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갈등의 씨앗, 노예제도
02 남과 북은 다르다! 03 미봉책, 미주리 협정 04 내트 터너의 반란 05 1850년의 대타협 06 『톰 아저씨의 오두막』 07 피로 물든 캔자스 08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 09 드레드 스콧 판결, “노예는 시민이 아니다.” 10 링컨의 등장 11 남부의 연방 탈퇴와 전쟁의 시작 12 사활을 건 혈투 13 아나콘다 계획 14 노예 해방 선언 15 남북전쟁의 분수령, 게티즈버그 전투 16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17 리치먼드 함락과 종전 18 링컨, 쓰러지다 19 잃은 것과 얻은 것 20 끝나지 않은 비극 |
|
"「역사를 바꾼 터닝포인트」 시리즈란? "
역사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역사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아주 오래된 사건부터 바로 어제 일어난 일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매순간이 바로 역사니까. 역사 속에는 많은 사건들이 존재한다. 전쟁, 발명과 발견, 혁명과 개혁, 탐험과 무역 그리고 그밖의 사건들. 나비효과처럼 작은 사건이라도 현재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권을 가진 권력자가 바뀌기도 했고, 새로운 나라가 세워지기도 했으며, 우리의 생활 방식을 변화시키기도 했다. 「역사를 바꾼 터닝포인트」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변화를 이끌었던 역사 속 터닝포인트들을 소개한다.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몰랐고, 모르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는 역사, 그 터닝포인트 속으로 떠나보자. "『역사를 바꾼 터닝포인트』 시리즈를 읽으면 좋은 점 " - 사건에 대해서는 물론 전후 상황까지, 사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 내가 알고 싶었던 바로 그 사건을 골라 읽을 수 있다. - 짧은 글로 구성되어 이동 시간 중에 읽기에 적격이다. - 암기가 아닌 흐름으로 이해하여, 역사 상식에 도움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