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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손가락 발전기 7
프랭크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요점 정리 172 왓슨이 제일 좋아하는 발명품 174 제이컵스 경찰서장의 주머니에 들어 있는 시 174 클링크와 클랭크가 알려 주는 손가락 발전기 제작법 176 침프 씨가 알려 주는 레시피 178 침프 씨의 수화 알파벳 179 |
Jon Sciesz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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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뉴욕공립도서관 읽기책 100권’ 선정 프랭크가 새 발명품으로 왓슨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다. 왓슨의 손에 들린 전구가 깜박깜박 웅웅거리더니, 새하얀 불을 반짝 밝혔다. 왓슨은 플러그에 꽂지 않았는데도 환히 빛나는 제 손의 전구를 멍하니 보았다. “이거··· 이거 되잖아!” 칼데콧상 수상 작가 존 셰스카의 톡톡 튀는 사이언스 픽션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인공지능 로봇의 찌릿찌릿 짜릿한 발명 프로젝트!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읽기 전에는 과학이 이렇게 웃긴지 전혀 몰랐다. 어린이들도 깔깔 웃게 될 것이다.” -제프 키니, ‘윔피 키드’ 시리즈의 작가 과학과 발명을 좋아하는 천재 소년 발명가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인공지능 로봇들의 두 번째 모험 이야기! 칼데콧상 수상 작가 존 셰스카의 야심 찬 사이언스 픽션인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이라는 흥미진진한 세계를 선물한다는 듯, 물질, 에너지, 인간, 생명, 지구, 우주라는 굵직한 과학 주제를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 녹여놓았다. 유머러스한 문체와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 전개는 물론, 천재 소년, 발명, 인공지능 로봇 등 어린이들이 열광할 만한 것은 다 갖췄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뉴욕공립도서관 읽기책 100권’ 선정도서, 시리즈의 두 번째 책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손가락 발전기』(원제 : Frank Einstein and the Electro-Finger)는 물질을 다뤘던 전작에 이어서 에너지를 다루고 있다. 천재 소년 과학자이자 발명가 프랭크 아인슈타인, 자체 조립된 인공지능 로봇인 클링크, ‘대체로’ 자체 조립되었으며 ‘대체로’ 인공지능에 가까운 로봇인 클랭크는 함께 모든 미드빌 주민들에게 공짜로 무선 전기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손가락 발전기’를 발명한다. 손가락 발전기는 니콜라 테슬라의 아이디어를 활용해서 지구의 자기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꿔서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는 발명품이다. 프랭크와 친구들은 미드빌 주민들에게 손가락 발전기의 성능을 보여주고 공짜 무선 전기 에너지로 사람들을 도우려고 한다. 한편, 프랭크의 같은 반 친구이자 숙적인 T. 에디슨과 침팬지 침프 씨는 미드빌의 전력 회사들을 사들여 에너지를 독점할 계획을 세운다. T. 에디슨의 계략으로 프랭크의 손가락 발전기는 위험한 발명품으로 몰리고, 이 와중에 프랭크의 친구 왓슨이 사라지고 만다. 프랭크와 친구들은 왓슨을 구해내고 T. 에디슨의 음모로부터 미드빌을 지켜 낼 수 있을까? 개성 있는 등장인물들과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과학을 좋아하는 천재 소년 발명가 프랭크 아인슈타인, 조금 소심하지만 엉뚱한 발명을 좋아하는 친구 왓슨, 똑똑하며 잘난 체하기 좋아하는 로봇 클링크, 조금 멍청하지만 농담을 즐기는 로봇 클랭크, 프랭크의 숙적이며 욕심 많고 이기적인 발명가 T. 에디슨과 그의 조수인 침팬지 침프 씨. 이처럼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들은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고정관념에 얽매여 있지 않다. 특히 시리즈의 2권부터 새롭게 등장하는 프랭크의 친구 제인구달은 미드빌 최고의 투수이면서 동물행동학자이기도 하다. 그녀의 부모님이 침팬지 연구자인 제인 구달 박사를 좋아해서 제인구달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제인구달은 이름처럼 유인원을 좋아하는 ‘유인원 덕후’라서 침팬지 침프 씨와 영화 〈타잔〉 에 등장하는 치타에 비상한 관심을 보인다. 제인구달의 이야기를 읽는 어린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열정을 가지고 더 잘 알고 싶어 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깨달을 것이다. 존 셰스카 특유의 유머러스한 문체와 어우러지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도 어린이들이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든다. 이야기는 다양한 장소와 사건을 따라가며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프랭크와 친구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고, T. 에디슨의 음모에 빠지고, 친구 왓슨이 실종되고, 끝내 T. 에디슨의 음모를 분쇄하기까지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연달아 펼쳐진다. 그러면서도 오로라의 원인, 발전소의 원리, 작용 반작용의 법칙과 같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과학 지식들까지 빼놓지 않고 전달한다. · 웃기고 똑똑하고 환상적인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 장난스러운 동화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의 사랑을 듬뿍 받는 존 셰스카가 과학 동화 속으로 뛰어들었다. 존 셰스카는 어릴 적부터 죽 과학을 좋아한 ‘과학광’이었다고.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에서 존 셰스카는 특유의 유머러스한 문체와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로 물질, 에너지, 인간, 생명, 지구, 우주라는 굵직한 과학 주제를 다룬다. 농담이 흘러넘치는 대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 긴장감 넘치는 전개,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 등이 잘 버무려져 있어, 푹 빠져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을 만나게 된다. 반물질 모터, 손가락 발전기, 브레인 터보 등 기상천외한 발명품과 함께 펼쳐지는 예측불허 좌충우돌 모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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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읽기 전에는 과학이 이렇게 웃긴지 전혀 몰랐다. 어린이들도 깔깔 웃게 될 것이다.” - 제프 키니 (‘윔피 키드’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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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프랭크 아인슈타인에게. 부탁인데, 타임머신을 발명해 주지 않겠니? 그래서 네 책들을 1978년의 나에게 보내 줬으면 좋겠어. 자기 부양 스케이트보드도 함께. 토미가.” - 톰 앵글버거 (‘오리가미 요다’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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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틀림없이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사랑할 것이다.” - 오언 콜퍼 (‘아르테마스 파울’ 시리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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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셰스카의 새 시리즈는 매력적인 요소를 갖췄다. 영리하고 훌륭한 스토리텔링 능력과 실제 과학에 관한 지식이 결합했다.” - 잭 갠토스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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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웃기고, 과학 지식을 많이 알려 준다. 똑똑하고 재미난 이 시리즈로 존 셰스카는 전설이 될 것이다.” - 맥 바넷 ('모양 친구들' 시리즈,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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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과학자가 되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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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하고 웃긴 책. ‘계속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보려는 마음’이란 정말로 훌륭한 것이라고 칭찬하며, 전속력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 [북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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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가득한 폭발들과 실험들을 보면, 썩 내키지 않던 어린이들도 당장 실험복을 입고 발명을 시작하고 싶을 것이다!” - [북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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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유머가 잔뜩 들어 있다. 과학 지식도 놀랍도록 많이 들어 있다.” - [혼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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