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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신대륙의 개척자들 농사꾼의 아들 미합중국의 탄생 인디애나 주로 이사하다 어머니 낸시의 죽음 성경에서 배운 꿈 뉴올리언스 여행 참혹한 노예시장 훌륭한 지식인으로 주의원으로 당선되다 변호사가 되다 결혼 정의 편에 선 사람 드디어 국회로 불붙는 싸움 마침내 대통령이 되어 감격의 취임식 남북전쟁이 터지다 게티즈버그의 연설 아, 총탄에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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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의 방해에도 끝까지 굽히지 않았던 노예해방에 대한
그의 신념은 하나님이 주신 긍휼한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노예제도는 절대적으로 사라져야 합니다. 그것은 짐승 사회에도 없는 악행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한 집에서 같은 형제가 어찌 한 사람은 주인이 되고 한 사람은 노예가 될 수 있겠습니까!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7절) 하나님은 흑인도 백인도 똑같은 자유를 가지고 권리를 누리면서 살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다 평등합니다. 누구라도 이 나라에서 노예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미합중국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운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