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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부교재 마음을 다스리는 지혜
박기현
다비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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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발견

제품소개

구성

1. 마음 다스리기
마음을 비워야 채워진다/ 법보다 덕이 낫다/ 나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 거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시작하는 순간 종결을 생각하라/ 남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하라/ 금전으로부터 해방되라/ 자금의 흐름을 살펴라/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쌓아라 / 수치를 아는 자가 되라/ 주인의식 없는 자, 물러서라/ 이제 쉬자/ 전문성을 지켜주어라

2. 주변 다스리기
신상필벌을 명확히 하라/ 사람을 잘 가려 써라/ 진정한 친구(동료, 상사, 부하)를 두어라/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라/ 끝까지 믿어주어라/ 리더와 가깝다고 생각할 때 절제하라/ 거래처 관리가 나를 살린다/ 잔소리는 줄이고 지시는 간략하게 하라/ 꼴찌도 내게 도움을 준다/ 인쥐가 사람을 잡는다/ 나만의 휴식 공간이 나를 지킨다/ 사내의 사적인 네트워크를 조심하라

3. 어려움 다스리기
낭패를 당했을 때 헤쳐 나갈 힘을 길러라/ 흐름을 꿰뚫는 훈련을 마쳐야 성공한다/ 작은 일에 충성하는 것이 훨씬 어렵다/ 대인기피증은 누구나 있다/ 실패를 정면으로 바라보라/ 문제는 해결을 위해 탄생한 것이다/ 홀로 해결하려 말고 도움을 청하라/ 승진에 밀렸을 때 다시 시작하라/ 얽힌 실타래 같은 난제는 단순하게 바라보라/ 엄청난 실수를 했을 때 솔직해져라/ 처음 맡은 일이라도 당황하지 마라/ 책임져야 할 때 당당하게 책임져라

4. 말과 행동 다스리기
솔선수범이 나를 따르게 한다/ 말을 아끼고 균형감각을 키워라/ 책 읽는 리더가 성공한다/ 웃어라, 자꾸 웃어라/ 희생 없이 상대를 끌어들일 수 없다/ 양보하는 자만이 쟁취한다/ 사과하는 사람이 최고가 된다/ 거절하는 지혜가 나를 살린다/ 약속이 많은 것은 실속 없다/ 비판하지 마라/ 섬기는 자에게 사람이 따른다/ 비밀을 지켜주면 보답이 따른다

5. 자기 자신 다스리기
허영심을 버려라/ 초라한 모습을 보이지 마라/ 때때로 가면 쓴 얼굴이 필요하다/ 가슴이 뛰는 체험을 하자/ 인간관계의 팔방미인이 되자/ 불행을 받아들여 희망의 도약대로 만들자/ 화는 인생을 망친다/ 교양미를 갖추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칭찬하자/ 친구와는 돈거래를 하지 마라/ 나쁜 소식은 절대 전하지 마라/ 실수했을 경우에는 빨리 인정하라/ 다른 이의 성공을 아낌없이 칭찬하라/ 소외감을 극복하라/ 매력적인 사람이 되라/ 요령 있게 거절하라/ 행운을 소화해낼 그릇을 키워라/ 공경심을 바라지 마라/ 욕구를 자제하라/ 능력 안에서만 친구를 도와라/ 전화할 때도 에티켓을 지켜라/ 말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라 1/ 말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라 2 / 비난하는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라/ 안주하기보다는 위험한 도전을 시도하라/ 청탁으로 성공할 생각은 하지 마라/ 하찮은 일에도 전력투구하라/ 대학 졸업장을 너무 믿지 마라

저자 소개 1

현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겸임교수, 역사작가. 소설가이다. 안동 출신의 역사작가로 우리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 집필한 책 중 『조선의 킹메이커』는 역사서 부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LG그룹 홍보팀장, [국제신문] 기자, [도서신문] 초대 편집국장, [월간조선] 객원에디터, (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1991년에 문화정책 비평서 『이어령 문화주의』를 출간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류성룡의 징비』『조선참모실록』『우리 역사를 바꾼 귀화 성씨』『KBS HD 역사스페셜』(제5권)『악인들의 리더십과 헤드십』(동양편·서양편) 등의 역사서와
현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겸임교수, 역사작가. 소설가이다. 안동 출신의 역사작가로 우리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 집필한 책 중 『조선의 킹메이커』는 역사서 부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LG그룹 홍보팀장, [국제신문] 기자, [도서신문] 초대 편집국장, [월간조선] 객원에디터, (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1991년에 문화정책 비평서 『이어령 문화주의』를 출간하며 글쓰기를 시작했다. 『류성룡의 징비』『조선참모실록』『우리 역사를 바꾼 귀화 성씨』『KBS HD 역사스페셜』(제5권)『악인들의 리더십과 헤드십』(동양편·서양편) 등의 역사서와 『한국의 잡지출판』『책읽기 소프트』 등의 교양서 10여 권, 『러시안 십자가』『태양의 침몰』『별을 묻던 날』『나라의 치욕을 크게 씻어라』 등의 장편소설 및 여러 권의 번역서들이 있다. 뒤늦게 신학을 공부하면서 경험하고 깨우친 유대인 이야기를 몇 권의 책으로 펴낸 바 있고 『유대인들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는가』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안산에서 작은 교회를 개척해 미자립교회의 담임목회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국제문화대학 겸임교수이자 소설가로 활약하고 있다.

이메일 kikenpostnar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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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36g | 128*185*20mm
ISBN13
9788996876564

제작사 리뷰

남에게는 관대하되 나에게는 엄격하라!

‘모든 것이 내 탓이다’에서 출발하면 편하다

한때 가톨릭에서 ‘모든 것이 내 탓이오’라는 운동을 펼친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약간 생뚱맞다는 느낌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다. 아니, 내 잘못도 아닌데 왜 내 잘못이라고 인정해야 하는지 일반 사람들의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이다. 게다가 다른 사람의 잘못을 정확하게 지적해야 다시는 그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 텐데 왜 모든 것을 내 탓이라고 여기는지, 참 별난 운동이라고 속으로 손가락질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가톨릭 기도문 가운데 ‘고백의 기도’ 구절인 ‘내 탓이다’는 표현은 스스로를 비하하거나 비굴함을 뜻하지 않는다. 오히려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그러한 잘못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위를 단속하고 내 자신을 단속하는 의지의 다른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세상사는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에 따라 때로는 나에게 긍정적으로, 또는 부정적으로 다가온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채근담』에 이런 말이 있다.
“세상을 살아가며 지나친 결벽은 안 된다. 불결함과 추악함도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의 도량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간관계에서는 좋고 싫은 감정을 드러내서는 안 된다. 어떤 유형의 사람도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이 필요하다.”
사회생활은 사람과 사람의 부딪침에서 출발한다. 이 치열한 부딪침 속에서 사람을 얻으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데 사람을 얻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어서 여기저기서 갈등과 고민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결국 자기 자신부터 어떤 사람인지 살펴야 상대를 얻을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자기 자신도 모르면서 상대를 어떻게 판별할 수 있겠는가?

현대 사회는 치열한 경쟁사회다. 제아무리 경쟁사회라 할지라도 그 근간은 바로 인간이다. 인간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느냐에 따라 치열한 경쟁이 선의의 경쟁이 될 수 있다. 너와 내가 협조하는 그런 조직이라면 일할 맛, 살맛나는 조직이겠지만, 말처럼 쉽다면야 오죽 좋을까?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은 스스로를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
이 책은 자신의 모든 것이 내 탓이라는 기본자세에서 출발하자고 제안한다. 나의 잘못을 직시하고 그 잘못을 개선할 때만이 발전할 수 있다. 자신의 잘못은 알지 못하고 남 탓, 남의 허물을 탓한다면 발전할 수 없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남의 허물에 집착하는 우리에게 내 마음을 다스리고 스스로 살피고 생각할 기회를 마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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