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직로비행
내일을 여는 내 일 PDF
김영안박운음 그림
새빛 2019.11.01.
가격
8,000
8,0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프롤로그: 우리 앞에 직업이 있다

제 1부 그곳에 일이 있었다
1. 전쟁동이 뻘기미
2. 아버지의 혜안
3. 삼성 삼형제

제2부 그곳에 업이 있었다
1. 샐러던트(saladent)가 되다
2. 나도 사장이다
3. 백수(百首)가 되다
4. 별을 달다
5. 상생(相生)의 길을 가다
6. 내 이야기를 쓰다
7. 시간 강사에서 대학원장까지

제3부 그곳에 삶이 있었다
1. 하고 싶은 것을 하자
2. 재능 기부를 하다

에필로그 다시 그곳에서 직업을 갖다

부록 직업을 내려놓고 현명하게 은퇴하는 10가지 방법
제1계명 눈치 보지 말자
제2계명 하고 싶은 것만 골라서 하자
제3계명 뭐니 뭐니 해도 머니(Money)가 최고다
제4계명 배워서 남 주나?
제5계명 틈틈이 꺼리를 만들자
제6계명 놀면 뭘 해?
제7계명 적극적으로 살자
제8계명 다 쓰고 죽자
제9계명 건강이 최우선이다
제10계명 베풀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은행과 벤처기업인 코아정보시스템을 거쳐, 삼성SDS에 입사한 후 10년 동안 금융사업본부장, 인터넷사업본부장으로 근무하였다. 상무로 퇴임한 후, 인포솔루션을 창업했다. 단국대학교 정보미디어 대학원장을 엮임하고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서예가로 행복한 제 2 인생을 즐기고 있다. 저서로는『정글CEO』,『삼성처럼회의하라』,『삼성신화의원동력,특급인재경영』,『주식회사,가족』,『인맥을끊어라』,『1%다르게』,『회의가 경쟁력이다』,『내 생각은 달라요』,『대한민국 샐러리맨, 거침없이 살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은행과 벤처기업인 코아정보시스템을 거쳐, 삼성SDS에 입사한 후 10년 동안 금융사업본부장, 인터넷사업본부장으로 근무하였다. 상무로 퇴임한 후, 인포솔루션을 창업했다. 단국대학교 정보미디어 대학원장을 엮임하고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서예가로 행복한 제 2 인생을 즐기고 있다.

저서로는『정글CEO』,『삼성처럼회의하라』,『삼성신화의원동력,특급인재경영』,『주식회사,가족』,『인맥을끊어라』,『1%다르게』,『회의가 경쟁력이다』,『내 생각은 달라요』,『대한민국 샐러리맨, 거침없이 살아라』 『행복 저글링』『 나는 매일 아침 제주 몬순 커피를 마신다』『 나를 넘어서는 나』가 있으며, 골프관련『나이스 샷, 굿 비지니스』,『단숨에 100타 깨기』가 있다. 번역서로 『7인의 베스트 CEO』『고객을 순간에 만족시켜라』 등이 있다.

김영안의 다른 상품

그림박운음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 미대 출신으로 <주간만화> 신인상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만화가로 데뷔했다. 시대극 만화이자 대표작 『내시』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20여 년간 스포츠신문, 소년만화 잡지, 성인만화 잡지 등에 다수의 작품을 연재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SNS에 노무현 대통령 웹툰 『노공이산』과 노무현 대통령 캐릭터 일러스트집 『바보 노공화』 노무현 10주기 그래픽노블 『안녕, 나의 노무현』 등의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박운음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2.36MB ?
ISBN13
9788992454698

출판사 리뷰

방향을 못 잡고 방황하는 직장인들에게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책
정글 CEO 김영안의 나를 행복하게 하는 직업선택, 직장 계발기

우리는 인생에서 두 가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선다. 첫 번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갈 때 어떤 전공을 선택할 것인지, 두 번째는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할 때 어떤 직업을 선택할 지가 중요한 선택의 기로이다. 첫 번째 선택은 자기 의지가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아직 미숙한 시절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선택은 자기 의지가 조금 들어간다. 그렇다고 정답을 찾지는 못한다. 그래서 어렵게 선택한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길을 찾아 나서기도 한다.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는 모든 사람들도 마음 한구석에는 내가 하는 이 일이 내 직업이 맞는가 하는 고민을 수십 번도 한다. 과연 내가 좋아하는 길,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가고 있는가 하는 고민을 한다. 그러나 그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하며 사는 직장인도 그렇게 많지 않다.

여기 한 직장인이 있다. 첫 직장은 안정적인 은행원이었다. 그러나 그 안정을 박차고 나온다. 두 번째 직장은 벤처 사업가의 자리다. 그러나 그 자리는 많은 아픔을 준다. 세 번째 직장은 대한민국에서 잘나가는 대기업의 간부다. 그곳에서 인생의 희열과 허무를 동시에 배웠다. 세 번째까지는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할 일을 한 단계다. 그저 패기와 열정으로 생존했던 시기다. 이 시기를 뒤로 하고 그 직장인은 과감하게 고국을 등지고 뉴질랜드로 날아간다. 그곳에서 제2의 직업, 제2의 인생을 산다. 직장의 주역, 직업의 주역에서 물러나니 그때서야 자기가 하고 싶은 일, 바라던 일이 눈에 들어온다. 자기 직업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인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소위 ‘정글 CEO’라고 불리는 김영안은 자기 스스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낸 참 행복한 사람이다. 그 행복에너지를 저 멀리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보내주었다. 그 마음을 담은 것이 이 책이다.

저자는 그동안 많은 직업을 경험하면서 쌓은 지식과 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려고 한다. 배워서 남 주려고 한다. 그는 창의와 나눔을 행하면서 사업가에서 작가로, 그리고 교수로 계속 변신을 했다. 지금은 자신의 일을 편안하게 즐기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직업 색깔을 만들어 가고 있다. 저자는 베이비붐 세대다. 한때는 산업 발전의 역군으로 국가에 기여도 많이 했지만 개혁의 애물단지로 전락한 세대로서의 씁쓸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씁쓸함 속에 머물러만 있지는 않다. 그저 좌절과 후회 속에서 한숨만 쉬는 게 아니라 환골탈태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직업, 새로운 인생을 향해 나간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저자가 마치 솔개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솔개는 최장 70년을 산다. 70년의 수명을 온전히 다 누리기 위해서는 40년쯤 되는 시점에 매우 고통스럽고 중요한 선택을 한다. 우리가 어떤 전공을 선택할 것인가?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 보다 더 중요한 생존의 선택 순간이다. 솔개는 그대로 죽을 날을 기다리든가 아니면 반년에 걸친 매우 고통스러운 갱생의 과정을 수행할 것이냐의 선택을 하게 된다. 만약 갱생을 결정했다면 높은 산의 정상에 둥지를 틀고 40여 년 동안 사용해 오던 낡고 약한 부리를 바꾸는 작업을 한다. 이 책의 저자 김영안도 그 낡은 부리를 바꾸는 직업을 했다. 그렇게 환골탈태의 과정을 겪어야 새로운 부리가 나오고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지금의 직장인들은 지금의 직업을 자기 의지대로 선택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렇게 지금의 직업에서 행복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럴 때 이 책을 손에 쥐면 좋을 것 같다. 지금 나의 자라에서 어떤 길을 선택할지 방향이 보일 것이다. 어떤 갱생의 과정을 거칠지 확신이 설 것이다. 직업을 내려놓고 은퇴 후에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에 대한 대비도 될 것이다. 여러모로 지금의 직장인들에게 친구 같고, 선배 같고, 동지 같은 따뜻한 책이 나와 출판사로서도 참 뿌듯한 마음이다.

리뷰/한줄평12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100세 시대, 인생 2막은 어떻게 준비할까?
    100세 시대, 인생 2막은 어떻게 준비할까?
    2019.11.07.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