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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음 다스리기
마음을 비워야 채워진다/ 법보다 덕이 낫다/ 나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 거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시작하는 순간 종결을 생각하라/ 남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하라/ 금전으로부터 해방되라/ 자금의 흐름을 살펴라/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쌓아라 / 수치를 아는 자가 되라/ 주인의식 없는 자, 물러서라/ 이제 쉬자/ 전문성을 지켜주어라 2. 주변 다스리기 신상필벌을 명확히 하라/ 사람을 잘 가려 써라/ 진정한 친구(동료, 상사, 부하)를 두어라/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라/ 끝까지 믿어주어라/ 리더와 가깝다고 생각할 때 절제하라/ 거래처 관리가 나를 살린다/ 잔소리는 줄이고 지시는 간략하게 하라/ 꼴찌도 내게 도움을 준다/ 인쥐가 사람을 잡는다/ 나만의 휴식 공간이 나를 지킨다/ 사내의 사적인 네트워크를 조심하라 3. 어려움 다스리기 낭패를 당했을 때 헤쳐 나갈 힘을 길러라/ 흐름을 꿰뚫는 훈련을 마쳐야 성공한다/ 작은 일에 충성하는 것이 훨씬 어렵다/ 대인기피증은 누구나 있다/ 실패를 정면으로 바라보라/ 문제는 해결을 위해 탄생한 것이다/ 홀로 해결하려 말고 도움을 청하라/ 승진에 밀렸을 때 다시 시작하라/ 얽힌 실타래 같은 난제는 단순하게 바라보라/ 엄청난 실수를 했을 때 솔직해져라/ 처음 맡은 일이라도 당황하지 마라/ 책임져야 할 때 당당하게 책임져라 4. 말과 행동 다스리기 솔선수범이 나를 따르게 한다/ 말을 아끼고 균형감각을 키워라/ 책 읽는 리더가 성공한다/ 웃어라, 자꾸 웃어라/ 희생 없이 상대를 끌어들일 수 없다/ 양보하는 자만이 쟁취한다/ 사과하는 사람이 최고가 된다/ 거절하는 지혜가 나를 살린다/ 약속이 많은 것은 실속 없다/ 비판하지 마라/ 섬기는 자에게 사람이 따른다/ 비밀을 지켜주면 보답이 따른다 5. 자기 자신 다스리기 허영심을 버려라/ 초라한 모습을 보이지 마라/ 때때로 가면 쓴 얼굴이 필요하다/ 가슴이 뛰는 체험을 하자/ 인간관계의 팔방미인이 되자/ 불행을 받아들여 희망의 도약대로 만들자/ 화는 인생을 망친다/ 교양미를 갖추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칭찬하자/ 친구와는 돈거래를 하지 마라/ 나쁜 소식은 절대 전하지 마라/ 실수했을 경우에는 빨리 인정하라/ 다른 이의 성공을 아낌없이 칭찬하라/ 소외감을 극복하라/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 요령 있게 거절하라/ 행운을 소화해낼 그릇을 키워라/ 공경심을 바라지 마라/ 욕구를 자제하라/ 능력 안에서만 친구를 도와라/ 전화할 때도 에티켓을 지켜라/ 말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라 1/ 말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라 2 / 비난하는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라/ 안주하기보다는 위험한 도전을 시도하라/ 청탁으로 성공할 생각은 하지 마라/ 하찮은 일에도 전력투구하라/ 대학 졸업장을 너무 믿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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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는 관대하되 나에게는 엄격하라!
‘모든 것이 내 탓이다’에서 출발하면 편하다 한때 가톨릭에서 ‘모든 것이 내 탓이오’라는 운동을 펼친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약간 생뚱맞다는 느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다. 아니, 내 잘못도 아닌데 왜 내 잘못이라고 인정해야 하는지 일반 사람들의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다. 게다가 다른 사람의 잘못을 정확하게 지적해야 다시는 그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 텐데 왜 모든 것을 내 탓이라고 여기는지, 참 별난 운동이라고 속으로 손가락질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가톨릭 기도문 가운데 ‘고백의 기도’ 구절인 ‘내 탓이다’는 표현은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비굴함을 뜻하지 않는다. 오히려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러한 잘못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위를 단속하고 내 자신을 단속하는 의지의 다른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세상사는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에 따라 때로는 나에게 긍정적으로, 또는 부정적으로 다가온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채근담』에 이런 말이 있다. “세상을 살아가며 지나친 결벽은 안 된다. 불결함과 추악함도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의 도량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간관계에서는 좋고 싫은 감정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 어떤 유형의 사람도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이 필요하다.” 사회생활은 사람과 사람의 부딪침에서 출발한다. 이 치열한 부딪침 속에서 사람을 얻으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데 사람을 얻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어서 여기저기서 갈등과 고민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결국 자기 자신부터 어떤 사람인지 살펴야 상대를 얻을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자기 자신도 모르면서 상대를 어떻게 판별할 수 있겠는가? 현대 사회는 치열한 경쟁사회다. 제아무리 경쟁사회라 할지라도 그 근간은 바로 인간이다. 인간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느냐에 따라 치열한 경쟁이 선의의 경쟁이 될 수 있다. 너와 내가 협조하는 그런 조직이라면 일할 맛, 살맛나는 조직이겠지만, 말처럼 쉽다면야 오죽 좋을까?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은 스스로를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 이 책은 자신의 모든 것이 내 탓이라는 기본자세에서 출발하자고 제안한다. 나의 잘못을 직시하고 그 잘못을 개선할 때만이 발전할 수 있다. 자신의 잘못은 알지 못하고 남 탓, 남의 허물을 탓한다면 발전할 수 없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남의 허물에 집착하는 우리에게 내 마음을 다스리고 스스로 살피고 생각할 기회를 마련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