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민특위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묻는다 젊은이들에게 역사정신을 『해방전후사의 인식』 출간 40주년 기념기획을 펴내면서 1949년 반민특위와 오늘 김민웅 『총독의 소리』 일제 식민지 시대는 종언을 고했는가 『해방전후사의 인식』의 충격과 그 맥락 민족의 자주적 권리를 좌절시킨 미군정 오익환의 「반민특위의 활동과 와해」 역코스와 미국의 냉전정책 그리고 친일세력의 재기 반민특위 논의가 절실한 오늘의 까닭 특위의 활동과 와해 오익환 반민특위는 역사적 소명작업 반민족행위처벌법의 발의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의 발족 들끓는 찬반여론 이승만과 반민법 이승만의 반민법 개정작전 국회의 자가당착 친일세력의 방해공작 반민특위 요원 암살음모 반민특위에 대한 습격: 6·6사건 반민특위의 와해 반민특위 재판의 실제 반민 공판의 준비 검거 제1호 박흥식 박흥식의 보석 파동 첫 심판대에 오른 황족 자칭 애국자 이종형 변절을 후회하는 최린 악질 고등경시 김태석 참회의 나날을 보낸 김연수 「나의 고백」 쓴 이광수 최남선의 자열서 수배 중에 활보하던 노덕술 부록 나의 『해방전후사의 인식』 만들기 역사정신 체험하기 김언호 박정희 군부독재가 몰락하던 시대에 ‘해방의 민족사적 인식’ 군검열을 통과하면서 재생한 『해방전후사의 인식』 6년 만에 출간된 『해방전후사의 인식』 제2권 정부가 역사를 쓰겠다고 나서다 출판인 17인 선언 “출판의 자유 없이 민주주의 없다” 10년 만에 완간된 『해방전후사의 인식』 전 6권 “압수된 책 450권 돌려달라” ‘인식’과 ‘재인식’의 충돌 “해방 이후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 아직도 판검사의 입에 오르내리는 ‘불온한 책’ |
김민웅의 다른 상품
金彦鎬
김언호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