들을 압도한다. 현재에도 아이유, 서인영등의 K-POP 앨범의 참여와 뮤지컬 음악감독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녀의 공연 또한 꾸준히 펼쳐가고 있다.

최근 한국 음악평론가들이 수상하는 <2013 이매진어워드> “올해의 앨범”에 노미네이트(2013. 10. 09)되어 대중들은 물론 뮤지션, 음악 평론가들에게 더욱 기대를 받고있다.

* PROFILE


- 영화 '너는 내 운명', '두 얼굴의 여친' OST
- 재즈트럼본 이한진 밴드 3집 'Good time (2009)'
- Jazz Park 빅밴드 'Merry Christmas (2009)'
- 재즈피아니스트 지나 3집 'Ginagram vol.3 (2011)'
- Lush Life Jazz Band 1집 'Songs of New Orleans (2012)'


- 2NE1 'I don`t care : Reggae Mix ver. (2009)', 'I don`t care : Broadway Music ver. (2009 M.net Asian Music Awards)'
- 2NE1 '아파 (2010 To anyone)'
- Soul Quin 김현지 정규미니앨범 'Everything (2010)' All producing
- GD&TOP 'Oh Yeah (2010 GD&TOP 정규1집)'


- 단편 '오늘은 내가 요리사' (주연/음악감독, 2009 미장센 단편영화제 관객상)
- 단편뮤지컬 '도이치' (2009 상명대 졸업작품)
- 단편 '구해줘!' (2011)


- 피아노와 목소리, 재즈 듀오 염신혜X선우정아
- 싱어송라이터 듀오 선우정아X안신애


- 2007년 노영심 '크리스마스 선물' 콘서트 ? 게스트, 보컬 세션
- 2008년 '제10회 정동문화축제' (선우정아 밴드)
- 2009년 '서울국제재즈 난장' ('지나그램' 보컬)
- 2011년 학전 20주년 기념공연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 5' ? 게스트 연주
- Jazz Park 105회, 115회 연주
- 2011년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Jazz Odysssey' 연주
- 2011년 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 크리스마스 콘서트 ? 보컬 세션
- 2012년 송영주 네이버 '온 스테이지' 공연 ? 보컬 세션
- 외에 청담 'Once in a Bluemoon', 가로수길 'Crazy Horse', 홍대 'freebird', 'Auteur', 대학로 '천년동안도', 광화문 'KT 아트홀' 등 많은 연주공간에서 싱어송라이터 및 재즈보컬로서 약 7년간 지속적인 공연활동


- 2002년 서울유스페스티발 장관상, 서울유스챔피언 동상 외 다수
- 2004년 제1회 국악가요제 장원상 ('토리' 보컬)
- 2008년 제1회 DIMA showcase 공모전 대상



- 2004년 kmTV 주영훈의 오픈캐스팅 결승전 진출
- 2004년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 분기 장원전 진출
- 2006년 SBS 파워FM '하하의 텐텐클럽'
- 2006년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 2006년 SBS 러브FM '노홍철의 기쁜 우리 젊은 날'
- 2006년 KBS 해피FM '박준형의 FM 인기가요' 출연
- 2009년 m.net 'Time to rock' 출연
- 2010년 TBS 교통방송 '방은진의 밤으로의 여행'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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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chi Park,박보민

밴드옥상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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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 김윤주(보컬, 건반, 기타), 박세진(보컬, 멜로디언, 실로폰)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동갑내기 친구 김윤주와 박세진으로 이루어진 밴드이다. 대표곡 〈수고했어 오늘도〉가 수록된 〈28〉을 비롯해 두 번의 정규 앨범을 냈으며,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Still a child〉 등 많은 EP 앨범과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일상 속의 진솔한 이야기를 곡에 담아 우리 시대 많은 청춘들을 위로했으며, 라디오 프로그램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의 디제이로도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다. 잠비아, 아이티 등 해외 봉사활동 이후에도 국내 저소득가정 어린이 학업 지원, 쪽방촌 어르
멤버 : 김윤주(보컬, 건반, 기타), 박세진(보컬, 멜로디언, 실로폰)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동갑내기 친구 김윤주와 박세진으로 이루어진 밴드이다. 대표곡 〈수고했어 오늘도〉가 수록된 〈28〉을 비롯해 두 번의 정규 앨범을 냈으며,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Still a child〉 등 많은 EP 앨범과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일상 속의 진솔한 이야기를 곡에 담아 우리 시대 많은 청춘들을 위로했으며, 라디오 프로그램 〈푸른밤, 옥상달빛입니다〉의 디제이로도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다. 잠비아, 아이티 등 해외 봉사활동 이후에도 국내 저소득가정 어린이 학업 지원, 쪽방촌 어르신 도시락 지원 등 나눔의 발걸음을 꾸준히 이어 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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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21년 11월 08일
시간/무게/크기
1500g | 128*185mm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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