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추천의 글 (송태근, 유관재) 제1강·성경의 중심주제: 하나님 나라 제2강·하나님 나라로 본 성경의 구조 제3강·하나님 나라로 본 6권(창세기-여호수아) 제4강·창세기: 하나님 나라의 시작 제5강·출애굽기: 하나님 나라 백성 만들기 특강 1: 성막에 담긴 메시지 제6강·레위기: 하나님 나라 백성의 거룩 제7강·민수기: 하나님 나라 백성의 훈련 제8강·신명기: 하나님 나라 왕권 선포 제9강·여호수아: 하나님 나라 땅 정복 제10강·사사기: 하나님 나라의 무너짐: 백성이 왕이신 하나님을 거부 제11강·룻기: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자격 제12강·삼상-대하 서론 제13강·사무엘상: 하나님 나라 왕의 자세 제14강·사무엘하: 하나님 나라 왕의 자세 제15강·열왕기상하: 하나님 나라 왕의 사명(1): 율법 순종과 가르침 공의로 통치 제16강·역대상하: 하나님 나라 왕의 사명(2): 성전회복, 예배 회복 제17강·에스라: 하나님 나라의 재건: 성전 재건과 신앙개혁 제18강·에스더: 하나님 나라 백성의 보존 제19강·느헤미야: 하나님 나라의 재건: 성벽 재건과 신앙개혁 제20강·17권(창세기- 에스더)을 1권처럼 연결하기 특강 2: 성경을 보는 눈 설교 예문 : 창세기에서 여호수아까지 하나님 나라 관통 특강 3: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의 고난과 영광 미주 |
유석영의 다른 상품
|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부름 받은 우리는 우리의 전 인격을 동원하여 하나님의 창조 세계 속에서 그 분의 뜻을 이루며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뜻이 이루어지는 현장은 각 개인의 신앙의 영역일 뿐 아니라 더 나아가 그 분이 우리를 보내신 피조세계 전체입니다. 이러한 선교적 사명은 신약의 복음서에서 만 가르쳐진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입니다. 유석영 목사는 “성경 66권을 1권처럼 보기”를 통해 이와 동일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는 성경이 따로 떨어진 66권의 책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시작과 완성이라는 하나의 주제 목사의 책을 통해 모든 독자가 하나님의 백성과 소유로, 하나님의 나라의 가치를 온전히 체득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또한 그러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구체화하는 선교적 제자로 자라가기를 기대합니다. - 송태근 (목사)
|
|
유석영 목사님의 ‘성경 66권을 1권처럼 보기’는 그 많은 책들 가운데 단연 보석과 같은 책입니다. ‘하나님 나라’라는 성경 전체의 핵심 주제로 성경을 관통하며 맥을 잡아줍니다. 간결하고, 분명하게, 그리고 복음적으로 성경의 내용을 설명해 줍니다. 이 책은 성경을 더 읽고 싶게 만드는 책입니다. 또한 성경을 읽을 때 옆에 함께 놓고 보면 길잡이가 되어주는 좋은 책입니다. 유석영목사님은 하나님께 받은 은사를 열정으로 감당하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이 책에 담아낸 내용을 보며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절대 진리가 부정되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절대 진리를 붙잡을 수 있게 만듭니다. 정말 필요한 때에 좋은 책이 나온 것을 기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성경을 가까이 하고,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며, 성경을 사랑하고, 성경적인 멋진 인생을 살아가기를 소원 합니다. - 유관재 (목사)
|
|
성경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 수십, 수백 번 통독을 해도 성경의 맥락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을 조각처럼 읽기 때문입니다. 본서는 이런 성격의 조각들을 하나의 일관적 흐름으로 연결하여 하나님 나라의 그림을 보여드릴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 상속자인 구원받은 성도들의 정체성과 사명을 밝히 드러내어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도 나누게 될 것입니다. 본서에서는 성경을 66장으로 구성된 한 권으로 보는 즉 ‘한 권의 신학’적 관점으로 볼 것입니다. 이런 시각은 성경 각 권을 따로 이해하는 것 아니라 유기적으로 통일성 있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통전적 시각은 성경 을 파편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도 매우 유익하리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성경을 부분적으로, 악의적으로 인용해서 성도들을 미혹하는 각종 이단들의 공격에도 성도들을 진리로 무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 입니다. - 유석영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