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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부교재 탈무드에서 배우는 부자 아빠, 현명한 엄마의 지혜
이수혁
다비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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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발견

제품소개

구성

1. 가난을 이겨낼 아름다움은 없다
희망의 등불을 밝혀라
읽고 생각하라
사다리를 찾아라
시간은 돈보다 값지다
돈은 ‘따뜻하다’
소비자가 왕이다
정직하게 팔아라
재산을 선악으로 구분하지 마라
나눔을 일상화하라
은화는 둥글다
가난은 명예가 아니다
빚을 경계하라
시대가 바뀌어도 ‘기본’을 지켜라
1부터 시작하라
현재는 미래의 출발점이다
부를 내세우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값진 재산
인생에는 ‘세 개의 문’이 있다

2. 배움은 꿀처럼 달콤하다
‘탈무드형 인간’이란
칭찬과 격려가 보약이다
조상과 우리는 하나다
질문하지 않으면 배우지 못한다
오늘 할 일은 오늘 완수하라
오른손으로 벌 주고 왼손으로는 껴안아준다
때론 과보호도 필요하다
식탁에서 감사한다
기왕이면 최선을 다하라
공부는 ‘맛있다’
여성을 존중한다
능력을 비교하지 말고 개성을 강화시켜라
인생에서 목표와 쾌락을 잘 조절하라
논쟁은 지혜를 살찌운다

저자 소개

저자 : 이수혁
충남 태안 출신으로 오랫동안 인간관계의 해법을 제시하는 자기 계발서와 함께 고전을 바탕으로 한 처세서를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현재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 동화를 비롯해 영역을 넓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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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38g | 125*185*20mm
ISBN13
9788996876571

제작사 리뷰

촛불처럼 밝히는 유대인의 지혜를 읽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통 ‘유대인’ 하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샤일록, 성지 이스라엘 정도를 떠올린다. 왠지 어수선하고 고집스러우며 신비하지만 비속한 느낌이 있다. 하지만 그 비루한 이면에 그들은 현명하고 사려 깊고, 또 흥겨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네들이 오랜 유랑의 세월 속에서 『탈무드』를 중심으로 꿋꿋하게 지켜온 지혜로운 삶의 철학은 이미 수많은 책으로 번역되어 우리들에게 소개되었다. 『탈무드』에 담겨 있는 유대인들의 지혜는 여전히 그 빛을 잃지 않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반짝이는 촛불이 되어 주고 있다.

절망의 순간에서 희망을, 고통 속에서도 낙천적인 유머를 잃지 않는 유대인의 지혜를 읽는다!
유대인은 세계에서 가장 지혜로운 민족이다. 성경시대 이후로 팔레스타인에 정착하기까지 절망의 순간에서 희망을 뽑아내고, 고통 속에서도 낙천적인 유머를 잃지 않았다. 현실적이고 긍정적인 유대인들의 사고방식에 따라 교육받고 자란 아이들이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부호가 되었다. 이는 곧 그들만의 독특한 자녀교육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 책은 유대인의 지혜를 짧고 재미있는 우화와 함께 흥미롭게 엮은 책이다. 읽기 쉬운 내용이 쏙쏙 머릿속에 스며든다. 오늘을 살아가는 엄마, 아빠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아니, 앞으로 엄마, 아빠가 될 사람과 더불어 행복하게 인생을 꾸려갈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지혜로운 책이다.

부모는 다만, 배움은 꿀처럼 달콤하다는 것을 가르쳐줄 뿐!
유대인의 생활 지침서인 『탈무드』에는 유대인 특유의 사고방식이 가득 담겨 있다. 그 가운데 하나를 살펴보자. 유대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에게 파는 것은 장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에스키모에게 냉장고를 팔고, 아프리카에 난로를 파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장사인 것이다. 조상 대대로 이러한 선진적인 마케팅 기법을 발휘해온 그들이 현재 부자가 아니라면 오히려 더 이상할 것이다. 유대 속담에 “돈이란 기회를 만들어주는 도구이다”라는 말이 있다. 경제에 정통한 그들은 돈을 빌리는 일을 결코 수치스러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런 일은 몸의 가려운 곳을 긁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돈의 효용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돈의 위험성에 대해서도 주의를 흐트러뜨리지 않는다. 그리하여 “부자에게는 자식은 없고 상속자만 있다,” “부자를 칭송하는 사람은 그 부자의 돈을 칭송하는 것이다” 등의 격언을 통해 자손들의 의식을 일깨운다. 이와 같은 유대인의 지혜는 어렸을 때부터 행해온 가정교육에서 비롯된다. 그들은 아이들에게 헛된 꿈을 갖게 하지 않는다. 다만 배움이 꿀처럼 달콤하다는 점을 알려줄 뿐이다. 부모들이 가정에서 늘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따라 배우도록 유도한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일상화함으로써 어떤 분야에서든 궁금증은 꼭 해소하고 넘어가도록 가르친다. 그런 까닭에 오늘날 우리의 아이들이 매일 들어야 하는 “공부하라”는 잔소리가 없다. 이렇듯 창의적이고 합리적인 환경 속에서 유대인들은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었고, 마침내 ‘부자 아빠, 현명한 엄마’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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