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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_피터 A. 릴백
감사의 글 _칼 트루먼 지은이 머리말 1장 버려지다 2장 교활한 세속화 3장 그리 환상적이지 못한 폭스 채널 4장 멋진 인생 살기 5장 여왕의 함대를 지휘하는 사람들 6장 비정치적인 후기 |
Carl R. Tru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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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독자 대상
1) 성경적 정치관을 갖기을 원하는 모든 기독교인 4) 정치적 진보와 보수 사이에서 혼란과 갈등을 겪는 독자 2) 정치적 진보나 보수, 어느 한 쪽으로 과하게 치우져 있는 그리스도인 4) 현실 정치에 무관심한 그리스도인 5) 말씀을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교사, 리더 6) 개혁주의 기독교 세계관에 관심 있는 독자 추천의 글 “이 책이 우리 청년들의 생각을 자극하여 복음의 터전 위에 굳게 서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고 함께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_강영안(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렇게 지적인 자극과 감성적 흥분, 그리고 역동적 의지의 결단을 불러 일으키는 작은 책이 또 있을까……정치적 입장에 대한 동의와 상관없이 이 책은 새로운 사고와 실천의 지평을 열어 주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_김병훈(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에 담긴 비평에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읽을 수 있으리라. 그것은 진정으로 개혁되어야 할, 성경적인 명령에 따라 버려야 할 모습이다.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김재영(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교수, 본서의 역자) “이 책은 보수적이든 진보적이든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돌아보게 하는 유익한 책이다. 무게가 있으면서도 쉽게 읽히는 근래에 보기 드문 뛰어난 역작이다.” _신원하(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교수) “나는 이 책을 미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의 이야기로 읽었다. 정신이 번쩍 날 것이다.” _양희송(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 『다시 프로테스탄트』의 저자)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정치적 활동을 반성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_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저자의 날카로운 비판은 매우 단단하게 굳어진 정치 의식을 흔들 것이다. 이 책은 매우 중요한 쟁점에 대해 시의 적절하고도 대범하게 평가하며, 보수적인 교회가 현재 맺고 있는 정치적 동맹을 격렬히 재평가한다.” _데릭 토마스(리폼드 신학교 조직신학 및 실천신학 교수) “독자가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든지, 이 책은 오랫동안 원해 왔던 건강한 토론을 즐겁게 하고, 당혹스럽게 하고, 격려할 것이다. ” _마이클 호튼(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