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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혁명이라 불린 전쟁
02 독립 이전의 식민지 03 프렌치-인디언 전쟁과 설탕법 04 인지세와 세금 저항 05 갈팡질팡, 일관성 없는 영국의 대응 06 존 로크의 사회계약론과 세금 문제 07 보스턴, “대학살” 뒤에 “티 파티”를 열다! 08 영국의 보복, “참을 수 없는 법” 09 도화선에 불이 붙다 10 제2차 대륙 회의와 올리브 브렌치 청원 11 독립은 “상식”이다! 12 독립 선언과 미합중국의 탄생 13 독립 선언문 수정과 삼각 무역 14 유럽의 개입과 영국의 공세 15 식민지의 두 골칫거리 16 치열한 접전이 계속되다 17 프랑스의 참전과 평화 제안 18 요크타운 전투 19 평화 협상과 파리 조약 20 또 다른 혁명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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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터닝포인트」 시리즈란? "
역사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역사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아주 오래된 사건부터 바로 어제 일어난 일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매순간이 바로 역사니까. 역사 속에는 많은 사건들이 존재한다. 전쟁, 발명과 발견, 혁명과 개혁, 탐험과 무역 그리고 그밖의 사건들. 나비효과처럼 작은 사건이라도 현재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권을 가진 권력자가 바뀌기도 했고, 새로운 나라가 세워지기도 했으며, 우리의 생활 방식을 변화시키기도 했다. 「역사를 바꾼 터닝포인트」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변화를 이끌었던 역사 속 터닝포인트들을 소개한다.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몰랐고, 모르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는 역사, 그 터닝포인트 속으로 떠나보자. "『역사를 바꾼 터닝포인트』 시리즈를 읽으면 좋은 점 " - 사건에 대해서는 물론 전후 상황까지, 사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 내가 알고 싶었던 바로 그 사건을 골라 읽을 수 있다. - 짧은 글로 구성되어 이동 시간 중에 읽기에 적격이다. - 암기가 아닌 흐름으로 이해하여, 역사 상식에 도움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