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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東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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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윤동주와 김소월을 쓰는 이유 1. 한국의 대표 시인 두 명을 꼽으라 하면 많은 사람들은 이 두 분을 떠올립니다. 윤동주 님은 때 묻지 않으려는 청년의 순수한 마음을 친숙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하였고, 김소월 님은 가장 한국정인 정서를 가장 한국적인 가락에 맞추어 언어를 절제하며 표현하였습니다. 요즘은 어른들도 이러한 시를 필사하면서 마음을 정화하는 것이 유행입니다. 이 분들이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이 어릴 때 써 보았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2. 독해력이 뛰어나다고 작문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작문력이 뛰어난 사람은 독해력이 뛰어납니다. 문학을 써 본 사람이 당연히 문학을 더 잘 읽어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시를 읽고 선생님의 해설을 듣는 것만으로 문학을 제대로 이해하기는 쉽지 없습니다. 써보고 표현해보아야 합니다. 실제로 많은 고등학교 학생들은 문학이 어렵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초등학교 때 윤동주와 김소월을 써 보는 것이 필요한 까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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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카페의 회원으로서 ‘천생법’시리즈가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읽고 생각의 근육을 키우기를 기대합니다. - 손은주 (가온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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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도서들의 콘텐츠도 점점 더 전문화되는 추세입니다. 사회적기업 인문학카페가 인문학자들과 콘텐츠를 직접 만들었다는 점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일 것입니다. - 안혜경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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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데이터가 일상화되고 인공지능이 현실화되면서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하고 찾은 정보를 논리적으로 분석하는,‘생각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장차 정보의 홍수 시대를 살아 갈 우리 어린이들에게 훌륭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입니다. - 조영무 (박사, LG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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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도 논리적인 변호사와 그렇지 않은 변호사가 있답니다. 혹시 자녀가 '논리적인 변호사'가 되길 바라는 부모님이라면, 이 책을 자녀 곁에 놓아두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전성훈 (변호사, 법무법인 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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