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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보수 기독교인
지평서원 2012.12.01.
원서
Republoc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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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_피터 A. 릴백
감사의 글 _칼 트루먼
지은이 머리말

1장 버려지다
2장 교활한 세속화
3장 그리 환상적이지 못한 폭스 채널
4장 멋진 인생 살기
5장 여왕의 함대를 지휘하는 사람들
6장 비정치적인 후기

저자 소개 1

칼 트루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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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R. Trueman

그로브 시티 대학 성경학 및 종교학 교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M. A.)와 애버딘 대학교(Ph. D.)를 나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미국 정통장로교회 목사로 코너스톤 정통장로교회를 섬겼다. 존 오웬을 비롯하여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칼빈 등에 대한 연구로 개혁파 정통주의 신학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이상한 신세계』, 『존 오웬』, 『오직 은혜』(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을 저술했다. 또한 그는 9년 동안 국제신학저널인 ‘Themelios’의 편집자로도 활약하였으며, 현재까지도 날카로운 시각에 특유의 재치를 곁들인 수많은 아티클들을 통해 21세기 기독교가 나아가야
그로브 시티 대학 성경학 및 종교학 교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M. A.)와 애버딘 대학교(Ph. D.)를 나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미국 정통장로교회 목사로 코너스톤 정통장로교회를 섬겼다. 존 오웬을 비롯하여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칼빈 등에 대한 연구로 개혁파 정통주의 신학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이상한 신세계』, 『존 오웬』, 『오직 은혜』(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을 저술했다. 또한 그는 9년 동안 국제신학저널인 ‘Themelios’의 편집자로도 활약하였으며, 현재까지도 날카로운 시각에 특유의 재치를 곁들인 수많은 아티클들을 통해 21세기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고자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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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28g | 145*210*20mm
ISBN13
9788964970294

출판사 리뷰

이 책의 독자 대상

1) 성경적 정치관을 갖기을 원하는 모든 기독교인
4) 정치적 진보와 보수 사이에서 혼란과 갈등을 겪는 독자
2) 정치적 진보나 보수, 어느 한 쪽으로 과하게 치우져 있는 그리스도인
4) 현실 정치에 무관심한 그리스도인
5) 말씀을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교사, 리더
6) 개혁주의 기독교 세계관에 관심 있는 독자

추천의 글

“이 책이 우리 청년들의 생각을 자극하여 복음의 터전 위에 굳게 서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고 함께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_강영안(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렇게 지적인 자극과 감성적 흥분, 그리고 역동적 의지의 결단을 불러 일으키는 작은 책이 또 있을까……정치적 입장에 대한 동의와 상관없이 이 책은 새로운 사고와 실천의 지평을 열어 주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_김병훈(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 책에 담긴 비평에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읽을 수 있으리라. 그것은 진정으로 개혁되어야 할, 성경적인 명령에 따라 버려야 할 모습이다.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김재영(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 교수, 본서의 역자)

“이 책은 보수적이든 진보적이든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돌아보게 하는 유익한 책이다. 무게가 있으면서도 쉽게 읽히는 근래에 보기 드문 뛰어난 역작이다.” _신원하(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교수)

“나는 이 책을 미국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국의 이야기로 읽었다. 정신이 번쩍 날 것이다.” _양희송(청어람아카데미 대표기획자, 『다시 프로테스탄트』의 저자)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정치적 활동을 반성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_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저자의 날카로운 비판은 매우 단단하게 굳어진 정치 의식을 흔들 것이다. 이 책은 매우 중요한 쟁점에 대해 시의 적절하고도 대범하게 평가하며, 보수적인 교회가 현재 맺고 있는 정치적 동맹을 격렬히 재평가한다.” _데릭 토마스(리폼드 신학교 조직신학 및 실천신학 교수)

“독자가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든지, 이 책은 오랫동안 원해 왔던 건강한 토론을 즐겁게 하고, 당혹스럽게 하고, 격려할 것이다. ” _마이클 호튼(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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