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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강력
무기력한 신앙에 강렬한 불꽃을 붙여주는 기도의 능력 양장
규장 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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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바운즈 기도 클래식

책소개

목차

chapter 01 하나님은 강력한 기도의 사람을 찾으신다
chapter 02 기도의 강력한 손이 생명의 열쇠를 잡는다
chapter 03 기도의 소리로 예배의 죽은 껍데기를 깰 수 있다
chapter 04 기도가 충분히 쌓여야 영적 열매가 맺힌다
chapter 05 기도응답의 비결은 끈질긴 간구이다
chapter 06 하나님의 눈은 새벽 기도하는 사람을 향하신다
chapter 07 강한 기도의 능력은 기도골방에서 나온다
chapter 08 기도하는 입술에 거룩한 기름부음이 임한다
chapter 09 강력한 기도는 믿음의 순도에 달렸다
chapter 10 기도의 손이 모이면 압도적 능력이 생긴다

저자 소개 2

E. M. 바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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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McKendree Bounds

E. M. 바운즈(1835~1913)는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이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에 관한 책들은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들이다. 그의 열렬한 기도의 촉구와 기도의 능력에 관한 설복, 기도 응답에 관한 확신의 권면은 백 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글은 한 세기 전의 글이라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영혼의 깊은 울림을 남긴다. 성경에 통달하고
E. M. 바운즈(1835~1913)는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이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에 관한 책들은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들이다. 그의 열렬한 기도의 촉구와 기도의 능력에 관한 설복, 기도 응답에 관한 확신의 권면은 백 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글은 한 세기 전의 글이라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영혼의 깊은 울림을 남긴다.

성경에 통달하고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그의 글은 우리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두뇌와 기교만으로 글을 써나가는 표피적인 영성작가들과는 그 궤를 달리한다. 그는 신앙의 본질을 파고들어가 하나님의 음성을 대변하는 선지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이다. 책 『이 엠 바운즈의 기도』에서 바운즈는 신앙의 연약함, 무기력함, 결핍 현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라고 강권한다. 또한 영영토록 생명수를 흘려보내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어스름한 새벽빛 가운데 빛나는 숨겨진 보석처럼, 하나님의 강력한 망치질로 단련된 숨겨진 보화같은 기도의 세계를 선포한다. 대표작으로는 『간절함 : 기도가 응답되는 바로 그 순간』 『은혜는 기도를 타고 내려온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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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는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번역을 통해 2007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첫 번째로 수상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GOD』 등 30권), 필립 얀시의 『하나님, 제게 왜 이러세요?』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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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308g | 135*190*20mm
ISBN13
9788960972728

책 속으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도구는 사람이다. 교회는 끊임없이 더 나은 방법을 찾지만, 하나님은 항상 더 나은 사람을 찾으신다.

자신의 삶과 사역에서 기도를 강력한 무기로 만들지 못한 설교자는 하나님의 일의 진보에 별로 기여하지 못한다.

무기력한 기도일수록 오히려 더 길다. 짧은 기도, 활기 넘치는 기도,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기도, 성령으로 드리는 기도, 직접적이고 구체적이고 뜨겁고 소박하지만 기름부으심이 넘치는 기도, 이런 기도가 필요하다.

거의 기도하지 않는 것과 전혀 기도하지 않는 것 중에서 거의 기도하지 않는 것이 더 악하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그가 상대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이해해줄 수 없다.

강력한 능력이 느껴지는 기도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 사람의 기도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강한 기도의 능력은 기도골방에서 나온다!
하나님의 눈은 기도하는 사람을 향하신다!

기도는 그리스도의 심한 통곡과 눈물처럼
강력하게 우리의 마음과 삶 속으로 파고들어야 한다.
기도는 심령의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사도 바울의 염원처럼
우리의 영혼에 갈망의 불을 붙여야 한다.
기도는 야고보의 응답받는 뜨거운 기도처럼
우리의 마음에 열정과 힘을 불어넣어야 한다.
기도의 골방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더 뜨겁게 기도한다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
그분처럼 아름답고 순결한 향기를 뿜어내는 일이
더 이상 불가능한 것도 낯선 것도 아니다.
기도의 골방에서 충분한 시간을 갖고 하나님과 깊이 교제한다면
우리의 영혼이 골수와 기름진 것으로 충만할 것이다.
기도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이다.
기도를 잘하려면 시간을 갖고 천천히 차분하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기도는 가장 작고 약한 일로 변질되고 만다.
진정한 기도는 가장 큰 영향력을 영속적으로 끼치지만,
미약한 기도는 그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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