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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본래 없다
第一 법회가 열리게 된 동기 第二 선현(성현)이 법을 청하다 第三 대승을 하는 바르고 핵심이 되는 길 第四 묘행은 무주로써 한다 第五 부처님(여래)을 옳게 보라 第六 올바르게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드문 일인가 第七 얻은 바도 없고 설한 바도 없다 第八 올바른 진리에 의해서 새로이 태어나라 第九 진리는 한 모양이라고 하지만 그것도 본래 없다 第十 부처님의 세계를 장엄하라 第十日 무위의 복이 유위의 복보다도 더 낫다 第十二 올바른 가르침을 존중하라 제2장 공경 그리고 환희 第十三 이 경을 법으로서 받들어 지녀라 第十四 상을 떠난다고 하는 것은 무한한 평안을 의미한다 第十五 마음 닦는 공부의 공덕이 매우 지중함을 설하시다 第十六 업장을 맑게 한다 제3장 구족된 삶 第十七 결국은 나도 없다 第十八 모든 사람을 부처님으로 보라 第十九 법계는 두루 통해 있다 第二十 일체의 색과 상을 떠나다 第二十日 부처님께서 하신 말씀은 당신의 말씀이 아니다 第二十二 법을 가이 얻은 바가 없다 第二十三 무소득의 마음으로 좋은 일을 행하라 第二十四 복덕은 지혜의 공덕에 비교가 되지 못한다 第二十五 제도함이 없이 제도한다 第二十六 법신은 32상(색신)이 아니다 第二十七 끊을 것도 없고 멸하여 없어질 것도 없다 第二十八 복덕을 가지지도 않고 탐하지도 않는다 第二十九 如來의 모양을 威儀寂靜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第三十 하나로 된 이치 하나로 된 상 第三十日 아는 것을 ‘안다’ 하지 말고, 본 것을 ‘보았다’ 하지 말라 第三十二 부처님의 응신과 화신도 참이 아니다 |
金元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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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2-12-09
저자는 금강경 해설을 단순히 이론적으로만 한 것이 아닙니다.
지난 40여 년간 금강경을 수지독송해 왔을 뿐만 아니라, 이 가르침을 전해주신 스승의 뜻을 전하기 위해 사재를 털어 도량을 세웠으며, 자택마저 무료급식원으로 내 놓아 무주상 보시행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실천하였고, 이러한 가르침으로 세상과 소통하고자 불교복지식당 하심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➀ 금강경 해설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혁명적인 해설서로서 108가지 다양한 실생활의 실례를 넣어 금강경 내용이 우리 일상생활과 둘이 아니게 보여 주었습니다. ➁ 3분 대승정종분을 ‘무슨 생각이든지 부처님께 바쳐라’하는 해석, 4분의 무주상보시를 부처님 기쁘게 해 드리는 보시로 보는 관점은 기존 해설서에서는 보지 못했던 시원하면서도 독창성이 넘쳐흐르는 내용입니다. ➂ 금강경 구절의 그 이면을 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마스터 키(Master Key)인 4가지 진리(일체유심조, 공, 불이, 구족)를 제시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생활 속에서 재앙이 소멸되고 소원이 성취되는 그 원리를 깨닫게 해 주기에, 이 책을 가까이 하는 것만으로도 재앙소멸, 소원성취의 확신을 갖게 해 줍니다. ➃ 아래 서평에서도 소개되고 있지만, 자신이 믿는 종교를 떠나 편견 없이 불교에 대한 전반적인 모습을 머리 속에 완연히 그릴 수 있습니다. ➄ 독서대상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놓아, 할머니 할아버지의 옛날 이야기처럼 아주 구수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➅ 현대를 사는 우리가 불가피하게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마음의 병에 대해, healing을 위한 참된 치료방법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