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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1 하루 30분 두 달이면 책 한권이다 · 글쓰기 시작이 반이다 · 꼭 앉아서 글쓰기 할 필요는 없다 · 매일 한 문장이라도 무조건 써라 · 쓰기 위해서는 읽어야 한다 · 글쓰기는 결국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Part2 글의 콘셉트 만들기 · 소재는 항상 곁에 있다 · 한번도 보지 못한 것을 만들어라 · 하고 싶은 이야기가 명확해야 한다 · 콘셉트 전문가를 찾아라 Part3 이야기 요리법 · 반드시 스토리텔링하라 · 이야기마다 하나의 중요한 ‘꼭지’가 있다 · 처음에 임팩트를 줘라 · 내용을 시각화하라 Part4 글쓰기에서 자주 하는 핑계들 · 시간이 없다 · 글쓰기에 재주가 없다 ·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 글을 구체적으로 작성할 수 없다 Part5 퇴고는 산고의 고통이다 · 주변 사람에게 피드백을 부탁하자 · 빠르게 1차 퇴고를 하자 · 2차 퇴고부터는 철저하게 검토해야 한다 · 퇴고는 시간을 정해놓고 해야 한다 Part6 글쓰기가 끝난 이후 · 책테크의 기본, 출판사 고르기 · 출간 기획서 100% 정복하기 · 반드시 미팅 일정을 잡아라 · 저서 200% 활용하기 Part7 부록 · 출간 기획서 샘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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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정말 엉덩이로 쓰는 걸까?
일반적으로 작가들이 강조하는 이야기가 있다. ‘글은 엉덩이로 쓰는 것이다.’이 말은 글을 쓰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들어봤을 것이다. 글을 엉덩이가 무거워야 쓸 수 있다. 하지만 꼭 앉아서 쓸 필요는 없다. 저자의 경우 카페와 같은 곳에서 글을 쓰기도 하지만 핸드폰으로 이동 중에 글을 쓰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책을 작성할 때 분량의 절반 정도는 이동 중에 작성한다. --- p.18 부끄러움’을 활용하라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버킷 리스트로 책을 쓰는 것을 꿈꾼다. 예비 작가들에게 “단행본 한 번 작업해보실래요?”라고 물어보면 다들 도망가기 일쑤다. “아니 책을 내는 것이 인생의 꿈 중 하나라고 하면서 기회가 왔는데 왜 도망가세요?”라고 물어보면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부끄러워서요. 제 글을 남에게 보여주는 것이 참 그래요.”라고 얘기한다. --- p.39 책의 콘셉트를 잡기 위해서는 ‘한 번도 보지 못한 것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새로운 것을 개발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표현하는 방식을 조금 다르게 해서 독자가 ‘새롭다.’라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많은 인기를 끌었던 대부분의 책이 과거와는 뭔가 다른 느낌이 있다. --- p.58 대화를 활용하면 글도 많이 쓸 수 있고 전달력도 높일 수 있다. 만약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 경우 대화를 활용하면 내용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고 글의 분량도 높일 수 있다. --- p.89 글을 작성할 때 시나리오나 소설 분야를 작성한다면 갈등을 유발해야 한다. 만약 일반 실용서나 에세이를 작성하면 의문점을 들게 하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갈등과 궁금점은 독자가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 p.95 퇴고를 할 때 주변 사람들에게 의견을 묻는 것은 중요하다. 저자가 예비 독자의 반응을 미리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변 지인들의 피드백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글을 고쳐야 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 p.136 책을 처음 쓰는 사람은 출간하기만 하면 자신의 세상이 바뀔 줄 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런 일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물론 간혹 베스트셀러에 등극하여 인생이 바로 바뀌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로또를 하자마자 1등에 당첨되는 것을 바라는 것과 같다. --- p.194 --- p.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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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로 재테크를 하다
사람들은 독서법, 글쓰기, 대화법 등에 대한 관심이 많다. 해당 분야는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그중 글쓰기를 재테크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담았다. 글은 다양한 분야로 활용할 수 있다. 자기소개서, SNS 마케팅, 카피, 책, 웹 소설 등 많은 부분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하지만 글쓰기가 되지 않으면 ‘수익’을 창출할 수 없다. 이 책은 ‘글쓰기’를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30분 글쓰기’로 독자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재테크’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강조하여 글쓰기를 하려는 사람들의 ‘동기’를 자극한다. 동기가 있으면 사람은 행동한다 사람은 누구나 ‘목적의식’이 생기면 행동에 옮긴다. 우리가 아무리 귀찮아도 배가 너무나도 고프면 ‘먹을 것’을 구하는 행동을 한다. 돈이 필요하면 ‘돈’을 벌 수 있는 행동을 한다. ‘글쓰기’가 각각의 사람들의 ‘목적의식’을 이룰 수 있는 수단이 된다면 누구나 글쓰기를 할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글의 소재를 만들어 글을 쓸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이다. 어렵게만 느끼던 글쓰기를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