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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 속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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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인생의 시나리오를 그리는 것이 스케줄링의 기본이다
책을 시작하며 수첩 속 비밀은 사고방식의 비밀이다

제1강 시간에 대한 사고방식
직장인에게 주어진 하루는 24시간이 아니라 2시간이다
자신만의 판단기준을 만들면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같은 시간도 사용법을 바꾸면 가치가 높아진다
책은 ‘재미없다’고 생각되면 덮어버려라
목표를 명확하게 하는 시간을 만든다
시간 절약을 위해 가격 교섭은 하지 않는다
특별한 클리어파일로 시간을 단축시킨다
업무는 드리블이 아닌 패스로 돌린다
상대방의 드리블 속도를 알아둔다
전체를 보면서 패스하면 일이 빨라진다
성공한 사람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방한다
‘5분×6=30분’’과 온전한 ‘30분’은 다르다
일의 성격에 따라 시간을 나누는 법도 달리한다
수면시간은 가능한 한 줄이지 않는다
수면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운다
머리를 전환하기 위한 5분간의 명상

제2강 시간에 투자하라
시간을 돈으로 사고 그 시간을 이용해 돈을 더 번다
서서 일할 때는 ‘서포트 스타킹’을 사용해 보자
비행기에서는 ‘락커룸 삭스’를 신는다
시간단축을 위해 진동타이머를 활용하자
날짜 체크에는 ‘ATOK’이 유용하다
자주 사용하는 단어는 단축화한다
용량이 큰 데이터를 작게 하는 소프트웨어
사진을 자동적으로 분류하는 소프트웨어
메일을 자동적으로 분류되게 한다
무엇에나 활용 가능한 단축법이 있다
항상 눈을 반짝이며 적극적으로 관찰하고 수용한다
상사에게 배운 소중한 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들자
겉모습에 현혹되지 말고 디자인과 기능을 분리해서 생각한다
‘나에게 필요한 기능은 무엇일까?’부터 궁리한다
15분을 위해 2시간을 투자할 필요도 있다
좋아하는 것을 하는 시간은 줄이지 않는다
시간은 내 가치관에 맞춰 사용한다

제3강 업무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업무 순서를 정하는 것이 일의 80퍼센트다
기다리는 시간을 ‘기다리는 시간’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준비하는 시간은 충분히 갖는 것이 좋다
‘유추’함으로써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테스트 마케팅’이라는 포석을 마련해 놓는다
자신밖에 할 수 없는 업무를 찾는다
‘피벗 턴’으로 시간을 두 배 이상 늘린다
반복해서 단계를 밟아나가면 길이 생긴다
스케줄 중 20퍼센트의 시간을 비워둔다
‘럭키 볼’을 위해 스케줄을 비워둔다
처음부터 ‘빈 시간’을 만들어둔다
여유시간이 생기면 복사해 둔 자료를 읽는다
기사와 명함은 분류하지 않고 시간순으로 정리한다
상대방에게 던져주는 패스를 목적에 맞게 사용하자
능력보다 도전하려는 의지가 더 중요하다
프로젝트의 성공은 리더의 의지로 결정된다
뛰어난 리더는 팀원들의 집중력이 높이는 데 투자한다
최고의 결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늘 잘 관리한다
돈과 도구로 컨디션을 보충하는 ‘시간’을 산다

제4강 이동시간을 활용하는 법
이동하면서 할 수 있는 것을 미리 생각해 둔다
색을 바탕으로 상상력을 확장해 나간다
이동중에는 메모장을 들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신호를 기다리면서 상상 속의 임원과 이야기를 나눈다
일상생활에 숨어 있는 ‘빈 시간’을 활용한다
책의 내용을 실천에 옮겨 자기 것으로 만든다
트위터를 메모 대신으로 이용한다
회사까지 걸어가는 시간에 다른 부서의 정보를 모은다
자신과 ‘거리감 있는 사람’을 모방해 본다
마지막 남은 몇 분을 이용해서 좋은 인상을 남긴다
아무도 인사하지 않는 사람에게 먼저 인사한다
45분보다 1시간 15분이 걸리는 이동경로를 선택한다
약속시간 1시간 전에 도착하는 스케줄을 짠다
미팅 후 시간은 다음 일을 위해 비워둔다
‘함께 밥먹는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제5강 여가시간을 활용하는 법
아이들과 같은 취미를 공유하자
같은 공간에 있을 때는 다른 일을 해도 상관없다
여가시간은 ‘시간의 흐름’에 맡긴다
아이들을 직장에 데려가자
아이들의 성장속도와 자신의 시간을 비교해 본다
아무 때나 해도 상관없는 일을 가지고 다닌다
질문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대응한다
업무 이외의 분야에서도 친구를 만든다
연하장은 계속 보내는 것에 가치가 있다
하고 싶은 일이라도 다 떠안지 말고 주변에 맡긴다
먼저 일을 맡기고 설명은 나중에 한다
실패도 예상하고 그 후의 일을 준비해 놓는다
휴가는 하기 싫은 업무와 바꿔서 받는다

맺음말 수첩은 인생의 대본이다

저자 소개 2

미사키 에이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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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ichiro Miaki,みさき えいいちろう,美崎 榮一郞

오사카 부립대학교 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수료한 후 일본 생활용품 전문업체 카오 주식회사에서 상품개발의 프로젝트 리더로 타사와 다양한 협업을 추진했다. 여가시간을 활용해 츠키지조찬회, 비밀의 학교 등 다양한 스터디그룹과 교류회를 추진했고 회사 밖에도 1,000명 이상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타업종에도 많은 인맥을 가지고 있어서 ‘슈퍼 직장인’으로 불리고 있다. 또 전국에서 이루어지는 활발환 강연 활동이 매스컴의 주목을 받아 텔레비전, 신문, 잡지, 웹미디어에서도 매월 다뤄지고 있다. 저서로 2010년 비즈니스 부문 대상을 받은『노트 3권의 비밀: 일 잘하는 사람은 노트에 무엇
오사카 부립대학교 대학원 공학연구과를 수료한 후 일본 생활용품 전문업체 카오 주식회사에서 상품개발의 프로젝트 리더로 타사와 다양한 협업을 추진했다. 여가시간을 활용해 츠키지조찬회, 비밀의 학교 등 다양한 스터디그룹과 교류회를 추진했고 회사 밖에도 1,000명 이상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타업종에도 많은 인맥을 가지고 있어서 ‘슈퍼 직장인’으로 불리고 있다. 또 전국에서 이루어지는 활발환 강연 활동이 매스컴의 주목을 받아 텔레비전, 신문, 잡지, 웹미디어에서도 매월 다뤄지고 있다. 저서로 2010년 비즈니스 부문 대상을 받은『노트 3권의 비밀: 일 잘하는 사람은 노트에 무엇을 적을까?』,『서류, 수첩, 노트, 노매드의 문구술』,『iPad바보』등이 있다.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셰익스피어 사랑학』 『논어의 말』 『행복은 내 곁에 있다』 『9040 법칙: 인생의 90퍼센트는 40대에 결정된다』 『수첩 속 비밀』 『원하는 것을 얻는 31가지 방법』 『절대로 물들지 말아야 할 70가지 습관』 『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 『일러스트로 읽는 괴짜 화가들』 『맛집천국 도쿄』 『기억술사3: 진실된 고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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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66g | 148*210mm
ISBN13
9788992538688

책 속으로

온전한 30분도, 5분을 6번 모은 30분도 같은 ‘30분’이다. 일도 이와 같이 정해진 30분에 하는 것이 좋은 일과 5분씩 30분 동안 나눠서 해도 좋은 일이 있다. 창의적인 업무는 단번에 하는 것이 좋다.
나는 책을 쓸 때 아이디어 구상은 출퇴근중에 하고 있다. 이동중에 트위터로 팔로워들의 반응을 보면서 항목을 만든다. 항목구상은 차 안에 서 있을 때도 할 수 있는 짧은 작업이어서 환승할 때를 포함해 5분×6번이어도 할 만하다.
회사 일은 보고서를 쓰거나 프리젠테이션의 자료를 만드는 경우에는 출퇴근시간의 지하철 안에서 개요를 생각한다. 프리젠테이션 자료 자체를 만들 때는 15분에서 30분 정도가 필요하지만 요점 등을 생각하는 것은 2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이 2시간은 온전한 2시간이 아니어도 된다. ---p.60, 「‘5분×6번’과 ‘30분’은 다르다」

나는 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수행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도구를 적극적으로 구입하고 있다. 수행 능력이 오르면 그만큼 나에게 성과가 돌아온다.
예를 들어 메이저리그 야구선수인 이치로도 처음에는 보통의 배트를 사용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에게 꼭 맞는 배트를 찾고 있던 중에 현재의 원조모델을 만들게 된 것이다. 오릭스에 입단할 때 사용하던 배트로 쳤으면 그런 기록을 낼 수 있었을지 의문스럽다. 자신의 성장에 맞춰 도구를 바꾸는 일에는 일시적으로 비용이 들어간다. 그러나 그것을 실행함으로써 이치로는 비용 이상의 성적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p.73, 「시간을 돈으로 사고 그 시간을 이용해 돈을 더 번다」

‘피벗 턴’(Pivot Turn)은 농구 등에서 사용하는 기술로 ‘한쪽 발을 축으로 해서 회전이나 이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회사에서 요구하는 업무는 ‘회사’라는 축 안에서 이뤄진다.
나는 제품을 만드는 것과 그것을 연구하는 것이 주업무였기 때문에 그것에 관한 시간은 회사도 상사도 인정해 주었다. 그러나 지적재산에 관한 계약업무는 축에서 벗어난 일이다. 그래서 나는 회사 업무 외 시간을 투자해서 야간대학에 다니면서 기술을 배운 것이다. 그렇게 하면 직장인으로서 ‘새로운 상품을 만든다’는 업무를 하면서도 ‘피벗 턴’ 기술을 사용하는 셈이다. ---p.127, 「‘피벗 턴’으로 시간을 두 배 이상 늘린다」

메모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은 신호를 기다리는 시간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특히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은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와 비슷한 상황이다. 신호는 30초, 1분 등 시간이 정해져 있다. 그 정해진 시간을 이용해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간단하게 설명해 보는’ 것이다. 다시 빨간불이 켜질 때까지 이야기를 마치지 못하면 아직 확실히 정리되지 않은 상태라고 보면 된다.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에 이런 연습을 계속하면 기다리는 시간 이내에 설명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짧은 시간에 설명을 끝내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궁리하는 동안에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가 떠올라 시간을 더욱 의미있게 쓸 수 있다. ---pp.170~171, 「신호를 기다리면서 상상 속의 임원과 이야기를 나눈다」

회사는 리스크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실패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에게 일을 맡기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한정된 범위의 일밖에 할 수 없게 되어서 그 자리에 정체하고 만다. 따라서 ‘실패해도 괜찮다’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업무를 맡기는 것이 전체의 실력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시간이란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시간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시간이 다 쓰여지는 것이다. 즉 자신이 실패를 통해 성장한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달함으로써 전체적인 시간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p.234, 「실패를 예상하고 그 후의 일을 준비해 놓는다」

출판사 리뷰

이 세상에서 공평한 것이 있다면 바로 시간이다. 시간은 가난한 사람이나 부자든, 또 노인이나 아이든 차별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똑같이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그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이 하루 24시간이라고 널널하게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어떨까? 예컨대 학생들은 잠자는 시간, 먹는 시간마저 아껴가며 학업에 열중하느라 자기 시간이 거의 없으며 주부들은 아이들과 남편 뒷바라지에 집안살림을 돌보느라 자신을 위해 쓸 수 있는 시간이 지극히 한정돼 있다.

회사에 얽매여 있는 직장인들의 경우는 더 말할 것도 없다. 업무시간 외에 잠자는 시간, 식사시간, 출퇴근시간 등을 빼고 나면 정작 자기 시간이라고는 2시간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야근이라도 하게 되면 이 시간은 더욱 줄어들 수밖에 없다. 이 점을 깊이 인식한다면 하루 24시간 중 얼마 안 되는 소중한 자신만의 시간을 생각없이 흘려보낼 수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직장인들은 내 시간관리의 기본은 ‘2시간뿐’이라고 생각하고 하루 일정을 계획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일의 우선순위도 정해지고, 자신이 꼭 하고 싶은 일에 사용할 시간을 만들기 위해 불필요한 시간을 단축하고 낭비하지 않는 방법을 궁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첩 속 비밀은 사고방식의 비밀이다
직장에 근무하면서 비즈니스서 저자로서 사회인들을 대상으로 매달 스터디를 개최하고, 매주 잡지와 텔레비전 인터뷰, 전국 강연 등 쉴틈없는 나날을 보내면서도 스스로 터득한 시간관리법과 수첩사용법을 통해 이 모든 일을 거뜬하게 소화해 내고 있는 저자는『수첩 속 비밀』에서 늘 부족한 시간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간단한 스케줄 관리에서부터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먼저 제1강「시간에 대한 사고방식」에서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이지만 자신만의 판단기준에 따라 시간을 사용하는 법과 낭비를 막는 법, 일의 성격에 따라 시간을 배분하는 법, 같은 시간이라도 가치있게 쓰는 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제2강「시간에 투자하라」에서는 즐겁게 일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나 일에 관련된 사람에게 투자해서 효율을 높이고 시간을 단축시키는 법 등을 소개하고 있고
제3강「업무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서는 ‘테스트 마케팅’을 통한 준비과정, ‘피벗 턴’을 이용한 시간 확대, ‘럭키 볼’을 위한 시간 비워두기 등 업무시간의 활용을 극대화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제4강「이동시간을 활용하는 법」에서는 전철을 기다리는 시간, 약속상대를 기다리는 시간 등 잠시 비는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 잠깐의 시간도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결코 낭비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제5강「여가시간을 활용하는 법」에서는 업무 이외의 분야에 쓸 시간을 확보하는 법과 아이와 가족이 있는 경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여가시간을 갖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수첩은 인생의 대본이다
수첩은 자기 인생의 대본이다. 이 대본을 만드는 데 중요한 것은 시간에 대한 사고방식이다. 업무력이 뛰어난 직장인들은 수첩을 단순히 일정을 기록하거나 메모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대한 생각도 적고 있다. 즉 그들이 남보다 뛰어난 업무성과를 올릴 수 있는 비결은 수첩에 적는 시간조절 방법, 스케줄링 방법, 실제로 실행할 때의 사고방식에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예컨대 2시간(120분) 걸리는 일을 12분 단축할 수 있다면 10퍼센트의 효율이 올라가게 된다. 겨우 12분이냐고 할 수도 있지만, 이는 곧 앞으로의 인생에서 10퍼센트의 유리한 지점에 있게 해주는 것이다. 일 잘하는 직장인은 이렇게 해서 자신의 가치를 키워나간다. 그리고 자신의 노동시간의 가치를 높여나가면서 그 시간을 돈으로 바꾸고, 그 돈으로 다시 자유로운 시간을 사는 사이클을 만들어나간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시간관리법에 관한 다양한 책을 출간했지만 대부분은 유명한 기업가나 거기에서 독립해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집필한 것이며 여느 직장인들이 쓴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유명한 기업가들의 스케줄은 비서가 관리해 주기 때문에 그들의 시간관리법은 여느 직장인들로서는 응용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적용할 수 없는 것들도 많다. 하지만 직장인인 저자가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발전시켜 온 노하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좋은 대본과 좋은 연기자가 모여야 좋은 무대가 탄생하는 법이다. 내 인생의 주역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리고 내 인생의 대본을 쓰는 연출가도 바로 나 자신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시간관리법과 수첩사용법을 충실하게 실천에 옮겨나가다 보면 자신이 목표로 하는 시나리오를 멋지게 그려나가는 세상을 만드는 지침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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