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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환경을 위해 행동에 나선 세계 곳곳의 친구들 이야기
이 책에서 그레타 툰베리는 지구 환경을 위해 행동에 나선 세계 곳곳의 친구들 이야기를 들려준다. -캘리포니아의 삼나무 숲을 지키기 위해 2년 넘게 삼나무 위에서 산 줄리아 버터플라이 힐, -12살 때 유엔환경개발회의에 참가하여 지구를 위한 연설을 한 컬리스 스즈키, -뉴욕 유엔 본부 앞에서 등교 거부 시위를 벌이고 있는 14세의 알렉산드리아 비야세뇨르, -이탈리아의 알토 아디제와 베네토 지방 사이에 150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은 아리안 베네딕테르, -기후 위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 정부를 상대로 기후 소송을 하고, 결석 시위를 이끌고 있는 한국의 청소년기후행동 이들은 모두 지구 환경에 대한 위기와 문제의식을 느끼고 스스로 행동에 나선 친구들이다. 또한 행동에 그치지 않고 주위 사람들에게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적극적으로 호소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누구나 자기가 있는 바로 그곳에서 환경을 위한 행동을 할 수 있으며, 변화를 일으키기에 너무 작은 사람은 없음을 알게 된다. |