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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3
속담 PC전용
홍수진 그림
길벗스쿨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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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동물의 모습에 빗댄 속담
생활, 풍속에서 나온 속담
사람의 습성을 담은 속담
역사 속 인물이 가르쳐 준 속담
자연의 이치, 교육에서 깨달은 속담

저자 소개 1

그림홍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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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어릴 적부터 만화가가 되는 게 꿈이었어요. 무엇이든 엉뚱하게 바라보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림 속에도 이런 유쾌함과 발랄함을 담아내려 늘 노력한답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수수께끼 열 고개」, 「열려라 말놀이」, 「바스락 부스락 검봉맨」, 「수세기 수사단」들을 연재하며 10년 넘게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 왔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수수께끼야 나오너라』(모두 2권)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3 속담』 『얼쑤 우리 명절 별별 세계 명절』 『창덕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 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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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우리누리
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는 어린이의 눈빛으로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기획, 집필하고 있습니다. 교양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아동 도서를 통해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미래의 세계무대에서 주역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심어 주고자 하는 것이 우리누리의 큰 바람입니다. 우리누리는 안심하고 어린이들에게 읽힐 수 있는 좋은 책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누리에서 쓴 책으로는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이야기』시리즈, 『우리 역사 박물관』전집, 『이야기로 만나는 Go Go 지식박물관』시리즈, 『아빠, 법이 뭐예요?』,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1, 2』등이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0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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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9.0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9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56쪽 ?
ISBN13
9788962221862

출판사 리뷰

● 초등 국어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속담을 가려 뽑았어요
주변에서 흔히 읽고, 들을 수 있는 속담을 ‘동물의 모습’, ‘생활?풍속’, ‘사람의 습성’, ‘역사 속 인물’, ‘자연?교육’ 5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었습니다.
각 페이지 끝에는 비슷한 속담과 뜻을 더 실어 총 250여 개의 속담으로 표현력과 어휘력을 더욱 풍부하게 합니다.

● 속담에 얽힌 유래를 재미난 이야기로 읽으며 올바른 쓰임새를 배워요.
‘잘 가다가 삼천포로 빠진다’는 말은 옛날에 진주 지방으로 가야 할 상인들이 길을 잘못 들어서 진주와 가까운 삼천포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생겼다고 해요. ‘달도 차면 기운다’는 속담은 옛날에 ‘백제는 보름달이고, 신라는 초승달이라…….’는 점괘가 나오자 백제는 꽉 찬 보름달이니 이제 곧 기울 것이고, 신라는 초승달이니 점점 기세가 차오를 것이라는 의미에서 나왔어요. 이렇게 평소에도 자주 사용하는 속담에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역사가 담겨 있지요.
이미 나와 있는 많은 속담 책들은 속담과 뜻풀이만 설명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속담이 나오게 된 당시의 사정을 들여다볼 수 있어요. 흔히 쓰는 속담이라도 유래를 알면 보다 정확히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조상들의 지혜와 역사, 문화를 알 수 있어요.

● 재미난 네 칸 만화로 속담의 내용과 쓰임새가 저절로 머릿속에 들어와요.
감동이 있는 포동이네 가족이 네 칸 만화를 통해 속담의 뜻을 전해 줍니다. 엄마가 외할머니 댁으로 가셨을 때 언제나 가족들을 돌보아 주는 엄마 존재의 중요성, 투덜거리는 일도 많지만 누구보다 동생을 아끼는 주인공 포동이의 마음씨까지 우리 가족의 모습과 속담이 재미나게 어우러졌어요. 게다가 긴 글 읽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네 칸 만화를 보면 흥미가 생겨 저절로 유래에 얽힌 이야기를 술술 읽게 된답니다.

리뷰/한줄평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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