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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7
● 일러두기 11 ● 목 차 15 ● 계사전 계사상전 계사하전 제 1 장 22 제 2 장 40 제 3 장 53 제 4 장 62 제 5 장 75 제 6 장 87 제 7 장 93 제 8 장 99 제 9 장 135 제 10 장 158 제 11 장 173 제 12 장 199 제 1 장 217 제 2 장 231 제 3 장 257 제 4 장 261 제 5 장 263 제 6 장 311 제 7 장 322 제 8 장 339 제 9 장 347 제 10 장 359 제 11 장 365 제 12 장 370 ● 설괘전 설괘전 제 1 장 397 설괘전 제 2 장 404 설괘전 제 3 장 409 설괘전 제 4 장 415 설괘전 제 5 장 419 설괘전 제 6 장 429 설괘전 제 7 장 435 설괘전 제 8 장 438 설괘전 제 9 장 441 설괘전 제 10 장 445 설괘전 제 11 장 449 ● 서괘전 서괘 상전 475 서괘 하전 493 ● 잡괘전 515 잡괘전 상 519 잡괘전 하 530 ● 주역에 관련된 그림들(1-25) 547 ● 색인 주역 경문 색인 587 본문 색인 600 ● 저자 소개 603 ● 교정위원 소개 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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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부역 광의대의?“부역夫易이 광의대의廣矣大矣라!” 공자께서 하신 말씀이죠. 역의 이치와 상은 땅과 같이 한없이 넓고(廣), 하늘과 같이 한없이 크다(大)는 것입니다.
② 이언호원즉 불어?이렇게 광대한 역이기 때문에 ‘역으로써 아무리 먼 곳을 말해도 막지 못한다’고 했네요. 이 우주가 한없이 멀어도 역으로써 표현하고 설명하지 못할 곳이 없다고 한 겁니다. 역의 이치와 상이 천지와 같이 넓고도 크기 때문이지요. --- 「계사상전 제6장 강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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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시작과 끝은 어디이고, 사람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이 모든 것은 어디로 귀일하는가?
그 과정에서의 길흉회린은 무엇인가? 주역은 참 많은 것을 대답해 줍니다. 이 심오한 철학을 대중강 의로 승화시킨 대산선생님! 그 학문적 정수가 담긴 강의록을 20년 만에 다시 가다듬어 출간하신 것을 축하드리며 선생님의 학문적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 김수길 (덕산, 세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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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어느 이른 아침 계룡산 갑사 아랫말, 大山 큰스승님께 큰절 올리는 자리에서 스승님은 내 운수를 살피시고는 ‘文坪(문평)’이란 별호를 주셨다. 그 후 세파에 떠밀려 至愚者(지우자) 신세로 근근히 살아오던 중에도 나의 별호가 마치 呪文(주문)처럼 스러져가는 내 문학정신을 다시 일으키는 은근한 묘력을 발휘함을 깨닫곤 했다. 스승께서 내리신 별호가 귀신의 조화처럼 지금도 신령스런 작용을 하다니! 이것이 주역의 힘이 아닐까? - 임우기 (文坪,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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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길에 등불이 되어 오신 대산 큰 선생님의 『새로 쓴 대산 주역강의』 개정판이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과 평화의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김미화 (만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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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여 년전에 나온 『대산 주역강의』로 공부했던 사람으로서 그때도 '이런 강의가!'하며 좋았는데, 더욱더 쉽게 새 책이 나온다니! 사느라고 바빴서 제대로 공부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는데 1, 2, 3권을 꼭 열독해보고 싶습니다. - 이은경 (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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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대에 계속하여 주역 공부가 이어지도록 힘써 오신 대산 선생님께서, 그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새로 쓴 대산 주역강의』를 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 김무영 (에피투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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