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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피가 맑으면 피부가 좋다
1. 혈색이 좋으면 건강하다 2. 과식하면 혈액이 끈적거린다 3. 스트레스는 혈액을 오염시킨다 4. 피는 건강 파수꾼이다 5. 혈류가 좋아야 건강하다 2부 혈류가 좋아야 젊어진다 1. 혈관 튼튼, 혈류 콸콸 2. 심장을 튼튼하게 한다 3. 음식을 적게 먹는다 4. 몸을 덥히는 음식을 먹는다 5. 혈류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 3부 피를 맑게 하는 운동요법 1. 운동하면 젊어진다 2. 운동으로 피를 맑게, 건강도 챙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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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피부와 건강을 유지하려면
튼튼한 혈관과 맑고 깨끗한 혈액이 핵심!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확실한 혈액 건강법 어떤 사람의 피부색은 투명하고 맑은 반면, 어떤 사람은 탁하고 어둡다. 간질환이나 신장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피부색이 특히 그렇다. 간에서 해독해야 할 노폐물이 처리되지 않고, 신장을 통해 배설해야 할 노폐물이 혈액에 쌓여서 피부에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많은 돌을 들여 피부 관리를 해봐야 별 소용이 없다. 혈액을 깨끗이 해야만 해결된다. 혈액이 맑으면 피부가 맑게 빛나고 건강미가 넘친다. 어떻게 하면 피가 깨끗해질까? 혹시 피를 탁하게 하는 생활습관에 길들여 있는 것은 아닐까? 더 이상의 고민은 없다. 맑고 깨끗한 피가 온몸에 흐를 수 있도록 일상에서 확실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혈색은 동안 피부를 만드는 핵심이며, 건강의 지표 노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일찍 찾아온다. 20대 중반이 되면 피부의 노화가 시작되고 30세가 되면 본격적인 노화 과정에 들어간다. 노화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모든 신체활동과 기능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대표적인 증상으로 세포의 정상 기능과 회복 능력이 점차 떨어져 탄력을 잃어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검버섯이나 잡티가 나타난다. 신체의 다른 부분들도 마찬가지다. 폐활량이 줄어들고 근육량이 감소하며,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골밀도도 감소한다. 또한 가까운 거리의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고, 성기능이 저하되며, 기억력이 감퇴되고, 체형이 변한다. 노화의 진행속도는 개인별 차이가 있다. 이런 개인차는 아직 완전히 다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성장 호르몬을 비롯한 호르몬 감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유전적 요인, 음주와 흡연 등의 생활습관, 운동 부족, 자외선 과다 노출, 외부 환경 변화, 질병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다. 나이가 들면 피하의 멜라닌(melanin) 색소가 증가한다. 알게 모르게 햇빛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출산 후 또는 힘든 일을 겪으면 눈가와 입가에 기미가 생긴다. 이런 것들은 대부분 미백요법이나 레이저 시술로 제거가 가능하다. 하지만 혈색이 탁하고 칙칙한 것은 그런 대증요법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하다. 특히 고지혈증이나 당뇨, 간질환, 신장질환자의 혈액은 노폐물의 농도가 더 진하고 더 빨리 쌓여 날이 갈수록 얼굴색이 검붉어지거나 칙칙하게 변한다. 흡연과 지나친 스트레스 역시 피부를 노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다. 흡연은 혈관 벽을 두껍게 만들며, 활성산소의 농도를 높여 우리 몸을 빨리 녹슬게 한다. 담배량이 늘고 흡연기간이 길수록 혈액은 더 탁해지고 혈색은 더욱 나빠진다. 혈색은 동안 피부를 만드는 핵심이며, 건강의 지표이다. 피부 미용술로 잡티나 멜라닌 색소를 없앨 수는 있지만 피부를 건강하게 하지는 못한다. 혈색을 결정짓는 혈액을 맑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금연, 소식(小食) 등의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당뇨병, 고지혈증, 신장질환 또는 간질환 등은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그것이 동안 피부를 유지하고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다. 혈관 건강,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가 이 책에서는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 방법으로 첫 번째,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냉온욕을 추천한다. 더운 물과 찬물을 반복하는 냉온욕은 모세혈관의 수축과 확장이 반복되면 혈관이 단련되어 피로 회복과 질병 예방의 측면에서도 매우 효과적이다. 두 번째로는 걷기나 제자리 뛰기의 운동, 다시 말해 하반신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하면 혈류가 크게 개선된다. 세 번째, 약간의 술을 마신다. 적당량의 알코올은 혈류를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혈액이 잘 흐르는 조건을 만들려면 심장이 튼튼해야 한다. 이에 따른 방법으로는 달걀노른자를 활용한 난유와 난장 섭취, 백합과의 채소와 팥을 섭취하기를 권한다. 건강을 유지하려면 무엇보다도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다양한 식품과 섭취 방법이 소개되어 있으며, 이와 병행하여 혈액을 맑게 하는 운동요법이 소개되어 있다. 이제 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우리 몸에 맑고 깨끗한 피가 흐르게 하여 건강은 물론 젊음을 유지하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